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얘기가 나온 뒤로는 그마저도 안 사줍니다 ㅋㅋ
그래서 집에서 함 만들어 봤어요.

- 요런 재료로 만들었어요. 거품 올려서 제대로 된 케잌시트를 만들까 하다가 거품기 내리기 귀찮아서
그냥 집에 있던 스폰지 케잌 믹스 썼어요.
앞에 있는 머쉬멜로우는 홈플**에서 1980원인가에 샀어요. 흰색이 없어서 칼라로 ^^;

- 케잌 시트가 너무 얇을까 봐 옆에 쿠킹호일을 덧댔는데 쓰잘데기 없는 일을 한 거였어요 ㅜ,ㅡ
그냥 다 펴 주는 게 더 맞는 두께^^; 얇게 굽는 게 좋아요.

- 요렇게 구워졌네요. 두꺼워서;;; 두층으로 나눴어요.

- 예쁜 쿠키틀로 짝을 맞춰서 잘라줍니다. 크기에 맞는 머쉬멜로우 숫자를 올려 전자렌지에 살짝(30초 정도) 돌려줍니다. 그럼 머쉬멜로우가 부풀고 말랑말랑해져요^^

- 자~~짝을 맞춰서 뚜껑?을 덮어주세요^^

- 요렇게 속살들이 제각각;;;


- 다크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 빵을 퐁당 담그고 수저로 코팅^^ 넘흐 날림 찍사?다운 사진;;;

- 쪼개져라 얍~ 얘는 퍼렁이^^

- 냉장고에서 초콜릿을 굳힌 후 봉투에 넣어줬어요 ㅎㅎ

- 짜잔~ 엄마표 초코 파이 완성^^
아참! 머쉬멜로우가 없으면 휘핑크림이나 쨈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