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좋아하는 바베큐립... 전날 사다가 삶은후 바베큐소스에 재워두었다가
다음날 오븐에 구웠습니다..
아침엔 흰밥에 미역국먹고 저녁엔 베이컨, 햄, 양파, 당근, 달걀 다져넣어서 볶음밥했습니다..
감자를 얇게 썰어 버터를 바르고 오븐에 구웠더니 고소하네요..
전날 미리 만들어 냉동해두었던 춘권....
속재료는 내맘대로 오징어, 버섯, 달걀, 맛살, 돼지고기등을 넣었습니다..
감자를 삶아서 달걀이랑 마요네스 섞어서 만든 매쉬드포테이토(맞나..?)
양상추와 방울토마토에 키위소스 얹어서 샐러드....
상차림 중간에 찍은 사진만 있네요..
접시에 담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한장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