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안녕하세요 첫 글 작성이네요

| 조회수 : 10,441 | 추천수 : 6
작성일 : 2022-09-14 23:53:12
먹는 걸 좋아해서 요리하는 거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2014년쯤에 82에 가입하고 눈팅만 한참을 했죠
군대 전역한 직후였던 것 같네요 

주로 히트레시피 글을 많이 봤고 키친토크에 있는 정이 담긴 글들도 꽤 봤어요. 

여기 글로 요리 정보를 많이 얻다가, 유튜브에 요리 영상이 많이 생기면서 유튜브로 주로 익혔네요 
히트 레시피 최신 글들 날짜를 보니 이곳은 정보의 제공 보다는 
가벼운 수다나 진솔한 대화를 위한 정다운 놀이터가 된 것 같네요 

오랜만에 방문한 김에 제가 했던 요리 사진들이나 좀 올려보려구요 :) 
채소 손질법도 잘 모르던 서투른 자취생이 거의 10년만에 돌아왔어요

요리는 혼자 취미로만 익힌거라 부족한 부분과 잘하는 부분이 섞여있는 것 같아요. 


이미지 올려보니 너무 용량 높은 사진은 안 올라가네요. 아쉬워라. 

집에서 싸는 김밥을 좋아해요. 재료를 채썬 것 보다는 살짝 두툼하게 씹히는 걸 선호합니당
밥 간은 좀 약하고 재료 간이 강해서 재료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김밥이 좋아요. 


파스타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 편이에요. 
알리오올리오는 마늘을 바삭하게 구워서 섞어주면 식감도 향도 좋더라구요 

시장 정육점에서 육회를 자주 사와서 해먹어요 
육회를 진짜 좋아했는데 비싸서 외식으론 자주 못 먹다가 
요리를 하다보니 육회에도 손이 가서 하게 되었어요. 
제가 주로 가는 정육점은 한근 2만원 정도면 꽤 괜찮은 고기를 살 수 있는데
이게 정육점마다 부위나 원산지에 따라 워낙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다른 곳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좀 된 사진이라 저 하얀 국물은 뭘 넣고 했던 건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옥수수면 넣은 것 같은데 맛은 있겠어요 

요건
냉동 프라이드 윙 사다가 에어프라이기 돌린 후에 
깐풍양념 느낌으로 맛을 낸 거에요. 
식용유에 마늘향, 베트남 고추향 같은 걸 뽑아낸 후에 간장이랑 단맛 첨가해서 맛을 내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데운 바삭해진 윙을 넣어서 양념을 입혀요. 
참 맛있어요. 안주로든 간식이든

크림파스타를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요. 
면은 카펠리니 면 썼던 것 같아요. 
링귀니 같은 두꺼운 면도 좋아하고 얇은 면도 좋아합니당

감자채전 이에요 정구지와 땡초, 그러니까 부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새우도 넣고 구웠어요. 감자는 소금간을 해서 수분을 살짝만 빼주고 구웠어요. 
자주 하긴 귀찮지만 가끔 생각날 때 구우면 참 맛있는 칭구에요.
목살을 덩어리째로 사다가 수육을 했어요. 
압력밥솥으로 요리하는걸 참 좋아합니다. 그냥 끓인 것 보다 고기들이 훨씬 부드럽게 익어요. 
뜸도 잘 들이면 촉촉함이 오래갑니다. 
너무 맛있어요

구운 고기 사진도 하나 넣고 싶어서 넣었어요 
등심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새우살 부분이 진짜 행복 그 자체였네요. 
꽤 오래된 사진인데 아직도 그때 그 기분이 아련하게 생각나요 

