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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7:46 AM
시원한 맛 눈으로만 보고 가요...ㅎㅎ
난 가끔 가지 냉국이 좋아여..
조선간장 으로 간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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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8:18 AM
아...가지냉국.
올려주세요!
단 한 분이라도 모르는 절 위하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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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9:39 AM
아삭아삭할 콩나물, 얼음동동 냉국 너무 시원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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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9:44 AM
마마님,
복 받으소서!
내몸 놀리기는 다 싫은법.
희생과 기쁨으로 사시는 이생이 복, 복, 복으로 내리소서.
그림이 아니라 실물이었다면......
일 끝나고 햄버거하나 사먹고 집에와 82열었드만 너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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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10:39 AM
경빈마마님 때문에 로긴했어요.
냉국, 딱이예요.
감사!! 항상 도움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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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11:32 AM
아아~~ 맛있겠어요 ^^
침이 꼴깍~~
참.. 친정아버지.. 오이지랑 황석어젓갈무침 넘 맛있으시다고.. 칭찬받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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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11:43 AM
여름에 냉국완전좋아하는데..육수만들기가 번거로워서....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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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1:15 PM
결정했어요... 오늘 저녘 메뉴는 경빈마마님의 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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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2:25 PM
저도 오늘 저녁엔 오이미역냉국 할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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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3:56 PM
올 여름엔 정말 맛있는 냉국으로 날수 있을꺼 같아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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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4:23 PM
요즘처런 더운날 제격이네요
도저히 불앞에 서기가 싫어 아무것도 안해먹어요,ㅠㅠ
오늘 저녁 당장 오이냉국 해먹어야지...
마마님,,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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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5:02 PM
요즘 시아버님과 남푠 도시락 사느라 메뉴땜에 골머리 앓는중이었는데..넘 반가운 내용이에요~아버님이 국이나 찌개가 없인 식사를 못하셔서 매일매일 (할줄아는게 몇가지 안되는지라) 머리 쥐나는 상황이었는데..감사감사 또또 감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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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7:38 PM
이러한 냉국을 만들어 보고싶었는데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다른재료는 모두 알겠는데 양념액젖은 무엇인가요?
그냥 시중에서 파는액젖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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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7 11:38 PM
반짝반짝빛나는님 얼음동동냉국 한 여름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겠지요.
중요한것은 돈이 정말 조금 든다는 겁니다.
변인주님 늘 조용히 댓글 주시는 분 고맙습니다.
햄버거 드시고 오셨으면 냉국 한 공기 후루룩 마시고 싶으실겁니다.^^
내 몸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 어딨겠나요?
주어진 일이니 죽어라 하는거지요. 끙 >..<
소심마님 소심하실게 뭬 있나요?
자주 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눠주십시요.
고맙습니다.
물토끼님 고맙습니다.
이 더위 아버님 잘 이기시라 하셔요.
홧팅!!!
ssoya님 제가 그랬잖아요~
이도 저도 상황이 안되면 냉면육수 사다 살짝 얼려 얼음 넣고 생수 타고
식초 매실액기스등을 넣어 내 맘대로 냉국 만들어 드시라구요.
봄이당^^ 님 후기 사진도 올려주세요.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맛있는 이야기 여기는 키친토크입니다.
미조님 그래 저녁엔 시원하게 냉국 해드셨어요?
오믈렛님 홧팅!!! 냉국으로 이 더위 파샥~ 날리세요.
뷰티맘님도 오이냉국...시원한 저녁되셨나요?
함께 정보 공유해요. 맛있는 반찬.^^
찌개와 국이 없으면 밥상이 안 펴진다는 승주맘님 그 맴 잘 압니다.
국물 없이는 못살아 정말 못살아!!!
아버님 밥상 차리느라 고생하십니다.
시원한 국물만 챙겨 놓으시고 이리 저리 메뉴만 바꿔보세요.^^
홧팅!!
진이맘님 그냥 까나리액젓을 조금 넣어도 됩니다.
많이 넣지는 마시고 소금과 비율을 잘 맞춰 간을 맞추세요.
잘 하실겁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고 육수도 없고 그럴때는 모든 야채 채썰고 먹기 좋게 썰은 다음
소금과 매실액기스 통깨 다진 마늘 아주 조금 넣고 버물버물 해 놓으셨다가
생수 붓고 식초로 맛만 내주세요.
그래도 먹을만 하답니다.
