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영양듬뿍 호박밥~~ ^^♡

| 조회수 : 3,88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9-26 13:05:16
제철 음식인 호박에다~ 영양 듬뿍 재료 넣고~~ ㅎㅎㅎ

골고루 찜기로 익힌후~

호박이랑 골고루 섞어섞어서 한입 가득~~~!!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현진
    '05.9.26 1:07 PM

    그림은 어떻게 띄우는거죠?? 아... 갈길이 멀군.. 처음 올려봤더니,, 뭐가 뭔지 모르겟어요.. ㅎㅎ 앞으론 종종 올려봐야 겠어요~ ^^*

  • 2. 다린엄마
    '05.9.26 1:19 PM

    네..심하게 맛있어보여요~ ^ ^

  • 3. 정현진
    '05.9.26 1:24 PM

    그냥 하는 말씀만으로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저,, 여기엔 제가 만든 음식 처음 올리는데다~~ 음식도 거의 처음 내손으로 만들어본데다~~ 저의 글에 처음으로 답글달아주시면서 맛있다고 해주시니... 지금 감격의 눈물이 나오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 4. 거부기
    '05.9.26 1:46 PM

    어머 저도 지금 단호박밥 하고 있는데....
    잘 되었네요 저도 첨 해보는건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음식도 이렇게 올리는 것도 성공하셨네요.추카합니다
    난 올리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 못하고 있는데 하여간 추카합니다

  • 5. 동글이
    '05.9.26 2:32 PM

    저는 쌀을 넣었더니 잘 안익어서
    속만 파내 다시 압력밥솥에 넣어 푹~ 뜸들여먹고
    호박만 먼저 먹었었는데
    쌀을 넣고 하셨나요? 잘 되었네요^^

  • 6. 에밀리
    '05.9.26 2:41 PM

    호박이 저렇게 두꺼운데도 속까지 익다니 신기하네요.. 근데 찜기 없어도 할 수 있겠죠?안의 밤이랑 대추까지.. 넘 이뻐요~

  • 7. 이쁜이
    '05.9.26 2:46 PM

    전 밥을 먼저해서 호박에 밥 넣어서 대나무찜기에 쪘는데 물이 엄청 생겨서 맛이 없드라구요.
    호박이 고구마처럼 포실포실해야 맛있는데....
    님은 어떻게 하셨어요?

  • 8. 정현진
    '05.9.26 5:37 PM

    전,, 찜기가 따로 없어서 그냥 일반 커다란 냄비에 적당한 물 넣구 채반에 올려놓구 했어요... 그리고 호박 뚜껑쪽에 천 있잖아요.. 천을 덥어서 혹시나 물이라도 들어갈까봐 덥어두었었어요.. 천을 덥어서인가?? 암튼 호박두 너무 잘 익었었어요.. 달콤한 고구마처럼요~ ^^;

  • 9. miru
    '05.9.26 7:39 PM

    미혼이신데, 어려운요리도 척척이시네요~^^
    준비된 신부님이시네요~^^

  • 10. 영원한 미소
    '05.9.26 8:40 PM

    저도 단호박 좋아라해서 할려고 했는데~~ㅎㅎ
    근데 저도 쌀은 안익고 호박은 물러지고 그래서 포기했었거든요.
    밥을해서 넣고 호박을 찌던데 그렇게 하신게 아닌가요?
    어쨌든.....신기합니다.
    저 호박은 내가 산거랑 다른 종류라서겠죠?ㅋㅋ

  • 11. 조은정
    '05.9.26 11:06 PM

    근디요 어디까지 먹는 건가욤? 밥이랑 같이 호방이랑 긁어서 껍질 빼고 먹는 건가욤?
    호박을 별로 안 좋아했는디..이거 보니..막 먹고 싶어지네요

  • 12. 단비
    '05.9.27 12:24 PM

    쌀이 익으려면 호박이 문드러질거 같은데 괘안아요?

  • 13. 정현진
    '05.9.27 1:13 PM

    아.. 저두 잘 모르지만요..^^;; 쌀은 절때~~ 생쌀로 하시면 안되구요,, 다 익힌 밥이나 죽을 넣어서 하시면 괜찮을거예요.. 전,, 찰밥을 넣었었어요.. 찰밥은 콩만 넣어서 했었구요.. 흠.. 처음에, 단호박의 씨를 모두 파낸 뒤에~~, 제일 밑에 밤, 대추, 영지버섯, 은행, 잣 등을 깔구요.. 그다음 맛있는 찰밥 올리고~~ 이런 과정으로 케익을 만드는 식으로 밥 위에 밥등의 재료 얹히고 몇번만 하면 호박이 꽈악~ 차잖아요.. 암튼 이런식으로 속을 채운뒤에 찜기나 아니면 큰 냄비에 얹어서 2, 30분정도 찌면 된답니다. 너무 오래쩌두 안되구요.. 그럼 호박이 흐물흐믈 해줘서 균형을 못잡고 쓰러질거예요..^^; 참. 밤은 살짝 익혀서 넣어주면 더 부드럽고 좋아요... 그리구~~ 호박 뚜껑위에다가,, 깨끗한 천으로 덮어주세요..^^ 그래야 물이 그 속으로 안들어가서 안에 밥이랑 재료들 만의 고소하구 폭폭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서툰 설명... 죄송해요~~^^;;

  • 14. 정현진
    '05.9.27 1:30 PM

    조은정님,,^^ 호박은 껍질째 드셔도 되긴해요.. 저는 껍질빼구 속살만 모두 다~ 파내서 먹었지만,, 저희 엄니는 껍질째 아주 맛있게 드시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찜기에 익히고 나면 겉표면까지 아주 부드러워져서 모두 남김없이 드셔두 되긴 하구요~ 안그러면 껍질만 버리고 다 드셔두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377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05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59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4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08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67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8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6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4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425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6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4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9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3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6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7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39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76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