비빔만두! 
저희 동네에는 비빔만두 팔던 곳이 황우동이었거든요?
근데 다른 동네에선 장우동이 가장 일반적이더라구요
어쨌든 그 비빔만두를 해먹었어요. 
이거 어릴 때 진짜 좋아했는데 
여기에도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보신김에, 떠오르신 김에 한번 해드셔보셔요 
만두피의 기름진 고소함과 매콤달달한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지면 참 맛있어요. 
육전으로 고기맛도 같이 느끼니 더 좋더라구요

좋아라하는 수육
요건 삼겹수육이네요 



그냥 생각난 김에 와봤고,
글을 한번 쓰고 싶었어요 
어쩌면 이 글 이후로 정이 더 생겨서 자주 올지도 모르겠네요
다양한 음식들을 늘어놓고 막 아무얘기나 했는데 
일상의 요리들로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튼 아주아주 늦었지만, 거의 10년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옹냐옹
    '22.9.15 12:04 AM

    웰컴웰컴!

  • 뽀숑이
    '22.9.15 11:36 AM

    반갑습니다

  • 2. 예쁜솔
    '22.9.15 1:57 AM

    반갑습니다...어서 오세요!
    군대 전역한 후 가입하셨다는 글로 봐선
    남자분인듯 한데 솜씨는 주부 9단보다 더 정갈하십니다.
    혹시 전역하신 여군? ㅎㅎ
    제가 뾰송이님께 많이 배워야겠어요.
    자주 오셔서 음식 이야기와
    살아가는 이야기 나눠주세요.

  • 뽀숑이
    '22.9.15 11:37 AM

    남자 맞아요 배운다고 거창하게 말하시면 부끄럽고 그냥 봐주시기만 해도 좋아요

  • 3. 외로미
    '22.9.15 4:47 AM

    와아ㅡ
    요리들이 모두 참 고급스러워요.
    맛도 최고로 느껴집니다.
    다 먹어보고 싶어요~~

  • 뽀숑이
    '22.9.15 11:39 AM

    칭찬 너무 고마워여
    아근데 너무 띄워주는 소리만 들으면 캐릭터가 불편해질 것 같은데
    갑자기 큰일이다 싶네요

  • 4. 공주
    '22.9.15 7:49 AM

    급 제 모습이 부끄러워지네요
    넘 멋져요. 앞으로도 꼭 여러 요리들 올려주세요. 요리 아이디어가 많은 분일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 뽀숑이
    '22.9.15 11:40 AM

    부끄럽다뇨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요리얘기 좋아하니 자주 올게요 !

  • 5. 18층여자
    '22.9.15 8:33 AM

    강력한 뉴페이스이시군요.

    연휴 이후 왜이리 불 앞에 서기 싫은지
    콩나물도 삶은 달걀도 없이 시판 쫄면과 만두로 차린 어제 저녁상이 갑자기 뾰족하게 찔리네요.

    단순히 요리에 관심 많은 자취생(!) 수준은 아니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키톡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 뽀숑이
    '22.9.15 11:41 AM

    저도 추석 지나고는 뭐 안하고 집에서 가져올라온 멸치볶음이랑만 밥 먹었어요
    자주 보러 올게요

  • 6. 삼땡
    '22.9.15 9:28 AM

    와우~ 정말 금손이시네요
    저는 열심히 해먹고는 살지만... 플레이팅은 정말 자신없는데
    더 맛깔스러워 보이고 부럽습니다^^

  • 뽀숑이
    '22.9.15 11:41 AM

    접시가 다 해준거 같아요
    어릴 때는 접시에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점점 플레이팅은 접시가 다 해주게 되더라구요..

  • 7. joylife
    '22.9.15 9:41 AM

    맛있는 요리에 멋진 플레이팅까지..
    30년 주부경력..부끄러워집니다..ㅠㅠ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눈이 행복해집니다..

