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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다녀오겠습니다(수정했어요)

| 조회수 : 26,19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22-12-22 11:01:57



글 날라가서 수정ㅜㅜ
한번만 더 해볼게요



인삿말 두번째 쓸라니 뻘쭘해요ㅋㅋ
뭐 다들 왤케 조용하시냐
유튜브 인별 요리카페로 다 가셨냐고
저는 여전히 잘해먹고산다고 쓴듯하네요ㅎㅎㅎㅎ



당근 피클 만들어서 해먹은 반미샌드위치............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관건은 맛있는 쌀바게트 구하기고요
당근피클레시피랑 고기양념 레시피는 지금은 바빠서 담에 추가로 써넣던지할게요
급하신분은 제 블로그 찾아가시던가요ㅋㅋ










겨울되자마자 주문해먹은 쫀득한 과메기
그리고 보리새우회랑 보리새우감바스
보리새우는 회보다 감바스가 더 달고 맛있었어요








구황부추 볶고 초이삼 데쳐 양념장 끼얹어 한상차렸어요
쌍둥이중 작은아이가 먼저 군대가고, 큰아이는 기숙사에서 주말에나 오니 상차림이 단촐해졌어요
밥은 매끼 하는데 4식구일때보다 맛이 덜하네요ㅜㅜ









항상 혼밥에 정성을 들이는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잠봉에 아보카도 왕창 올린 베이글샌드위치와 커피












잠봉뵈르샌드위치


  1. 웍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한스푼을 넣고 면을 시간맞춰삶아줍니다

  2. 면수 한컵을 남기고 면을 건져내세요

  3. 면이 익는동안 다른 팬에 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어줍니다

  4. 버터를 2~3큰술 넣고 파미지아노치즈도 갈아서 반컵정도 넣어준뒤 면수를 부어줍니다

  5. 치킨스톡 1/2작은술과 후추를 넣고 간을 본뒤 면을 넣고 잠봉도 넣어줍니다

  6. 간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으로 덧간을 하세요

  7. 그릇에 면을 담고 잠봉을 위에 얹고 루꼴라를 올려주세요



뜬금없이.............................................

저 오늘 입원해요

개복수술이라 간단하진않을듯한데, 애 낳을때도 해본 개복이니 경력자라 괜찮겠죠?!

이런쪽으로 좀 무딘편이라 장기 몇개 적출하는거에대한 상실감은 없는데

조직 띠어내서 검사하고 항암을 할지 안할지 결과가 나올거거든요
항암은 솔직히 좀 많이 무섭네요
그냥 제발 수술만으로 끝나기를요ㅜㅜ
이글 보시는분들 저 항암 안해도되기를 1초씩만 기도해주세요
많은 사람이 기도하면 그래도 귀기울여주지않을까요?
키톡러분들이 별로 없어서 많은 분들이 보실까 걱정되긴하지만 그래도 전 간절하니까요ㅎㅎ
회복도 빨리 되야 군대간 울 막내 첫휴가 나왔을때,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도 해줄수있으니까요










병원으로 출발하기전에 커피팁 하나 풀고갈게요
평상시에는 핸드드립커피를 제일 좋아하지만
가끔 리치한 커피를 먹고싶을때는
에스프레소 2샷이나 모카포트로 진하게 내린 커피에
생크림과 연유를 섞어 70프로정도 휘핑하고
그위에 브라운치즈를 갈아 올립니다
요거 단짠의 리치리치한 커피예요~








이제 실실 준비하고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시고
건강검진도 빼먹지말고 제때 하시고요^^






1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eus
    '22.12.22 11:05 AM

    키톡은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남겨 봅니다.


    항암 안 해도 되실겁니다.!!
    걱정 마시고요. 같이 기도합니다.
    백만순이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백만순이
    '22.12.22 11:08 AM

    ㅎㅎㅎㅎ 이렇게 번개같은 댓글 기대했어요!
    기운받아 힘차게 출발합니다
    감사해요~

  • 2. 백만순이
    '22.12.22 11:07 AM

    이게 뭔 오류인지...........폰으로 보면 글이 다 보이는데 컴으로는 중간에 날라갔고.....

    암튼 중간은 뜬금없지만 저 수술하러간다고 보고하는 내용이구요ㅎㅎ

    레시피는
    
    1. 웍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한스푼을 넣고 면을 시간맞춰삶아줍니다

    2. 면수 한컵을 남기고 면을 건져내세요

    3. 면이 익는동안 다른 팬에 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어줍니다

    4. 버터를 2~3큰술 넣고 파미지아노치즈도 갈아서 반컵정도 넣어준뒤 면수를 부어줍니다

    5. 치킨스톡 1/2작은술과 후추를 넣고 간을 본뒤 면을 넣고 잠봉도 넣어줍니다

    6. 간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으로 덧간을 하세요

    7. 그릇에 면을 담고 잠봉을 위에 얹고 루꼴라를 올려주세요




    이제 진짜 갑니다~~~

    

  • 3. 자이글
    '22.12.22 11:21 AM

    행운을 드릴게요~
    저도 올초에 수술만으로 끝냈어요. 함암 안하시고 수술만으로 깨끗하게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 4. 별이야기
    '22.12.22 11:24 AM

    제 주변에도 암환우 많았는데 나쁜 예후가 한 분도 없었어요
    백만순이님도 좋은 결과 맞으시길 기대,기도합니다~~^^

  • 5. 카페라떼11
    '22.12.22 11:26 AM

    저도 항암할 필요없이 수술만으로 끝나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걱정마시고 수술 잘받고 돌아오세요!!!

