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되면 우리 엄마가 잘 해주시던건데요.....
토마토 자르고 설탕 뿌려서 차게 해 두었다가 얼음 넣고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답니다.
설탕 때문에 생긴 국물??도 너무 맛있어요.

드디어 잉그리쉬 로즈가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꽃잎은 여러장 안되지만 가련한 모습이 너무 예쁘내요.
향도 너무 향기로와요.

정원에서 따온 꽃들과 함께 꽃도 꽂아봤어요.


딸기도 열매를 맺었습니다.
너무 예쁘죠?
생각보다 열매가 작았지만 집에서 키운 딸기라 더 맛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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