
로스트 비프도 숯에 구워 먹으니까 더 맛있내요.
고기는 굽기 30분전에 상온에 둡니가. 소금 ,후추 뿌리고 강한 불에 양면을 잘 구워주면 끝입니다.

새우며 소라, 은어도 구워 먹었어요.

고구마에 옥수수, 에다마매까지....
너무 구수하겠지요?

몇일후에 누나네랑 동생네 가족과도 함께 했어요.

동서가 사다준 치즈와 견과류...

조앤님보니까 만두피로 만드셨길래... 전 버터 바르고 작은 머핀 틀에 구웠어요.

스모크 살몬에 아보카도, 크림치즈
정말 잘 어울려요.정원에서 딴 아이비도 장식해주고,,,
바삭바삭 부셔가며 먹으니까 너무 맛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