  • 6. 빛그림
    '22.12.22 11:49 AM

    저도 응원합니다! 백만순이님!!
    수술로 모든 과정 끝나고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기원드립니다!

  • 7. 지구별산책
    '22.12.22 11:55 AM

    조용히 기도할께요...
    꼭 수술만으로 끝날꺼예요..
    힘내세요...

  • 8. 칙칙폭폭땡
    '22.12.22 12:04 PM

    기도드렸습니다.
    수술로 깔끔히 끝나시길요.????
    이 와중에 브라운치즈 커피 팁 감사해요~

  • 9. 마야
    '22.12.22 12:08 PM

    숨어있는? 백만순이님 팬인데 수술 잘 되시고 항암 안해도 되길 기도드렸어요. 꼭 휴가나온 막내에게 맛있는 파스타 해주실 수 있을거에요!!

  • 10. 써니
    '22.12.22 12:39 PM

    기도합니다.
    수술하시고 빨리 돌아오세요~
    힘내세요.

  • 11. 피어나
    '22.12.22 12:51 PM

    잘 되실 거에요. 우리나라 의료 선진국이더라고요. 마음 편히 수술 잘 받고 오세요.

  • 12. 뭉이맘14
    '22.12.22 12:59 PM

    올리시는 글들 매번 감탄하며 여러번 보는 팬입니다.
    수술 잘 되시고, 항암도 안하시길 거에요.
    암요 암요..
    두손모아 ~~ 간절히 기도합니다.

  • 13. 주니엄마
    '22.12.22 1:04 PM

    오랜만에 오셨군요
    1초가 아니라 항상 건강하시라고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셔요 !!!

  • 14.
    '22.12.22 1:11 PM

    수술 잘 하시고 항암 없이 끝내길 기도 드릴게요
    군대간 아들 맛난 파스타 꼭 해주세요

  • 15. 아마린
    '22.12.22 1:15 PM

    수술도 거뜬하게 샤샥 끝나고 항암없이 깨끗해지실 거예요.
    따뜻한 연말이 되시길 같이 기도드려요.

  • 16. 네잎클로바
    '22.12.22 1:29 PM

    수술 잘 하시고
    항암없이 쾌차하시길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 17. 쾌변예감
    '22.12.22 1:30 PM

    수술 잘되고 쾌유되시딜 기도드렸습니다.
    마음 굳건히 잡수시고 잘 이겨내셔요.

  • 18. 가브리엘라
    '22.12.22 1:43 PM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오래 사용했으니 한번씩 고쳐서 쓰는거다 생각하면 좀 나을까요?
    아파트도 삼사십년 지나면 재개발 얘기 나오고 자동차도 십년 넘으면 여기저기 고장나는데 우리 몸뚱이는 그중 제일 가성비 있는 편입니다
    열심히 사는 멋진 백만순이님~
    수술 끝나면 금방 회복하고 건강해지실거에요
    저도 기도 보탭니다

  • 19. asaggo
    '22.12.22 1:45 PM

    다재 다능 다감 다정 씩씩 유쾌하신 백만순이님
    응원합니다!!!!

  • 20. 챌시
    '22.12.22 2:01 PM

    우리 그냥,,다 나이들어가면서 인생 한번 개편한다고 생각하자구요,
    전 이미 40대 초반에 ㅋㅋ
    아빠 닮아 똑같은 암으로 개편 한번 했습니다.
    아빠는 딱 1년전에 그 암으로 돌아가셨었구요. 전,,아주 일찍 발견해서 수술로 깨끗이..

    뭐든 부지런히 일찍하고 볼일입니다.
    수술로, 깨끗이 다 회복되셔서 씩씩하게 다시 돌아오실거라고 믿습니다.

  • 21. 진현
    '22.12.22 2:07 PM

    아니 어쩌다가 키친토크를 클릭,
    제가 NO항암 기도 보태려고 그랬나봅니다.
    결과도 알려 주세요.

    백만순이님 블로그가 어디에 있더라~~~

  • 22. 바람사이
    '22.12.22 2:14 PM

    기도 드립니다.
    한번씩 백만순이님 블로그 들어가 소식 받고있습니다.
    항암까지 안가고
    훌훌 털고 금방 아드님 휴가 맞이하실거예요.
    얼른 회복하세요.

  • 23. 화니맘
    '22.12.22 2:28 PM

    그럼요 수술 잘 하시고 항암은 아니죠~
    아드님 첫 휴가때 그리웠던 엄마솜씨 맘껏 발휘할거예요
    빠른 쾌유 빌께요

  • 24. 테디베어
    '22.12.22 2:58 PM

    백만순이님~~~ 부디 수술 잘 하시고 건강하게 동아오세요~!!
    막내 첫휴가 나오면 맛있는 파스타 꼭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 25. 오로라
    '22.12.22 3:05 PM

    기도 드렸습니다.수술만으로 끝나고
    꼭꼭 괘차하실꺼에요

  • 26. 리마
    '22.12.22 3:25 PM

    좋은글 항상 올려주시는 백만순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7. 고고
    '22.12.22 3:37 PM

    달랑 A형 독감 하나로 빌빌매고 있는데
    병원에 다녀오신다고.
    이처럼 아무렇지 않게 다녀오시리라
    기도합니다.

