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간편 바나나슬러쉬

| 조회수 : 4,960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6-08-05 15:26:06
언제나 눈팅으로만 다녀가곤햇엇는데 한발자욱 디뎌봄니다.
할인마트에가면 너무 익어서  아주싸게  파는 바나나 를 사와서 하얀 속만 밤톨 크기정도 칼집만 내고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꽁꽁얼려 주면 준비완성.
흰우유 준바합니다. 시유 저는 아주 용량 큰걸로 사옵니다.
얼린바나나 꺼내서 잠길만큼 우유 부어서 10분 -15분정도 두엇다가 미니믹서나 방망이로 사정업이 갈아주면 시원한 슬러쉬그만입니다. 우리집은 어린아이는 업지만 어른들도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하는데
그거 가격이 만만치 안아서 ......그런데  이바나나슬러쉬로 아이스크림대용이 가능하다는거죠.
달콤한거 좋아  한다면 통조림(후루스칵테일) 얼려서 같이석어주면 씹히는 맛도잇고요.
너무더운날에  차가운 거 원하신다면 한번해보시길,......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면땅
    '06.8.5 3:55 PM

    저두 이거 자주해먹어요 울아들은 안먹고 나랑 우리남편만.....

  • 2. jiro
    '06.8.5 4:03 PM

    해봐야겠어요 ^^

  • 3. 찰깨빵
    '06.8.5 4:48 PM

    좋은 정보입니다. ㅋㅋ
    저도 한번 해 봐야겠는걸요~

  • 4. 물망초
    '06.8.5 5:26 PM

    다른과일도 그렇게해보니 맛나던걸요,,,갈아서 냉동실에 살짝얼리면^*^너무 시원,,,

  • 5. 진호맘
    '06.8.6 12:26 AM

    사정없이 간 다음에 바나나 조금을 작게 썰어서 슬러쉬 위에 얌전히 얹어주면
    알멩이 있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입니다.

    우유를 더 많이 넣어주고 갈면 바나나우유가 되죠. 거기에도 바나나 알갱이를 얹어주면
    모양도 맛도 좋습니다. 모든 과일 응용하세요.

  • 6. 꼬마뚱
    '06.8.6 11:20 PM

    저는 여기 약간 새콤한 맛이 들어가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사과하고 같이 갈아주는 맛이 젤 좋구요,
    사과없을땐 요구르트 넣어서 갈아먹어요.

  • 7. 이교~♡
    '06.8.7 12:10 PM

    얼리지 않은 바나나를 우유랑 갈아마셔보세요~
    그맛도 너무 부드럽고 , 고소하고, 달콤하고~ 정말, 환상적인 맛이에요~
    든든한 간식으로 그만이죠~

  • 8. 솔벗
    '06.8.7 5:22 PM

    미숫가루와 바나나를 함께 갈아 마시면 한끼 식사가되어요. 우유 넣어서 갈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르플로스 2025.08.30 110 0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1,480 5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411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8 은하수 2025.08.27 3,161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5,825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624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658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444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7,915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471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717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254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019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772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254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590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05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453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7,995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679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094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102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172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21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17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661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29 4
41051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소년공원 2025.07.26 6,55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