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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과자집과 크리스마스 만찬.

| 조회수 : 4,446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12-24 22:02:14

우리집 크리스마스에서 빠질 수없는 행사가 있어요.



과자집 굽기....



아이들 유치원때부터 구운것이니 8년의 역사를 자랑하네요.



올해도 구웠습니다.



요거이 굽기 직전의 모습이예요.
치즈 가루를 섞어서 치즈처럼 보여요.




다 구워진것을  아이싱으로 집모양으로 붙이고 있어요.

올해는 방송출연때 우체통만들기를  여러번 해서 그런지 집 설계가 한결 쉬웠습니당~~




이것은 지붕이예요.
정말 예쁘게 구워졌죠?




쨔쟌~~
과자집 완성~~
이것은 내일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부숴 먹을것예요.
과자집에서 얼마나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지 ...
내일까지 남아날까 의문....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만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레시피 나가요~

<과자집>

BL버터 -250g
분당-200g
계란-140g
강력분-200g
박력분-200g
치즈가루-30g
분유-40g
콘스타치-50g
베이킹 파우더-4g

1>BL을 부드럽게 풀어준 후에분당을 넣고 섞는다.
2>계란을 섞는다.
3>가루들의 섞고 냉장한다.
4>밀대로 밀어서 모양대로 성형한다.
5>180도에서 15분 굽는다.

<로얄 아이싱>

분당-225g
흰자-1개

흰자를 거품 올리다 분당을 넣는다.

<기타재료>

비스켓,알쵸콜렛,분당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햄볶아요
    '06.12.24 11:02 PM

    바느질에.. 쿠키까지.. 못하는게 정녕 무언지요?...브리지트님꺼보면..
    난..+.=:::::::::::::::::::

  • 2. 프리치로
    '06.12.25 12:26 AM

    정말..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진짜 못하는게 있으세요?
    아아 부러워요.. 전 이렇게 컴터로 글자 치는게 용하다. 소리 들을만큼.. 진짜 손으로 하는건 한개도 못해요...

  • 3. ebony
    '06.12.25 11:00 PM

    전 과자집 정말 좋아하면서 한 번도 만들어 보지는 못 했어요.
    브리지트 님은 손 재주가 좋으신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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