  • 28. 별헤는밤
    '22.12.22 3:37 PM

    백만순이님은 절 몰라도
    저는 늘 백만순이님을 추앙했어요
    어여 툭툭 털고 돌아와서
    맛있고 멋있는 밥상이야기 들려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29. 별이야
    '22.12.22 4:01 PM

    잘다녀오세요^^
    다음 스토리 기다리고 있을게요.
    무탈하시길 기도할게요~

  • 30. 삶의 아우라
    '22.12.22 4:12 PM

    백만년만에 82쿡 로그인 해서 백만순이님 쾌유 기원하고 갑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ply

  • 31. 사실막내딸
    '22.12.22 4:44 PM

    숨은팬1입니다.
    수술 잘 마치시고 꼭 글 다시 올려주세요.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32. 내일은 사장님
    '22.12.22 4:47 PM

    항암없이 깨끗하게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 33. 슈크레
    '22.12.22 4:52 PM

    항암없이 꼭 수술만으로 끝나실거에요
    빠른회복되도록 기도합니다

  • 34. 파스칼리나
    '22.12.22 5:29 PM

    숨은팬 여기 또 있습니다.
    수술 잘 되실거고 가뿐히 쾌차하길 미약하지만 기도 보탭니다~^^

  • 35. 양이맘
    '22.12.22 5:48 PM

    숨은팬 여기도 있습니다. 금방 다녀오실꺼죠? 빨리회복하시고 새글 기다리겠습니다.

  • 36. 파리
    '22.12.22 5:54 PM

    숨은팬 여기도 있습니다.기도할께요.
    잘하고 오세요.

  • 37. fbird24
    '22.12.22 6:22 PM

    쾌차하시길 기도드렸습니다!!

  • 38. bluesmile
    '22.12.22 6:36 PM

    숨어있던 팬 입니다
    어서 쾌차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 ????

  • 39. 뮤뮤
    '22.12.22 6:37 PM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실거예요.
    저도 기도 보냅니다!

  • 40. sugar
    '22.12.22 6:43 PM

    8년전 첫 집장만하고 해외에서 어떻게 집들이를 해야 할 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고민하다가 제가 생각하는 키톡의 최고 고수이지만 일면식도 없는 백만순이님께 메뉴 구성 좀 해 주시라고 다짜고짜 쪽지했었는데 완벽한 메뉴 구성을 해 주셔서 그때 저 완전 감동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이래요 ㅠㅠ
    수술 잘 하시고 또 항암 과정 없이 이전보다 더 몸 살펴가며 더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래요.
    아마도 이번이 몸 좀 더 위해주라고 하는 사인 인 것 같아요

  • 41. 강아지똥
    '22.12.22 7:20 PM

    항암 필요없이 어서 다 떼어내고 훌훌 털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셔욧! 수술부위도 울투라캡숑으로 하루빨리 잘 아물어서
    맛난사진 들고요!!!

  • 42. 깐마늘
    '22.12.22 7:32 PM

    응원드리려고 로긴했어요.
    소심하게 눈팅만 했는데 정말 도움많이 받고 있어요. 이렇게 여럿에게 백만송이님은 꼭 필요하신 분이예요~ 나쁜 건 잘 뽑아내시고 거뜬하게 일어나실거예요. 화이팅!

  • 43. 춘소
    '22.12.22 7:56 PM

    눈팅만 하던 팬입니다.
    수술만으로 거뜬하게 회복 되시길...

  • 44. 잉크소녀
    '22.12.22 8:03 PM

    수술하기전 아직 결과를 모를때가 가장 긴장되고 떨렸던거 같아요.
    입맛 없으시겠지만 맛있는거 많이 챙겨드세요~
    저도 30개월전쯤에 개복하고 장기 드러내고 항암은 안했어요~
    후유증이 있긴하지만 이렇게 지낼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간답니다~
    건강에 신경쓰시게 되니 더 건강해 지실거에요^^
    어려운 시기 잘 지나가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45. 커다란무
    '22.12.22 8:07 PM

    수술 잘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장나면 고쳐쓰면 된다고 친구들과 다짐했답니다.
    저도 아이 입대앞두고 있어서 더 간절한 맘으로
    빌어봅니다.

  • 46. 미엘
    '22.12.22 9:01 PM

    숨은팬 한명 추가입니다.
    응원 드리고 싶어서 로그인 했습니다.
    수술 잘 되실거예요.
    항암은 안 하게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47. 알사탕
    '22.12.22 9:31 PM

    별일 없으실겁니다.
    백만송이님 기다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오시리라 믿습니다. 걱정마셔요. 화이팅!

  • 48. 간장종지
    '22.12.22 9:44 PM

    수술 잘 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기도드려요.
    그리고 항암도 안 하시길 같이 기도드릴게요.

  • 49. 파아란 하늘
    '22.12.22 9:55 PM

    언제나 정갈하고 다양한 색감의,
    국적을 넘나드는 음식들을 보며 저건 내가 감히 넘보지 못하는
    신의 영역이라 구경만 실~~~컷한 팬입니다.
    좋은 결과로, 건강한 모습으로
    화려한 복귀를 하실것을 믿습니다.!!!

