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를 좋아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거라 어쩌다 가끔 해서 먹는데
비도 오고 저녁에 먹을 반찬이 딱히 없어 애들 데리고 근처 홈***에 가서
매장을 둘러보다 당면(국산고구마전분100%라 가격이 쬐끔 세요),팽이버섯,햄을
사서 집으로 와서 잡채요리 시작~
1)먼저 팽이버섯, 부추(친정텃밭에서 기르는 ),햄을 살짝 소금으로 간하고 각각 따로 볶아서 식힌다
2)냄비에 물이 끓으면 당면을 넣고 5분정도 삶은 후 익으면 건져 찬물에 두어번
헹구어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빼준다
3)팬이 좀 따듯하다 싶으면 당면을 넣고 간장,후춧가루약간,참기름을 넣고 볶다가
당면에 간이 배면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어 함께 버무린다
이렇게 해서 나만의 간단 잡채완성~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나름 잡채^^
다은이네 |
조회수 : 8,303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6-26 0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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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8.6.26 7:18 AM잡채는 왜 그냥 무조건 좋은지 몰라요.
김밥도 그렇구요.
오늘 잡채를 해서 먹어야 할거 같습니다.
냉장고 뒤져서 아무거나 나오는대로 넣고 해서 먹어야 할거 같아요.
아침부터 너무나 괴롭습니다.2. 헵번
'08.6.26 9:27 AM콩나물도 넣어보세요 ㅋㅋ맛있더라구요
3. 다은이네
'08.6.26 9:34 AM오잉?~
정말요
담에 꼭 해볼께요4. jj
'08.6.29 10:13 PM먹다남은 잡채 해결법
신김치를 꼭 짜서 같이 넣고 ( 기름두르지 말고) 팬에 물 조금 넣고 볶으면 느끼한맛 가시는 김치 잡채. 저는 잔치후 꼭 그렇게 먹는답니다.
지구의 친구-_- 재건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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