  • 뽀숑이
    '22.9.15 11:42 AM

    특별한 사진들 위주로 보셔서 그래요
    그냥 간단하게 물에 말은 밥에 김치 먹는 것도 좋아해요

  • 8. 챌시
    '22.9.15 11:25 AM

    키톡 데뷔 환영합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사진과 글 기대할께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선배로 다녀가신 역대 남회원님들 추억도 생각 나고요,,다들 어디로가신건지,,
    갑자기 나우루님 생각나네요. 떠나가신 베이킹계 스타 세이님도 생각나고요..
    아..저 진짜 여기 오래살았네요. ㅎㅎ

  • 뽀숑이
    '22.9.15 11:42 AM

    다른 남자분들 보면서 저도 글 써볼까 고민한 적 있었는데 그걸 이제야 했네요:)

  • 9. 행복한맘
    '22.9.15 2:34 PM

    첫 글 작성 환영해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 뽀숑이
    '22.9.16 12:55 AM

    칭찬 고마워요
    다음엔 어떤 글을 올리게 될 지 고민이네요

  • 10. sugar
    '22.9.15 5:03 PM

    한 가운데 소를 넣고 단단하게 만 김밥도 그렇고
    돌돌 말아 가지런히 놓은 파스타도 그렇고 감자채전이나 고기 빛깔을 보니
    칼도 잘 다루고 불도 잘 다루시는 분이네요.
    요리 천재신가 봐요.
    요리에 진심이신 뽀숑이님의 다음 글도 정말 기대 돼요.
    요리 과정이나 팁도 알려 주시는 거죠?

  • 뽀숑이
    '22.9.16 12:56 AM

    보시는 포인트가 섬세한 부분들이신거 보면 요리 잘 하실 것 같아요.
    제가 쓰는 글이 참고할 부분이 있으면 좋겠어요!

  • 11. ripplet
    '22.9.15 9:22 PM

    정구지와 비빔만두에 익숙하신 것 보니 낙동강 유역 도시에서 유년을 보내셨지않나 싶습니다. 저도 그 도시의 비빔만두를 먹고 컸어요 ㅋ
    깻잎까지 돌돌 말고도 흐트러짐 없이 튼튼, 푸짐한 김밥 비주얼부터 시선이 뺏기네요. 저도 벌써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

  • 뽀숑이
    '22.9.16 12:57 AM

    네네 창원이 고향입니다!
    기대를 많이들 하셔서 다음 글에선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 12. ilovemath
    '22.9.16 1:27 PM

    환영합니다 ~~~
    "서울남자" " 나우루" "부관훼리" 님이 그리워지네요
    자주자주 오셔서 금손 요리실력 보여주세요
    사진이 모두 예술입니다

  • 뽀숑이
    '22.9.17 11:15 AM

    일개 꿀꿀이한테 금손이라 칭찬해주셔서 고마워여

  • 13. hoshidsh
    '22.9.16 7:43 PM

    저도 환영합니다.
    대단한 솜씨를 가지셨네요. 사진들도 다 멋지고
    파스타 돌돌 말아놓으신 담음새도 전문가의 느낌이 나요.
    가장 감탄한 건 스테이크..
    어떻게 저렇게 구워낼 수 있을까요..감탄할 따름이에요.

  • 뽀숑이
    '22.9.17 11:16 AM

    고기 자체를 좋아해서 심혈을 기울여 구워요! ㅎㅎ

  • 14. sandy
    '22.9.16 8:57 PM

    와우 50넘은 저보다 칼질 더 잘 하시는 듯 반듯반듯 두께도 일정
    대단하세요^^

  • 뽀숑이
    '22.9.17 11:17 AM

    사진 찍으려고 열심히 심기일전해서 썰어서 그랬나봐요
    잘 썬거만 올린 거 같기도 하네요

  • 15. wisdom
    '22.9.17 1:48 PM

    사진 보고
    우리집 토욜 아점은 김밥으로 해결했네요
    물론 비주얼은 비교 안되게 부실한 재료들로 만든 김밥이었지만요 ^^
    모든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 보이고, 정갈하네요
    내공이 깊으실 듯