  • 50. 민서네빵집
    '22.12.22 9:55 PM

    백만순이님~ 궁디 팡팡
    수술 잘 되기를기원합니다.
    의사샘들 백만순이님 잘 치료해주세요.
    요리 맛보시면 기절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매번 기절합니다.
    항암은 하지마시고, 수술만 하시고 당장 오세요.
    기다립니다~

  • 51. 헤더
    '22.12.22 9:58 PM

    수술 잘 되어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52. 토토로토토
    '22.12.22 10:09 PM

    저도 팬입니다~~^^ 항암 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언능 쾌차하셔서 돌아와주세요~~

  • 53. 칠산
    '22.12.22 10:38 PM

    댓글은 잘 안달지만 늘 키톡을 봅니다.
    백만순이님 글도 늘 봅니다.
    저도 기도 할게요. 수술만으로 쾌차하시고 일상으로 잘 돌아오세요.
    항암까지는 절대 안갈겁니다.
    좋은 결과 기다릴게요!

  • 54. 오리
    '22.12.22 10:39 PM

    늘 키톡에서 힘이 되어주셨어요. 숨은 팬입니다.
    얼른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55. 여름
    '22.12.22 10:48 PM

    수술만으로 깔끔하게 끝내실겁니다.
    걱정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 56. 함께가
    '22.12.22 10:51 PM

    백만순이님, 화살기도 날렸습니다. 수술 잘받고 오세요.

  • 57. 이희진
    '22.12.22 11:13 PM

    눈팅팬입니다~~수술만으로 잘하고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제 입대앞둔 아이가 있네요 백만순이님 힘내세요

  • 58. 강같은
    '22.12.22 11:41 PM

    수술만으로 가뿐하게 완쾌되실거예요
    기도합니다

  • 59. Harmony
    '22.12.22 11:58 PM

    수술만 하시고 곧 퇴원 하실거에요.
    막내 첫 휴가 나오면 맛있는 파스타 밥상
    기다릴게요.
    기도 합니다.!!!

  • 60. 은초롱
    '22.12.23 12:22 AM

    수술하시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힘내세요!!!!

    종종 글 보며 부러워 했던 숨은 팬 추가 합니다
    블로그 어딘지 알려주시면
    맛난 반미샌드위치도 만들어 볼께요

  • 61. 2것이야말로♥
    '22.12.23 12:35 AM

    응원드립니다
    별일없으시길♡

  • 62. 프렌치그레이
    '22.12.23 12:39 AM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오랜 친구같은 백만순이님, 이 글을 읽으실 때쯤엔 수술 끝내고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중이시길 바래요! 우리나라 의료진분들 워낙 실력이 좋으셔서 다 잘 될거에요. 멋지고 근사한 키톡으로 조만간 다시 뵈요!

  • 63. 봄이좋아
    '22.12.23 12:55 AM

    기도 드립니다
    항암 안하고 깨끗하게 수술 끝나서
    회복도 빛의 속도로 되고 전보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실 거라고
    기도드립니다
    수술 잘하고 오세요 ^^

  • 64. white
    '22.12.23 1:42 AM

    백만순이님, 수술 잘 받으세요.
    항암치료 없이 깨끗이 완쾌 되실 겁니다.
    성탄절 큰 축복이 백만순이님과 가족에게
    풍성히 임하시길 기도 합니다!!!

  • 65. 녀자
    '22.12.23 3:58 AM

    지난달에 암수술한 환우입니다. 수술보다도 조직 검사 결과 기다리는게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항암 안해도 된다고 해서 6개월 번 기분이에요. 저와 같이 좋은 예후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66. wooo
    '22.12.23 5:41 AM

    저도 기도드립니다.

  • 67. 쑥과마눌
    '22.12.23 5:45 AM

    우리 백만순이님,
    이리 알리고 표현하기까지의 맴이 느껴지네요.
    벗뜨, 우리가 단단한 기도와 강철같은 응원을 보내니,
    수술 잘 받고, 별일 없었다는 듯, 시크하게 다시 만나요.
    날마다 잠깐씩이라도 그대를 떠올리고, 그때마다 기도하리다.

  • 68. spoon
    '22.12.23 7:17 AM

    수술 잘 하시고 수술로 마무리 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게요
    쌍둥이가 벌써 군인이 되었군요 아드님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길 함께 기도 합니다

  • 69. Turning Point
    '22.12.23 7:41 AM

    제가 너무 늦었나요??
    이미 수술 잘 끝나고 좋른 소식 들으셨기를요..

  • 70. 내이름은룰라
    '22.12.23 7:48 AM

    제 기운을 팍팍 받으심 되겠어요.
    올해초 수술후 항암없이 일상을 살고있어요.

    꼬옥 안아드립니다.

  • 71. 리메이크
    '22.12.23 8:24 AM

    리치리치한 브라운 치즈 올린 커피 이런거 만드시는 분은 항암하시면 안 됩니다.
    기도할께요
    쾌유하세요!

  • 72. 백만순이
    '22.12.23 8:31 AM

    일빠로 수술하고 빨리 밥 먹고싶었지만 밀려서
    감사한 댓글들 다 읽고 수술들어갑니다
    개복은 애 낳을때 해봤고, 암수술도 해봤고.....이번엔 그저 낭종일지 암일지 모르지만 경력자답게 받고올게요~ㅋㅋ

  • 73. 재원맘
    '22.12.23 8:31 AM

    기도합니다..
    수술 잘 받으시고 항암없이 쾌유하시길 두손모읍니다

  • 74. 솔이엄마
    '22.12.23 9:02 AM

    아... 전하시는 말씀에서 담대함이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분...

