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조회수 : 5,266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8-07-04 18:59:16
슈.가.플.라.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열중했던 재미있었던 시간.

또 다시 내마음 holic... 하다




http;//blog.naver.com/unij64
물푸레 (unij64)

맛있는 요리랑 베이킹 좋아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쟁이
    '08.7.4 9:30 PM

    정말 설탕으로 이렇게 이쁜 꽃을 만들다니.. 너무 놀라워요~~ ^^

  • 2. Lliana
    '08.7.4 9:55 PM

    진짜 꽃 같아요.
    어떻게 이런 일이 .....
    너무 아름답습니다.

  • 3. 칼라스
    '08.7.4 9:59 PM

    몬살아요~ 철푸덕.

  • 4. bistro
    '08.7.4 10:11 PM

    물푸레님 손 좀 보여주세요~~ 어떤 손이면 저런 걸 만들 수 있을까요~~
    곰손은 울고 갑니다~~

  • 5. 또하나의풍경
    '08.7.5 6:56 AM

    어머 @@ 설탕으로 이렇게 예쁜 꽃을 만들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_+

  • 6. 해남댁
    '08.7.5 10:07 AM

    넘 이쁨니다 만들고 싶네요

  • 7. 물푸레
    '08.7.5 11:41 AM

    뽀쟁이님... 글쎄 말이에요, 역시 사람의 능력은 참 여러모로 무한한것 같아요.

    Liana님... 너무 과찬하셨네요^^;; 알면서도 저는 용기를 얻습니다.
    전 오늘 일일클래스로 강의를 받았는데 공방에 가시면 정말 깜짝 놀라실거에요.
    너무나 생화 같아서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칼라스님... ㅎㅎ~

    bistoro님... 제가 잘한것이 아니구요, 그냥 보통의 솜씨랍니다^^ 보통 처음 배우시는 분들 다
    저만큼은 합니다. 직접 해보시지 않아서 그런데 가서 요령을 알게 되면 비싼 수업료
    가 조금 생각난답니다^^;;;

    또하나의풍경님... 브라우니틀은 마련하셨을까요?^^ 이런데까지 눈길 돌리시면 남편분이 저 더
    미워하실텐데...^^;;;

    해남댁님... 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었답니다. 전문가 과정 아니어도 저처럼 하루 수업
    듣는 강의도 있으니 한번 해보시면 좋을거에요^^

  • 8. 대박이
    '08.7.7 10:07 AM

    오오. 물푸레님 뭔가 또 신기한것을 ...
    진초록이 난무하는 여름이라 그런지
    여린 연두빛 꽃잎 색이 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909 조카의 돌잔치 풍경~ 14 householic 2008.07.06 11,523 41
26908 한번더, 평범한 아줌마들의 점심상 17 어중간한와이푸 2008.07.06 17,277 98
26907 하우스귤주스 한잔 드셰요~ 3 다은이네 2008.07.06 4,380 66
26906 착한 머핀 이야기 25 루시 2008.07.06 10,031 77
26905 내 맘대로~ 치킨 스캘로피니와 그외에 음식들^^ 8 sweetie 2008.07.05 6,897 69
26904 멸치,꽈리고추 볶음 49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2008.07.05 6,768 89
26903 저도 백일상 차렸어요. 11 밥순이 2008.07.05 8,464 52
26902 된장찌개 5 지은사랑 2008.07.05 5,981 46
26901 내맘대로 술빵(?) 8 라벤다향 2008.07.05 6,374 86
26900 콩나물장아찌 4 해남댁 2008.07.05 6,423 43
26899 간단하게 만드는 오징어순대 4 파파게노 2008.07.05 5,323 41
26898 소박한 시골밥상 31 금순이 2008.07.04 12,720 45
26897 8 물푸레 2008.07.04 5,266 21
26896 밥공장입니다.. 5 프렌치키스 2008.07.04 7,698 51
26895 가끔씩 필을 받을때는 14 흰나리 2008.07.04 10,605 62
26894 총각들의 찌짐파티 30 장작가 2008.07.04 11,389 34
26893 한 분이라도 모르신다면(35) - 감자조림과 호박볶음 35 jasmine 2008.07.04 40,779 1
26892 더운 여름 삼계밥 따라하기~ 3 bistro 2008.07.04 6,521 96
26891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실을 담가요 10 다은이네 2008.07.04 6,757 75
26890 와인 짱아찌..들어보셨나요? 5 넙치마눌 2008.07.03 4,528 13
26889 제빵기 본전 뽑기(3)- 집에서 모찌 만들기 34 매발톱 2008.07.03 25,626 139
26888 다들도전하는 술빵에 저도 묻어갑니다. 1 들꽃 2008.07.03 4,777 65
26887 저도 한번 올려보는 음식 사진들입니다. 3 carolina 2008.07.03 8,713 98
26886 와인 브레드 (김영모 샘 책 보고 만들었어요) 5 래인 2008.07.02 4,831 50
26885 [마파두부]칼칼한 매콤소스에 담백한 두부가 퐁당~ 33 하나 2008.07.02 19,877 92
26884 15개월 우리 딸이 먹는 것들이에요 33 시심 2008.07.02 12,315 67
26883 저두요~~ 술빵 도전기 8 카페라떼 2008.07.02 6,101 42
26882 초간단 그러나 맛있는 멸치볶음^^ 17 석양 2008.07.02 12,088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