  • 뽀숑이
    '22.9.19 8:59 PM

    김밥 싼 지 좀 오래 됐는데 김밥 싸고 싶어지네요
    탄수화물 먹으면 살이 훅 오르는게 느껴져서 김밥 싸기가 무서워요 ㅋㅋ

  • 16. 와니사랑
    '22.9.17 9:16 PM

    사진 보고 손 뻗을뻔했어요
    하나 하나 다 맛있어 보여요

  • 뽀숑이
    '22.9.19 9:00 PM

    고마워여 사실 첫글이라 사진 고르는 걸 심기일전해서 하긴 했어요

  • 17. 꾸미
    '22.9.18 9:50 AM

    칼질이 예술이군요.
    손으로 어떻게 저렇게 수육을 썰 수 있을까요?

  • 뽀숑이
    '22.9.19 9:01 PM

    압력솥에 익혀서 충분히 부드럽기도 했고 간격 잘 맞추어서 스근스근 잘 썰어봤어요
    유난히 사진이 이쁘게 나오긴 했네요 ㅋㅋ

  • 18. 달달구리
    '22.9.18 1:25 PM

    와 이 글 보고나니 갑자기 배고파져서 쌀 씻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수육 환상이네요 김밥도 맛있어보이고 ㅠㅠㅠ
    주부다 보니 밥하는게 숙제 그 자체였는데 이 글 보고 의욕이 갑자기 막 생겨요
    수육 재료 사러 나가볼까봐요 ㅎㅎ 자극 받게 글 자주 올려주세요 뽀숑이님 환영합니다^^

  • 뽀숑이
    '22.9.19 9:03 PM

    의욕이 생기셨단 글 보니 괜히 저도 설레네요
    숙제처럼 힘들게 하신 요리들을 먹는 분들이 항상 맛있다고 표현하면서 먹진 않았겠지만
    매일 먹은 밥과 음식들을 언젠가는 그리워하고 좋아했었단 기억으로 두텁게 남을거에요

  • 19. 다시만나자
    '22.9.19 3:57 PM

    음식도 플레이팅도 사진도 너무나 훌륭하네요
    데뷔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올려주세요

  • 뽀숑이
    '22.9.19 9:04 PM

    넹넹 고맙고 반가워요
    사실 키톡 여러번 들어오면서 또 글을 언제 쓸 지 고민하고 있었어요ㅋㅋ
    혼자 너무 신나가지구 크리스마스 맞이하는 아이마냥 총총거리면서
    글을 주르륵 도배하긴 좀 민망해가지구...ㅋㅋㅋ

  • 20. 뽀숑이
    '22.9.19 9:46 PM

    질문 게시판에 남겼지만 여기에도 댓글 남겨봅니다.
    혹시 키톡에 올리는 사진 크기 제한이 몇인지 알고 계신 분 있을까요?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요

  • 시간여행
    '22.9.19 11:10 PM

    뽀숑이님 데뷔 축하합니다~~~
    여기 글올리기 참 힘들죠...그래서 다들 포스팅 올리는거 힘들어하는것 같아요ㅠ
    혹시 다음 블로그나 티스토리 하시면 거기다 사진 수십장 올리고 복사해서 가져오면
    용량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

  • 시간여행
    '22.9.19 11:12 PM

    근데 네이버는 안돼요 ㅠㅠ

  • 뽀숑이
    '22.9.19 11:53 PM

    감사합니다~

  • 21. 프리지아
    '22.9.21 1:23 PM

    우와...목살 수육 침 폭팔했어요...원래 수육을 좋아하진 않았는데...나이가 자꾸 들수록 수육이 맛있어요 ㅋㅋㅋㅋ감자채 전이 단아하고 참하신 성격같아요...맛도 물론 있어보입니다..

    자주 글 올려주시고....데뷔 축하드려요...