    백만순이님 수술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길요.

    제가 종교는 없지만 진심으로 빌어볼께요!!!

  • 75. 바람12
    '22.12.23 9:12 AM

    하는 오랜 회원입니다
    같은 반이지만 수줍음 많은 저같은 사람은
    활발하고 인기 많은 백만순이님 같은 친구를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키톡글 챙겨 보고 있었어요
    그런 오랜 친구니까 당연히 친구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쾌차 하시길 바랄게요

  • 76. 아네스
    '22.12.23 9:33 AM

    82쿡 로그인이 안되어 댓글도 못달고 있다가
    여차저차하여 로그인이 되고 첫댓글 남깁니다
    온갖 요리를 때깔나게 잘하시는 백만순이님,
    평소에 에너지도 넘치실 것 같아요
    그 기운으로 수술 잘 받고 얼른 털어버리고 여기 오세요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항암하지 않아도 되도록 기도 드립니다

  • 77. 레지나
    '22.12.23 10:13 AM

    기도합니다. 이제 수술끝나셨을수도 있겠네요.
    쾌차하실거에요.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어요.

  • 78. 여름좋아
    '22.12.23 10:36 AM


    모든면에서
    멋진분 백만순이님~~~
    간절히 응원 보탭니다

  • 79. 산하
    '22.12.23 10:43 AM

    수술 잘 받으시고 항암없이 올해안에 쾌차하실거에요.
    경험자시니 부담갖지 마시고 맘 편하게 다녀오세요.

  • 80. 헤라
    '22.12.23 11:17 AM

    닉네임만큼 건강하게 사시는 백만순이 되실겁니다.걱정마세요

  • 81. 망곰
    '22.12.23 11:26 AM

    네... 수술만으로 충분하게 회복하실겁니다. 잠시 눈감고 간절하게 기도 올릴게요.. 수술 잘 받고 조만간 키톡에 글 남겨주세요.. 응원합니다!!

  • 82. 토끼엄마
    '22.12.23 12:12 PM

    저도 키톡은 눈팅만 하던 중고 키톡러인데 백만순이님 글 항상 좋아했던터라 기도와 응원 보탠다고 처음으로 키톡에 댓글 써봅니다.
    수술도 깨끗하게 성공하시고 항암없이 잘 회복되실거라고 믿습니다!

  • 83. 아일럽초코
    '22.12.23 12:34 PM

    저도 기도합니다
    얼릉 쾌차하시고 돌아오세요
    기다립니다

  • 84. 레미콘
    '22.12.23 12:59 PM

    백만순이님,
    분명 수술 잘 되실거고, 항암없이 금방 완쾌되실겁니다.
    저도 기도 보태겠습니다.

  • 85. honeymum
    '22.12.23 2:09 PM

    이제 수술 끝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경험자시니까 회복도 빠르실거 같고 얼른 추스리시고 좋은 글 또 올려주세요
    저도 기도 드립니다

  • 86. 님뽀
    '22.12.23 2:14 PM

    백만순이님 쿨함에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수술 잘하셨을거라 믿고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할게요.!!

  • 87. 시간여행
    '22.12.23 2:19 PM

    백만순이님 우째 이런일이 ㅠㅠ
    항암 없이 잘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힘내세요!!

  • 88. mindy
    '22.12.23 2:56 PM

    두손 모아 겸손하게 기도드립니다.
    항암없는 치료와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넘사벽인 키친토크 멋지게 보여주세요.

  • 89. 코스모스
    '22.12.23 3:40 PM

    백만순이님~~~~
    수술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퇴원하셔서 이곳에 짠~~~하고 나타나 주세요.

    비번몰라서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 적고싶어서 비번알아보고 적어요.
    제 정성으로 건강하실거예요. 힘내요~~~!!!!!

  • 90. july
    '22.12.23 4:29 PM

    숨은팬 여기도 추가요
    수술 잘 되고 부디 항암 없길요.

  • 91. 비와당신
    '22.12.23 4:30 PM

    기도합니다
    수술 잘 끝나고 쾌차하기를 기도합니다

  • 92. 201303
    '22.12.23 5:20 PM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뵈어요
    수술도 잘 되고 항암없이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 93. 쏭버드
    '22.12.23 5:48 PM

    저도 기도 보탭니다.
    초고속으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94. 수면낭자
    '22.12.23 8:27 PM

    저는 1분 기도 했어요. 쾌차하실꺼에요.
    사진에 음식들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시간 나실 때 또 키톡에 올려주세요.

  • 95. toosweet
    '22.12.23 10:01 PM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늘 키톡을 지켜주신 백만순이님. 금방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도.기도드립니다.