이것도 내 맘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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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12:38 AM
경빈마마님...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매실액기스를 넣으면 달지 않나요???아주 조금만 넣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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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6:11 AM
혼스비님 그렇죠. 그럼요...
딱 맛 낼 정도만 ... 설탕보다는 맛있잖아요.
냉국 양에 따라 다르지만 밥 공기로 한 그릇 이였을 경우 두 방울 톡!
이런 느낌으로...^^
음식한다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쉽지 않아요.
더구나 말로 풀어간다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부족한 글에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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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6:12 AM
냉국은 여름철 구원투수인 것 같아요^^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게 얼마나 고역인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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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10:17 AM
경빈마마님~ 아침부터 식탐으로 입이 쩝쩝 다셔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이 참을 수 없는 식탐의 괴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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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6:39 PM
역시 경빈마마님이세요..............
전문점을 내셔도 될듯 싶어요........
전 콩나물국끓여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 차게만 먹었는데.....
경빈마마님.....혹 냉 칼국수 만들 줄 아세요....
제가 임신중인데....부산 남포동에서 여름내내먹든 냉 칼국수가 먹고픈데
부산남포동외에는 어느 도시에서 파는 곳이 없어서요...
아시면 레시피좀 어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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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11:11 PM
콩나물 냉국은 이렇게 끓이는 거였군요
아무리 해도 맛이 없구 콩나물도 물렁하구 영 아니었는데
마마님표 콩나물냉국으로 다시 만들어 볼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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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9 12:29 AM
아하~ 냉면육수,,, 정말 급하구 귀찮을때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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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9 7:31 AM
가지냉국은 친정엄마가 잘해주신건데 이곳 강원도에선 가지냉국을 몰라 해드리면
이게뭐니 하시네요..^^그래도 텃밭에 심은 가지나올때면 가지냉국 잘해먹네요..
나중에 가지나오면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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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9 12:02 PM
콩나물 냉국이라....
시원하고 고소하겠어요.
저는 이렇게 정성껏 못 만들고요,
얼렁뚱땅 만드는데요,
잣과 깨소금을 찬 물에 갈아
거기에 간장으로 간을 해서 냉국 국물을 한답니다.
이건 냉국만이 아니라 냉면 국물을 해도 좋아요.
잣이 하도 귀하니까
또 잣을 다 먹는 게 좋겠어서
물을 넉넉히 잡기보다
물을 조금 적게 잡아 물까지 다 먹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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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9 8:35 PM
turtleb님 맞아요~
정말 더울땐 밥도 안먹으면서 배 부르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산소님 그러셨어요?
제 앞에서 식탐 이야기 하지 마세요.
뱃살 빼는거 물건너 갔으니 어엉~~
미래알님 냉칼국수?
가르쳐 주세요.
잘 모르겠습니다.
차게 만드는 칼국수 인가요?
육수를 맛있게 만들어 식히는 건가요?
연구해 봐야 겠어요.
꽃님 콩나물을 얼른 센불에 삶아 내셔야 합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물컹거려 맛이 없지요.
살캉 살캉 씹히는 맛이 있어야 맛있답니다.
그런데 이 삶는 것도 쉽지많은 않지만 몇 번 해 보시다 보면
잘 하실 수 있어요.
민우시우맘님 두 아드님 이름인가요?
냉면육수에게 저도 감사 인사 드린답니다.^^
딸부잣집님 가지냉국 꼬옥 올려주세요.
저도 연구해 볼게요.
차 오르는 달님
ㅎㅎㅎㅎ 어쩜 이름도 이리 서정적으로 지으셨나이까?
잣과 깨소금을 찬 물에 갈아
거기에 간장으로 간을 해서 냉국 국물을 한답니다.
이건 냉국만이 아니라 냉면 국물을 해도 좋아요.
잣이 하도 귀하니까
또 잣을 다 먹는 게 좋겠어서
물을 넉넉히 잡기보다
물을 조금 적게 잡아 물까지 다 먹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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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쫘악 긋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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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30 1:48 AM
몇 일 전 본 글인데 오늘 또 들여다봅니다..^^*
저희 아버님이 요즘 더위를 타시던데...일하러 다녀오시면 시원하게 만들어서 드려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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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30 7:05 PM
요즘 같은 여름에 딱 이네요
전 집에서 가끔 오이와 배를 이용해 냉국을 해 먹는데
저도 한번 배워서 해 먹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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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1 10:14 AM
너무 시원하겠어요.
일단 퍼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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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4 12:01 PM
고맙습니다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