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이탈리안레스토랑

| 조회수 : 9,374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7-10-21 20:01:03

고 3인 둘째딸을 위해 오랜만에 이탈리안음식을 만들었어요
시금치를 곁들인 고르곤졸라 치즈 소스의 감자 뇨끼,
해산물이 들어간 스파게티
뇨끼는 우리나라의 수제비와 비슷해요. 생크림과 치즈가 들어가 부드럽고 풍부한 맛인데,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우리 남편도 맛있다고하네요

연꽃 (soya518)

요리에 관심이 많고 살림의 노하우를 나름대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환
    '07.10.21 8:05 PM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0.21 8:20 PM

    저도 곤졸라치즈 아주 좋아해요 햐 맛잇겟어요 저도 만드는법 알고 싶네요 ^^

  • 3. 연꽃
    '07.10.21 8:51 PM

    뇨끼반죽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
    <뇨끼반죽준비> 감자 400g, 노른자 한개, 중력분 200g, 파마산치즈200g, 올리브오일, 넛맥, 소금, 후추
    일단, 감자는 삶아서 뜨거울 때 곱게 으깹니다, 으깬 감자에 계란 노른자, 밀가루, 파마산 치즈, 너트맥 가루,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여러번 치대면서 반죽합니다. 뇨끼를 가래떡처럼 지름 1cm정도로 길고 둥글게 반죽하여 적당한 길이 2~3cm정도로 자르고, 포크날 끝으로 눌러서 모양을 냅니다. 약간의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뇨끼를 삶습니다.
    <소스만들준비> 다진 양파20g, 생크림120ml, 백포도주30ml, 고르곤졸라치즈 30g(크림치즈도 가능), 시금치잎 20g
    소스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다진 것을 볶다가 백포도주를 넣고 약한 불에 졸입니다.
    생크림을 넣고 끓인 후 , 고르곤졸라치즈(크림치즈)를 넣고 졸인 다음 농도를 맞춥니다. (백후추, 소금)
    삶은 뇨끼와 시금치를 넣고 완성합니다!

  • 4. 피글렛
    '07.10.21 8:53 PM

    왜 전 사진이 안보이죠ㅠ.ㅠ

  • 5.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0.21 9:00 PM

    빨리올려주셧네요 네이버처럼 바로 담아갈수 잇으면 사진하고 같이 보관하면 좋을텐데...(허락을 하셔야되지만...) 아쉽지만 레시피 적엇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피글렛님 사진 잘보여요

  • 6. 사랑애
    '07.10.22 11:44 AM

    사진 안보이면,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jakareid/130021609138

  • 7. 행복미소
    '07.10.23 10:15 AM

    식탁이 너무 깔끔해 보여서 음식 맛이 절로 날 것 같아요.

  • 8. silvia
    '07.10.23 3:41 PM

    우아~ 연꽃님~ 고르곤졸라 치즈를 넣고 요리를 하시다니... 보통은 이 치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냄새 많이 나서 싫어할 수도 있는건데....하지만 이 치즈 제가 젤루~~좋아하는 치즈랍니다.
    이 치즈땜에 뱃살 늘어 괴로와 하지만 그래두 보면 또 먹고 싶지요.. 맛있는 독일빵이랑 같이..
    멋진 이탤리언요리~부럽습니당~

  • 9. 쭈니맘
    '07.10.24 5:42 PM

    뇨끼 성공할수있을까요...
    넘 맛있어보여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118 돌솥을 샀어요 14 내맘대로 2007.10.22 8,203 7
25117 산 속에서 먹는 들 밥 19 시골아낙 2007.10.22 7,357 30
25116 결혼 기념일 파~티 11 수련 2007.10.22 8,116 40
25115 돌솥비빔밥 13 tazo 2007.10.22 8,798 23
25114 케익이야기-부부편 22 올망졸망 2007.10.22 14,826 48
25113 우리집 이탈리안레스토랑 9 연꽃 2007.10.21 9,374 80
25112 [E] 가볍고 맛있게~ 카레치킨 샐러드 7 꼬마므랑 2007.10.21 4,300 12
25111 무화과 타르트~~~~ 10 P.V.chef 2007.10.21 5,005 35
25110 단호박도 갈아먹자! 18 경빈마마 2007.10.21 9,269 35
25109 너무 쉬워서 민망해 [햄 & 치즈 토스트] 3 ivegot3kids 2007.10.21 7,511 10
25108 콩먹기 싫어하는 가족- 콩 먹이기 8 사탕별 2007.10.20 5,523 44
25107 [E]부드럽기 한량없는 연두부 깨소스 샐러드 2 나오미 2007.10.20 4,362 42
25106 소고기 야채말이 6 똥깔맘 2007.10.20 4,952 15
25105 물 안 넣고 끓이는 순두부 찌개^^ 5 똑순이 2007.10.20 10,034 80
25104 너 정말 힘들다 ~~"메밀총떡" 이 부침개되었다 14 들녘의바람 2007.10.20 7,912 37
25103 사과 토르테 외... 14 상구맘 2007.10.19 6,142 981
25102 못믿어운 한방백숙 이제 쌍화탕 한첩으로 고민타파 팍!! 7 똑순이 2007.10.19 6,400 45
25101 새콤달콤 크랜베리소스가 곁들여진 배 디저트~ 4 완이 2007.10.19 3,386 62
25100 밥에 두는 검정콩..이렇게 불려 먹어요~ 29 안나돌리 2007.10.19 16,704 66
25099 케익이야기-엄마아빠편. 19 올망졸망 2007.10.19 10,591 48
25098 [E] 비프 샐러드 6 라미아 2007.10.19 4,077 11
25097 장독대와 ... 간만에 양갱을 만들면서.... 11 들녘의바람 2007.10.19 6,019 37
25096 명태코다리의 변신(變身) 7 modrige 2007.10.19 8,086 11
25095 전자렌지로 만드는 초쉬운 김치볶음밥 11 지향 2007.10.19 14,201 47
25094 천원짜리 무우 하나로 밥먹기.. 9 내맘이야~ 2007.10.18 10,436 32
25093 히트레시피대로 해보니... 3 쪼야 2007.10.18 9,235 210
25092 오늘은 부드러운 안심 카레라이스^^ 3 똑순이 2007.10.18 4,968 8
25091 디포리 과자/감 갈무리 14 김명진 2007.10.18 5,200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