  • 96. mj0829
    '22.12.23 10:57 PM

    백만순이님 항암없이 얼른 회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97. 은재맘
    '22.12.23 11:19 PM

    기도합니다
    아무일 없이 깨끗하게 나아서
    얼른 오세요

  • 98. 레몬쥬스
    '22.12.23 11:25 PM

    솜씨. 마음씨 또 뭐더라?
    그냥 몽땅 다 갖춘 백만순이님. 화이팅!
    건강하시고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99. sandy
    '22.12.24 12:21 AM

    저도 백만순이님 팬입니다
    이제서야 보고 늦게라도 답글 남깁니다
    이미 무사히 수술 마치시고 쉬시는 중이겠지요
    치료 잘 되시고 항암은 안 해도 되길
    앞으로는 건강만 하시길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100. 실바람
    '22.12.24 1:40 AM

    숨은 팬 여기도 있어요~
    항암없이 뚝딱 퇴원하시고, 아드님 첫 휴가때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 주실거예요
    오늘 생각날 때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금방 돌아오셔요^^

  • 101. koko
    '22.12.24 2:01 AM

    이 분 블로그 주소는 나만 모르는 것일까요?
    알고 싶네요

  • 102. 후라이주부
    '22.12.24 5:30 AM

    너무나 담담히 풀어 내셔서 눈물이..
    제가 진심을 다해 날린 기운이 태평양 건너 도착했을 거에요.
    이또한 지나 갈 것이고,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막내 먹을 파스타 만들고 계실 거라고 믿어요.
    잘 다녀 오세요!

  • 103. ilovemath
    '22.12.24 5:46 AM

    금손을 가지신 백만순이님 ~~~
    수술후 회복 잘하시고 항암받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휴가나온 막내 맛깔난 파스타 해주셔아지요

  • 104. 깊은바다
    '22.12.24 8:13 AM

    어딜 다녀오시려고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하시나 했더니......쩝
    맘속깊이 진심으로 조용히 눈감고 기원하고 댓글 답니다.
    화이팅!

  • 105. 마중
    '22.12.24 10:26 AM

    저희집에 각기 다른 종류의 암수술을 받고 깨끗하게 회복한
    가족이 둘이나 있습니다. 이걸 제 입으로 떠들고 있네요.
    그 기를 챙겨서 기도와 함께 백만순이님께 보냅니다.
    저희 아이 추합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추합기도에
    백만순이님을 위한 기도를 덧붙입니다. 쾌유하세요. 꼭.

  • 106. 초이
    '22.12.24 10:47 AM

    키톡에 첫댓글로 응원합니다

    훌륭한 의료진과 최상의 컨디션으로 항암없이 말끔한 수술
    결과 있으실 거에요.

    저도 12.21일 심장시술을 했기에 원글님 맘 너무 잘 알아요.
    저또한 원글님의 씩씩한 모습에서 많은 힘을 받아갑니다.

    우리모두 회복 잘해서 다시 건강한 일상에서 뵈요^^

  • 107. anabim
    '22.12.24 11:12 AM

    늘 추앙하는 우리 만순이님! 수술 잘되셨지요?
    두번 다시 병원걸음 하시시 말라고 찐하게 기도합니다

  • 108. 뽀로롱
    '22.12.24 2:55 PM

    백만순이님 이번 한번으로 잘 끝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실 거에요~
    치료 잘 되셨을거에요~ 힘내세요~ 제가 요즘 감사 기도중에 있습니다.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 109. 해밀처럼
    '22.12.24 3:40 PM

    수술 잘 마치고 별일없이 돌아오실거에요..
    군대간 아드닝 파스타 해 주셔야죠.
    백만순이님 화이팅입니다.^^

  • 110. 여니
    '22.12.24 5:28 PM

    진짜 오랜만에 로그인 합니다
    걱정 마세요
    별 일 없이 다녀오시고
    아드님 파스타 글과 사진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화이팅 입니다 ♡♡♡♡♡

  • 111. 두들러
    '22.12.24 5:46 PM

    백만순이님, 저도 눈팅만하는 숨은 팬입니다. 첫 댓글을 이렇게 달게되네요.
    특히 고등아이 밥상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동안 감사한 마음 기도로 대신할게요.
    항암없는 좋은 예후 있으실걸로 믿습니다.
    덤덤히 수술 잘 받으시고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요~!

  • 112. 프리스카
    '22.12.24 6:37 PM

    병원이라 하면 무조건 무섭고 그렇죠
    별일 아니고 수술로 끝나면 좋겠어요.

  • 113. 관대한고양이
    '22.12.24 11:21 PM

    저도 별일없으실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 114. 지현맘
    '22.12.25 1:02 AM

    저도 백만순이님께 항암없이 수술 잘 되길 기도 드려요.

  • 115. Alison
    '22.12.25 1:19 AM

    늘 정갈하고 따스한 밥상으로 그리고 글로 키톡에오시는 많은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신 백만순이님...항암 않하시고 수술잘되시기를 빌어요.

  • 116. 패랭이
    '22.12.25 1:20 AM

    백만순이님~
    수술 무조건 잘될거라 믿어요.
    항암없이 빨리 쾌차하셔서 맛있는 음식과 잔잔한 일상글 올려주세요~ 82분들과
    함께 기도할께요

  • 117. 미도리
    '22.12.25 8:33 AM

    잠시 눈감았다 일어나면 수술끝일거예요~
    수술만으로 깨끗해질거니 걱정마세요~!
    잘하고 오세요~

  • 118. gawon
    '22.12.25 10:49 AM

    고것들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항암도 안하고 회복중이신 백만순이님~~
    첫휴가 나오는 아드님한테 맛난 파스타 해주시고
    레시피도 바로 올려 주세요~~^^

  • 119. 해몽
    '22.12.25 1:23 PM

    별 거 아니길 그리고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저는 언제나처럼 활력넘치는 백만순이님
    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타공인 키톡의 금손이시자 에너자이저
    이시잖아요 곧 봬요

  • 120. 산들아
    '22.12.25 2:53 PM

    백만순이님 안녕하세요.
    글을 이제야 봤어요.
    결과는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수술만으로 끝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백만순이님 글 계속 봐야하거든요.