  • 뽀숑이
    '22.9.26 1:02 AM

    저도 요즘 물에 넣은 고기들이 점점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제가 첫글이라 내숭 좀 떨고 있는데
    참한 성격이란 말 들으니 부끄러울라 그래요

  • 22. 또하나의풍경
    '22.9.22 11:47 AM

    와우~ 전 주부경력 25년이 넘는데 저도 사진보면서 제가 부끄러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환영하고 자주 오실거죠???
    다음 글도 엄청 기대됩니다 ^^

  • 뽀숑이
    '22.9.26 1:04 AM

    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오늘 저녁엔 오이하나에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ㅋㅋ
    항상 저렇게 열심히 요리하진 않는답니다.
    제 한입 먹을 거 차리는 저랑, 가족들 책임지시는 주부님들이랑은 어깨 무게가 다르니 부끄러워하지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4221 다이어트인 초대요리 - 아롱사태수육과 채소냉채 9 뽀숑이 2022.09.26 1,416 0
44220 성공한 호두정과 레시피 공유합니다. 4 와글와글 2022.09.19 4,647 1
44219 약식레시피 자유게시판에서 옮겨옵니다. 6 와글와글 2022.09.15 5,322 1
44218 151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2년 8월 불고기와 김치전 3 행복나눔미소 2022.09.15 3,731 7
44217 안녕하세요 첫 글 작성이네요 46 뽀숑이 2022.09.14 10,441 6
44216 고3 연휴밥상 & 추석지낸 이야기 23 솔이엄마 2022.09.13 12,320 7
44215 깨찰빵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3 와글와글 2022.09.09 5,123 0
44214 해피 추석 ! (고양이 사진 있어요) 24 챌시 2022.09.08 13,369 1
44213 오스트리아에 푹 빠졌어요~ 18 시간여행 2022.09.06 11,405 2
44212 가을 옥수수 참 맛있네요 3 해바라기68 2022.09.06 5,496 0
44211 고3 개학밥상(feat.속상함) & 추석준비 29 솔이엄마 2022.09.01 15,695 4
44210 너구리 전복라면/ 여행기 2편 26 시간여행 2022.08.29 11,344 3
44209 3년만에 떠난 해외여행~~ 41 시간여행 2022.08.25 13,594 3
44208 개학했네요~ 9 망아지맘 2022.08.23 15,016 1
44207 고3 여름방학 밥상 (내가 이젠 하다하다 이런 것까지...) 58 솔이엄마 2022.08.20 17,158 7
44206 미국 뉴욕주 캠핑카 여행 2 22 Alison 2022.08.17 11,051 3
44205 미국 뉴욕주 캠핑카 여행 1 24 Alison 2022.08.16 9,624 5
44204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음식하다가 죽을 운명 61 솔이엄마 2022.08.14 17,076 7
44203 대학생이 먹고 사는 이야기 4-지난 가을의 이야기 38 정진서랑 2022.08.13 13,129 2
44202 150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2년 7월 스파게티 2종(토마.. 6 행복나눔미소 2022.08.12 5,958 7
44201 마늘장아찌 망한건가요? 2 yangguiv 2022.08.11 6,206 1
44200 첫사진 고양이사진 주의! 음식사진도 있어요. 24 챌시 2022.08.10 9,816 2
44199 고3 수험생의 방학밥상 60 솔이엄마 2022.08.08 14,296 5
44198 명왕성 사람들이 사는 모습, 그리고 안드로메다 은하계 사람들과 .. 46 소년공원 2022.08.08 12,226 2
44197 사진없는 반찬 이야기~또 14 티소 2022.08.06 5,710 2
44196 2022 여름 2탄 - 꽁당보리밥의 추억 20 주니엄마 2022.08.05 10,402 2
44195 열무 얼갈이 김치 + 꽈리고추찜 32 Alison 2022.08.03 11,432 5
44194 봄 지나 여름 왔으니 등장ㅋㅋ 28 백만순이 2022.08.01 14,03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