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어머님이 몇십년 쓰셨던 수박화채 뜨기 수접니다
제가 시집온지 20년 넘었으니 ....

감자조림 저희집 정말 감자 않좋아해요. 딸내미 방학하고 집에 오면 주려고
올해 처음 해먹은 감자 반찬 입니다.

간 돼지고기에 다진양파,당근,부추,청양고추조금,계란 해서 동그랑 땡,땡,땡 !!!!(어? 별 땡이네^^;;)

시금치 살짝 데쳐 얼려놨던것 꺼내어 멸치 다싯물에 된장국 끓였어요. 엄마가 준 들깨가루 조금넣코 ...
식사때 마다 국물이 없으면 안되니 날씨는 더운데..정말 속상합니다.

장터에서 산 멸치로 멸치볶음.
그리고 조금 있으면 게를 잡지못한답니다
어제 소래가서 작은숫게를 2kg 사왔습니다. 양념장 해서 그밤에 버무렸댔지요^^;


하~ 색깔 예술이지요^^

죄송합니다>< 회원님 들 ~ 이건 자랑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