  • 121. 소피
    '22.12.25 3:04 PM

    잘 되실거라 응원 보탭니다!
    거뜬히 이겨내시고 키톡에 맛난 글 자주 올려 주세요!

  • 122. 쥬만지
    '22.12.25 3:41 PM

    백만순이님~!
    항암치료 안해도 되실 만큼 괜찮으실꺼라 믿어요.
    정말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 123. 엘리스
    '22.12.25 4:45 PM

    수술잘 끝나시고 항암없이 빠른 회복하시면서 편한 마음으로 댓글보실수있길 진심으로 기도헙니다^^ 다 잘될거에요 꼭이요~~~

  • 124. 시나몬
    '22.12.25 5:50 PM

    저도 조용히 지켜보는 팬이예요.
    항암없이 회복하시기 기도할게요^^

  • 125. 반달
    '22.12.25 6:27 PM

    저도 15년 넘은 숨은 회원에 숨은팬입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완전 완쾌하시기를요!

  • 126. 푸른솔
    '22.12.25 7:10 PM

    금손 백만순이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건강 회복하셔서
    재치발랄 고퀄솜씨 보여주세요.
    기도합니다.

  • 127. 돌멩이
    '22.12.25 7:27 PM

    저도 백만순이님 글 좋아하고 기다리는 팬입니다.
    항암없이 치료 잘 되실거에요!
    단정하게 고쳐 앉아 기도했습니다.
    저도 3년 전에 항암없이 수술 잘 됐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고 유쾌하고 멋진 글로 돌아와주세요!

  • 128. 나형맘
    '22.12.25 8:44 PM

    백만순이님은 절 모르시지만
    저는 님의 숨은팬입니다
    늘감탄스러운 요리. 아드님에대한 사랑. 우물집 어머님.
    오래전 봉사활동까지 . .
    기운내세요 별일없이 순탄하게 끝나실겁니다

  • 129. 수늬
    '22.12.25 11:14 PM

    요즘은 정말 의료수준이 높아졌어요.
    저도 남편때문에 병원 들락거려보니
    그렇더라구요.
    꼭 회복되실거에요..항암 없이요..
    우리아이도 군대있어서 저도 감정이입 됩니다.
    맛난 파스타 해주실수있을거에요.
    언능 회복하셔서 봄부터 또
    봄꽃보러 다니셔야죠..
    화이팅입니다..!

  • 130. 요리는밥이다
    '22.12.26 2:14 AM

    백만순이님, 항암 없이 잘 회복하시길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성탄의 기적이 백만순이님께 갈 거에요!

  • 131. 소년공원
    '22.12.26 2:37 AM

    지금쯤 이미 수술을 무사히 마치셨겠지요?
    뒤늦은 댓글 죄송해요...
    하지만 제 마음은 늘 백만순이 님의 무사귀환과 빠른 회복을 빌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곧 다시 만나요!

  • 132. 미니네
    '22.12.26 9:58 AM

    숨은 팬인데 항암 안해도 되시길 빕니다. 잘 될거예요. 요즘은 예후가 거의 좋지만 혼자만 친밀감 느끼는 분들 암진단 소식이 들리니 속상하네요. 우리 모두 건강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뵈어요.

  • 133. 수증기
    '22.12.26 4:22 PM

    아...몰라몰라몰라 증말,,,,,
    아진짜....
    항암안하고 필요없는 세포들만 똑 띠어내고 다시오시리라 꽉!!! 믿고 기도합니다.
    둘째아들내미 휴가나와서 엄마표 파스타 맛있게 먹을거에요
    겁내지 말고 잘 하고 어여 돌아오시어요

  • 134. 캡슐아줌마
    '22.12.27 12:58 AM

    항암 절대 절대 안할꺼예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키톡으로 만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135. unison
    '22.12.27 8:24 AM

    백만순이님!!
    다 잘될꺼예요.
    너무 걱정마시고 몸 잘 추스리시고 키톡에 짠 하고 나타나주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36. tree
    '22.12.27 9:09 AM

    백만순이님
    수술잘받고 후딱 집으로 돌아오셔요.. 항암없이 간단하게 수술만 하고 받고요
    별일아니길 빌어봅니다.
    건강 잘 회복하셔서 키톡에 예쁜 밥상 자주자주 올려주셔야지요.

  • 137. hoshidsh
    '22.12.27 11:19 AM

    요즘 바빠서 이 귀한 글을 이제야 봤네요.
    지금쯤은 수술 잘 마치시고 웃으면서 이 글을 읽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모쪼록 아무 탈 없이 쾌유하시기를 저도 손모아 좋으신 우리 주님께 기도 드릴게요.

  • 138. 오디헵뽕
    '22.12.27 12:19 PM

    다 잘 될 거예요.
    아드님 나오기 전에 다 끝나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139. 솔향기
    '22.12.27 3:42 PM

    늦었지만 항암 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도합나다!!!

  • 140. 예쁜봄날
    '22.12.27 7:02 PM

    무탈하게 쾌유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백만순이님 숨은 팬이에요.
    정말 다 잘될겁니다.

