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luna' 님을 아시나요?

| 조회수 : 6,897 | 추천수 : 3
작성일 : 2015-01-17 06:21:22
아래 헤레나님 제목 포스팅 따라....


 luna 님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luna님이 너무 뵙고 싶어요.

아가야~ 부르시던 예쁜 대학생 된 따님과, 
쿠이지프로 볶음 주걱 제일 처음 우리 82 식구들에게 알려주셨고,
항상 깔끔하고, 식구수에 비해 대량 작업도 마다치 않으신...
82 뭔 이벤트에서 순대국밥이었던가로 대상 타셔서 상품으로 냉장고도 받으시고..
집 안 인테리어도 멋졌던 기억이...

한동안 안보이시다가...건강이 좀 안좋아지셨다고...병원에 다녀오셨다며...
'아가야..기타 이것저것과 마미 핑크 슬리퍼도 챙겨다 주렴~' 하며..담담히 글 올리시곤..
그 후로 글을 못 본 거 같아요.

야리야리하고 외모또한 무척이나 아름다우실거 같은..루나님..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거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5.1.17 6:54 AM

    .... 님을 아시나요?
    아주 오래전 이산가족 찾던 방송이 생각나네요.
    이참에 그립고 보고싶은 분들 다~ 불러봅시다.ㅎㅎ
    혹시? spoon님 이 글 보시면 꼭 안부 전해주세요.^^

    luna님 저도 생각납니다. 5년만에 키톡에 인사하셨거든요.

  • 베블
    '15.1.17 7:05 AM

    오늘님 글 읽고 검색했더니..2012년에 글을 몇 개 올리셨네요..지금에서야 봤어요.
    저야말로 눈팅족으로 지냈었지만...그마저도 한동안 뜬했던지라..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 2. 소금
    '15.1.17 9:15 AM

    그러니까요.
    제가 아래 왕팬이라고 했듯이
    보고 싶은분이예요.
    저의 첫사랑 인데.........

  • 3. july
    '15.1.17 1:14 PM

    저도 기억나요.
    음식뿐아니라 집안 살림도 럭셔리 하게 잘 꾸미시고 하셨던거 같은데...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건강이 안좋으셨던거 같아서...

  • 4. 소소한기쁨
    '15.1.17 4:02 PM

    저 방풍나물 반찬 하신거 보고 한참동안 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5. 플로네
    '15.1.17 4:40 PM

    저두 루나님의 곱디고운 손이 그리운 사람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 6. hap23
    '15.1.17 10:56 PM

    luna 님은 정말 오래된 키톡 스타님 이신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제가 82쿡 눈팅 시작하던 무렵 키톡을 주름잡고 계셨었는데...
    다시 오셔서 글 올려주심 정말 반가울 거 같아요

  • 7. 스칼렛
    '15.1.18 12:06 AM

    저도 저도 luna님이 자주 그리웠어요..
    luna님덕분에 훌륭한 빨래건조대를 구입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잘샀어!!! 라며 뿌듯해하는 일인이거든요~~^^
    건강은 괜찮으신건지...
    궁금하고 보고파요~~

  • 8. 두아이맘
    '15.1.18 11:00 PM

    저도 루나님 기억나요...
    글쓰시는 솜씨는 코믹하면서도 재미있으셨고 살림솜씨는 놀라웠던...
    그분 블로그에도 아프셔서 입원하셨다던가 그러시더니 그후로 안보이셔서
    오랫동안 궁금한고 보고팠던 분중에 한분이시네요
    지금도 어디에선가 잘 지내고 계실거라고 믿고싶네요

  • 9. 망구
    '15.1.19 12:01 AM

    저두 루나님 왕팬인데...
    항상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저도 이 글 보고 정말 오랫만에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저도 보고 싶네요...

  • 10. 민석은석
    '15.6.24 11:31 PM

    저두요~^^ 애살님도~^^ 호강시켜주셧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 인왕산 2026.07.03 886 1
41188 6월 밥상 6 백야행 2026.07.01 2,861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001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944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219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597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756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183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14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33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31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57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32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03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90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35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9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1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86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90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73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40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53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45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6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439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43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757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