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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이소박이

| 조회수 : 8,312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04-01 10:43:59
오이소박이 김치 담궈봤어요.. ^^
달랑 다섯개만 담궜는데 3일만에 뚝딱!!
요리배우러 다니면서 다른분들께 귀동냥으로 들은건데요..
심영순 선생님의 향신즙, 설탕, 꽃소금으로 2차 절임을 하면 김치에서 깊은 맛이 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오이소박이는 성공인듯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로버
    '08.4.1 11:32 AM

    따끈따끈한 밥에 올려서 먹어보고싶네요~
    점심시간이 될려면 30분쯤 남았는데
    참기 힘드네요

  • 2. 바람이고파
    '08.4.1 12:01 PM

    저도 낼모레 친정모임에 이거 담가서 가져갈려고 하는데요....
    자세한 레시피좀 부탁해요..제가 하면 왜 맛이 없는지...ㅠ.ㅠ

  • 3. 별꽃
    '08.4.1 12:11 PM

    저절로 젓가락이 가게 맛나게 담그셨네요~

    아파트 알뜰장섰는데 오이소박이 담궈볼까봐요~

  • 4. aquahj77
    '08.4.1 12:40 PM

    클로버님 : ㅋㅋ 따끈한 밥에 오이김치 너무 끝내주는 궁합이죠?
    바람이고파님 : 제 블로그 오심 레시피 있어요. 심영순 선생님 레시피 참고했어요.
    별꼴님 : 감사합니다. 오이소박이용 오이는 일자로 뻗은게 담그고 나니 이쁘더라구요.

  • 5. Goosle
    '08.4.1 12:46 PM

    우와~ 닉네임을 보니 저와 동갑이신 듯 한데..
    저도 오이소박이 일주일 전에 담갔는데... (달랑 7개)
    제껀 날이 갈수록 짜지고 있어요. 털썩! (이 시점에서는 무려 7개!)
    부럽습니다. 하나 쭉~ 뜯어먹고 싶어요. 냠냠~

  • 6. aquahj77
    '08.4.1 1:01 PM

    Goosle 님 : 동갑이시네요~~ 반가워요~~ 전 솔직히 모든 요리를 레시피 있는 그대로 따라해요. 거기에서 소금은 살짝 적게 넣어요. 저희신랑이 짠걸 싫어라해서...그래서 저희 신랑은 계량스푼과 계량컵의 승리라고 해요 ^^

  • 7. 솔이네
    '08.4.1 8:59 PM

    내일 당장 해봐야겠네요. 그 블로그 즐겨찾기에 넣었어요.
    진짜 대단하신 분이네요.

  • 8. aquahj77
    '08.4.1 9:57 PM

    솔이네님 : 감사합니다...블로그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열씨미 레시피 올릴께요~~

  • 9. 호성모
    '08.4.1 10:27 PM

    오이소박이 참먹음직하네요 때깔까지도...
    그데... 블러그는 어디서찿아요?
    내일 함해볼라구요
    레시피찿아서....

  • 10. oegzzang
    '08.4.1 11:05 PM

    회원정보에 있네요^^

  • 11. aquahj77
    '08.4.2 11:51 AM

    호성모님 oegzzang 님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여기는 글을 길게 쓰기 뭐해서 블로그에 레시피하고 제 개인적인 야그 주저리주저리 써놓거든요.
    가끔 구경오세요~~

  • 12. 진영단감
    '08.4.2 12:34 PM

    봄철 입맛 돋구는 오이 소박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 13. aquahj77
    '08.4.2 12:40 PM

    진영단감님 : 감사합니다.

  • 14. 무시칸아줌마
    '08.4.3 5:47 AM

    맛있겠어요! 무지 하게...

  • 15. aquahj77
    '08.4.3 3:04 PM

    무시칸아줌마님 : 감사합니다. 5개 담궈서 넘 빨리 먹어 어제 다시 담궜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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