  • 141. Junhee1234
    '22.12.28 12:39 AM

    별일없이 아들 파스타 맛나게 해 주실겁니다
    화이팅

  • 142. 프리지아
    '22.12.28 10:39 AM

    무사히 잘 다녀오셨으리라 믿습니다..
    쫄지마시고....이기세요..ㅋ 화이팅입니다...얍~~!!!!

  • 143. july
    '22.12.28 10:52 AM

    이제야 글을 보았네요. 잘 다녀오셨으리라. 잘 회복중이시리라 기원합니다.

  • 144. 뜬구름
    '22.12.28 12:05 PM

    아이고. 이게 뭔 일 이래요?
    조용한 팬입니다. 1분 기도 드립니다. 잘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145. 허브
    '22.12.28 11:44 PM

    에고,,별탈없이 회복중이시길 바랍니다~저도 숨은 팬입니다~

  • 146. wisdom
    '22.12.30 9:42 AM

    너무 늦게 들어와서 속상하네요.
    저도 숨은 키톡러.
    기도합니다.
    항암 안하시고 수술만으로 치료 끝내실 수 있게 해 주세요
    저는 천주교 신자라, 주님께 의탁합니다.
    주님 백만순이님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수술 잘 받고 쾌유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 147. 동글밤
    '22.12.30 12:46 PM

    별일없기를 정말 기도합니다..

  • 148. 자수정2
    '22.12.30 9:57 PM

    너무 늦게 봤지만 지금쯤은 컨디션 회복하셨겠죠?
    병원 가는 길에 글도 써주시고 그 씩씩함으로
    금방 싹 다 나으실겁니다.
    아자아자.
    항암도 필요없으시길 기도합니다.

  • 149. 느림보토끼
    '22.12.30 11:05 PM

    컴백 멋지게 하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나일롱 신자지만 세례명 모니카가
    백만순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 150. 복숭아
    '22.12.31 8:49 AM

    무사히 컴백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눈팅만 하던 팬입니다.

  • 151. dbdustn
    '22.12.31 9:49 AM

    새해에 짠하고 소식 들려주세요. 건강 회복하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 152. 파피루스
    '23.1.2 9:17 AM

    얼른 회복하세요! 늦은밤 님글만 찾아보던때가 있었어요^^ 꼭 건강회복하셔서 다시 소식알려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 153. 미소
    '23.1.2 10:11 AM

    반가움 드는 백민순이님 글 이제야 봤어요

    아무 일 없으시길 기도드리고 응원합니다

  • 154. 초록하늘
    '23.1.2 9:39 PM

    인별에서 아프다는 글 봤는데
    다시 한번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 155. 11월의신부
    '23.1.4 7:41 AM

    백만년만에 로그인 합니다. 항암 없이 수술로 반드시 완치되실거에요.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의 기운 받고 힘내세요!!

  • 156. 영글이
    '23.1.4 9:34 AM

    요며칠동안 기도했습니다.
    꼭 건강해지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 157. 앨리
    '23.1.4 8:49 PM

    조용한 팬입니다 22 건강히 잘 오시길..

  • 158. 나무
    '23.1.5 4:14 PM

    어머나 저는 너무 뒤늦게 글을 봤네요. 저도 백만순이님 조용한 팬입니다333
    건강히 잘 다녀오셨길 바라고, 소식 기다리며 기도할게요~~~

  • 159. 딸기가좋아
    '23.1.7 9:33 AM

    어머나.. 너무 뒤늦게 글을 보았습니다.
    백만순이님의 숨은 팬입니다.
    얼른 쾌차하셔서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재작년 가을 건강검진 중에 위암을 발견해서 위전절제 수술했어요. 다행히 전이가 없어 항암은 하지 않았구요. 1년 조금 넘은 지금은 아주 좋아졌습니다.

    심지어 저는 두번째 암이었어요. ㅎㅎ 그치만 두 번 다 잘 이겨냈습니다.

    백만순이님도 잘 해내실 거예요!! 화이팅!!
    제 기운도 나누어 드릴께요!! 힘!!!

  • 160. 호미
    '23.1.7 3:39 PM

    깔끔하게 수술 한방으로 나으실꺼예요!!!
    82쿡님들이 이렇게 한 마음으로 백만순이님을 응원하니까요. 쾌차하세요~

  • 161. 넬라
    '23.1.10 2:14 AM

    어머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키톡 안 들어온 동안 이런 일이. 수술 잘 받고 회복하고 계실줄로 믿어요!!

  • 162. 행복
    '23.1.10 10:57 PM

    늦었지만 ... 아무 이상 없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어디로 들어가면 되는지요.
    백만순이님 더 많은 요리를 보고싶습니다

  • 163. hawkjin
    '23.1.11 5:50 PM

    진심을 다해서 기도합니다.~~~

  • 164. 르빵
    '23.1.13 9:21 AM

    백만순이님
    수술 깨끗하게 무사히 잘 끝나시길 기도해요.
    항암 없이 꼭 건강 잘 회복되길 기도해요.
    힘!

  • 165. 안명선
    '23.1.14 7:07 AM

    혹 소식 있으려나 자꾸 들여다 보게 됩니다.무탈하시길 기도드려요.

  • 166. 행복나눔미소
    '23.1.16 10:19 PM

    백만순이님
    수술 잘 마치셨지요?
    빠른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167. Jen
    '23.1.18 2:02 AM

    숨은팬이라 간만에 로그인했어요.
    수술 잘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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