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제목을 뭐라 붙여야할지 모르겠네요.
패킹덕은 먹고싶은데 집에서 만들 수도 없고 그런 비슷한 맛이 갑자기 먹고싶어져서 간단하게 만든거에요.
치킨은 소금,후추를 약간하고 그릴에서 구워요.
여기서는 텐맨쟝이라고하는데 한국에서는 어떻게 부르나요?
보통 패킹덕에 발라먹는,,,
맛있게 구워진 치킨에 쏘스 발라주고 가늘게 채썰어 물에 담구워둔 파를 물기를 쪼옥 빼고 얹어서 드세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유자를 먹지만 차로 마시기보다는 음식의 향을 내는데 주로 쓰여집니다.
유자껍질을 얇게 저며서 채썰어서 얹어주면 , 느끼한맛도 유자향으로 향기로와진답니다.
사진의 노란색은 우리 큰아이 소면에 얹었던 계란부침이고요...ㅎㅎ
유자는 곱게 채썰어서 얹어서 보이질 않네요. 가늘게 채썰어야 드시시 거북하지 않으실거에요. 저는 처음에 달게 차로만 마시던걸 음식에 들어잇어서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지요. 지금은 너무 좋아하지만요.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고기를 유자향으로 향기롭게 드세요.
miki |
조회수 : 8,578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7-12-27 0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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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솔
'07.12.27 1:32 AM유자차를 조금 얹으면 너무 달까요?
2. amenti
'07.12.27 5:45 AM베이징덕 먹을떄 밀피에 발라먹는 소스는 아마 "해선장"일 꺼예요.
유자향이 곁들여진 닭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네요.3. 민무늬
'07.12.27 5:36 PM저도 궁금해서 실험을 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집에 있는 건 유자차뿐인데.....
4. 하늘하늘
'07.12.27 9:11 PM파채가 너무 이쁘네요~어떻게 하면 저렇게 얇은 파채를 만들수 있을까요??^^
5. miki
'07.12.27 10:07 PM하늘하늘님 여기 가보시면 파칼 보실 수 있어요. 오징어 무늬 낼때도 좋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5&sn=off&ss=...
백엔샵에서 팔아요. 한국에선 다이소인기요?
유자차로 하면 어떤 맛일까요?
일본식 계란찜인 자완무시의 경우에도 나중에 살짝 얹기도 하고,,,
생선요리에도 올려주면 향긋한게 고급스러워져요.ㅎㅎ6. 우노리
'07.12.28 9:58 PM파채를 사용해서 오징어 무늬로 쓴다??
와~~~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역시...미키님...멋지세요~~~7. 문정숙
'07.12.29 5:18 PMhappy new year
8. 하늘하늘
'07.12.29 10:03 PM아하 ^^ 미키님 감사합니다~~~담에 꼭 해봐야 겠어욤
9. 완이
'07.12.30 9:09 AM유자향이 어우러져서 정말 감칠맛일것 같아요~
미키님 식탁은 언제나 이렇게 향긋한 것들만 가득하잖아요~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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