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세번째 집들이햇어요..^^
앤드 |
조회수 : 10,81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11-13 10:48:23
좀 몰아서 햇음 나앗으려나..싶긴 한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 않구
미루다 보니.. 띄엄띄엄하게 되네요.
이번에는 전날 미리 해놓을수 있는거는 미리 재워놓고, 소스도 만들어놓고
담날엔 볶고, 굽고, 찌고..뭐 그런것만 햇답니다.^^
닭양념구이/ 호박전이랑 오징어전.
도토리묵/ 발사믹식초 홍합구이.
잣소스드레싱 샐러드/ 동파육.
오징어브로콜리/ 고추잡채.
집들이음식이..시간맞추기가 힘든거같아요.
한꺼번에 오시는게 아니라서.. 음식이 식어서 좀 아쉬웠구요.
그래두 하고나면 또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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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쏘쏘쏘
'06.11.13 10:52 AM오오...........
언제 다 하셨데요??@@
저도 이제 해야하는데.. 막막..ㅠㅠ
이번주 일욜에 시댁에서 오시는데.............
긴장만 하고.. 대책이 없어요ㅠㅠ
ㅋㅋㅋ2. 달콤키위
'06.11.13 11:06 AM집들이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한끼 국끓이고 밥하는데만도 1시간 넘게 걸리는 저에겐 집들이가 참말로 거사더라구요. 수고하셨어용.. 존경스럽습니다.
3. 뽀쟁이
'06.11.13 11:28 AM와~ 대단하세요~ 전 이젠 집들이는 못할 것 같은데..
4. rosa
'06.11.13 11:32 AM아니..앤드님..진정 새댁솜씨가 맞나요?
정말 대단하세요^^5. 강아지똥
'06.11.13 1:52 PM솜씨가 넘 좋으신걸요^^
예쁘게 멋진 한상이네요~6. 나나
'06.11.13 1:59 PM멋져요... 칭찬칭찬
사진기가 뭔지 궁금하네요7. 앤드
'06.11.13 2:57 PM다들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나나님 카메라는 캐논 익서스 500 이예요.^^8. 좋은우정
'06.11.14 2:06 PM꽃빵은 어디서 구매할수 있나여...
9. 크레파스
'06.11.14 2:14 PM저 결혼한지 한달됐는데요, 옆에서들 집들이집들이 노래를 불러서 스트레스 이빠이에요
이 음식들을 만들어내시는게 정말 존경스러워요~ 특히 동파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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