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해먹고 싶네요!
야밤에 이런 사진 올리는 거 반칙입니다 ㅠ
야밤에 올려야 더 맛있어 보인단 거죠??? (나쁜맘ㅋㅋ)
가지런히 두께를 맞춰 썰은 야채보니 바로 알겠어요
부들부들해 보이는 수육 사이에 파인애플 소화도 잘 되고 찰떡 궁합인데요?
저는 당장 해 먹고 싶지 않고
당장 그 자리에 끼어 얻어 먹고 싶어요 ㅋㅋ
다시 안해도 되고 숟가락 하나 얹는 게 제일 좋죠
저도 4명먹는거보단 5명 먹어야 더 좋았어요 들어가는 수고로움은 비슷해서ㅋㅋ
다이어트에도 좋고 영양만점에 맛도 있겠네요
중딩 아들램 해줘야겠어요^^
겨자나 채소 다 잘 먹나봐요 가끔 취향이 아닌 아이들도 있던데요
물론 저는 3살때부터 식탁에 있는건 숟가락빼고 다 먹었어요
아니 저번부터 수육으로 사람 힘들게 하실래요 증말ㅠㅠㅠ????
오늘은 아롱사태를 사러 가야 하잖아요......☞☜
근데 수육 색깔이 진한게 먹음직스러운데 혹시 따로 양념 넣고 하시나요?
암튼 저는 또 배고파져서 쌀부터 씻겠습니다...^_T
수육이ㅋㅋ
저 수육에 색깔 커피가루 조금이나 간장을 넣어요
잡내엔 커피가 좋고 간장이 색은 좀 더 잘나는데 노추 같은 시커먼 간장이 색은 더 잘납니다. 맛에는 영향거의 없게 조금만요
색만 조금 달라져도 눈으로 부터 시작되는 기분 차이가 크더라구요
월남쌈이다 하고 들어왔는데 냉채군요!
이러나 저러나~영양가 만점에 입과 눈이 즐거운 요리네요
사태도 맛난데 아롱사태면 더 맛나겠어요
사실 큰 차이 안나는 재료들이라 라이스페이퍼도 꺼내려다가
라이스페이퍼도 탄수화물이니 그냥 안 꺼냈어요 ㅋㅋ
초대받은 동생분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요리를
눈으로 입으로 마음으로
먹겠어요ㆍ
소스는 어떻게 만드셨는지
좀 더 자세하게 풀어주실수밌나요?
제가 개량하는 버릇이 없어가지구ㅠㅠ 다음에 잊지 않는다면 개량도 해볼게요ㅋㅋ
다만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소스 간은 너무 강하지 않게 소스만 먹어도 맛있게끔 만들어요
겨자는 코를 너무 세게 때리진 않고 살짝 맴돌 정도,
간장과 물을 섞어서 싱겁진 않겠다 싶을 정도로 섞고
단맛은 생각보다 많이 나는 게 맛있더라구요.
단맛을 강하게 내고 싶을 땐 식초도 좀 강하게 넣어주는 게 느끼하지 않고 새콤달콤하게 맛있어요.
장황하게 썼지만, 결국 입맛에 맞게 적당히란 말인데, 요게 참 알쏭달쏭한 설명인지라...죄송해용ㅠㅠ
제가 개량하는 버릇이 없어가지구ㅠㅠ 다음에 잊지 않는다면 개량도 해볼게요ㅋㅋ
다만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소스 간은 너무 강하지 않게 소스만 먹어도 맛있게끔 만들어요
겨자는 코를 너무 세게 때리진 않고 살짝 맴돌 정도,
간장과 물을 섞어서 싱겁진 않겠다 싶을 정도로 섞고
단맛은 생각보다 많이 나는 게 맛있더라구요.
단맛을 강하게 내고 싶을 땐 식초도 좀 강하게 넣어주는 게 느끼하지 않고 새콤달콤하게 맛있어요.
장황하게 썼지만, 결국 입맛에 맞게 적당히란 말인데, 요게 참 알쏭달쏭한 설명인지라...죄송해용ㅠㅠ
넘 맛있겠어요
압력솥40분이 추돌고 40분은 아니죠?
불에 올렸다 추돌고 김빠실때까지 인가요?
0칼로리제품도 힌트 조금만 부탁드려요잉~
추돌고나선 20분정도요 근데 고기 종류나 양에 따라 달라서 저도 새로운 고기를 할 때는 좀 모험심 가득한 마음으로 뚜껑을 열어봐요
제품은 그냥 많이들 쓰는 스테ㅂㅇ 그거에요 근데 전 뉴슈가라던가 다른 0칼로리 제품이랑 블루아가베 시럽 이런것도 섞어 쓸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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