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외식할 수도 없고, -7도인 이 곳 날씨를 핑계삼아







나름대로 멋지지 않나요? ^_______^
얼마 안 된 결혼생활인 것 같은데 벌써 6년이 흘렀네요.
(인생 선배들이 많으신데 보시면 웃으시겠어요...^^)
6년을 뒤 돌아 보며 생각하니 본인들의 자신하는 맘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걸 하나 하나 알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변의 일들로 맘 아파하며 한 고개 넘고, 또 한 고개 넘고...
그 땐 참 많이 힘든 것 같았는데 지나고 나니 다 추억으로 변했더군요.
지금도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실타래 처럼 꼬여져 있긴 하지만 재미나게 하나하나 풀어갈려구요.
우노리는 오늘도 한 고개 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