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있고 좋은 레시피로 요런 모양을 내서 민망하기도... ㅡㅡ"
그래도 생전 처음 만들었는데 먹을 수는 있으며 맛도 좋으니 용기가 불끈 납니다. ^^
inblue님 고맙습니다.

왼쪽 빵이 제일 처음 토핑 얹은거에요.
밀대가 없어서 유리물병으로 밀었는데 너무 힘을 줬더니 도마에 잔뜩 달라붙은 거에요
돌돌 말아가면서 떼어서는 겨우 붙이느라 여기저기 땜빵도 하고 오른쪽에서 남은 것
덧붙이고..

반죽 세 덩어리 중에서 토핑 예쁜거 먼저 두 개 구웠는데 바닥이 자꾸 타네요.
그래서 못난이 반죽(오른쪽 빵)은 철망을 조금 위쪽에 두었더니 바닥이 덜탔어요.

식자마자 제일 넙데데 한 녀석으로 잘라서 먹었습니다.
토핑은 바삭하고 고소하구요, 빵이 아주 아주 아주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