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밥 사랑 회원님 ~~
일하는라 댓글에 변변히 답못해드려서 많이 지송해요~~
답은 못해도 하나하나 다보고 가슴따스히 느끼고 있어요.. 감사해요~~*^^*
오늘로 그렇게 무더웠던 8월이 지나가네요....
밥 잘먹고 씩씩하게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합시다~~~~
아유~~ 넘넘 .... 침이 꼴깍꼴깍... 들리세여.....ㅋㅋㅋ
오늘도 맛있게 잘보고 갑니당...
저 떡볶이에 숨넘어가요 ~~ 바로 해물 떡볶이네요 !! 거기다 션~한 맥주까정 ^^
아침부터 모니터에 머리박고 맥주랑 떡복이보고 침좔좔...
저 오늘 일 다했어요. 흑...
항상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시원한 맥주가 아침부터 땡기긴 또 처음이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화려한 아침상에
침만 꿀꺽 삼키다 마지막 떡볶이와 맥주에 그만 쓰러집니다
부지런하심과 마음씀 항상 배우고있답니다
밥 볶아 머그면 .... 침 꼴깍 ~~;;^^
오늘은 아침상이 쪼매 늦었네요~
일하면서도 자꾸 키톡 기웃기웃 거렸답니다ㅎㅎㅎ
해물떡볶이 장사하셔도 되겠어요. 쵝오!!!!!
부대찌개가 지송한데 부대국같은 느낌 (?) ㅋㅋㅋ.
와 ~~ 사무실 간식시간에 보리음료 한잔이라.... 넘 넘 시원할거 같네요...
한잔에서 두잔은 보리음료인데 석잔째는 보리음료가 아니라는 사실.... (다들하시죠)
아침부터 보리음료가 땡기는데요....^&^ 책임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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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도 마땅찮은 미국 살면서, 맨날 반찬 1개 2개 해서 밥 먹으면서,
비비안리님 올려놓으신 푸짐하고 맛있어뵈는 상차림 보면,
그저 행복하면서도 부럽기만 해요.
어쩜 맛있는 반찬들을, 이렇게 여러가지를 매일 하시는지요?
저도 살림 연수가 쌓이면, 그렇게 될 날이 올까요? (어느 세월에...)
님 옆에 살면서, 밥 안해도 님이 해주시는 밥 먹고 사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혹시 전라도 분이신지 궁금해요 ^^
제가 예전에 대학다니면서 하숙할때, 전라도 아주머니께서 주인이시면,
정말 푸짐하면서도 다 맛이 있는 반찬들 상에 그득 차려 주셨거든요.
전라도로 맛기행 떠나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이잉``일단 넘 반가운맘에 인사부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식단입니다.
그런데 이론으로만요.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날은
매우 드물답니다.
그래도 계속해 주세요.
컨닝페이퍼 넘 좋아요.
관리실에서 전화했더라구요
전기로 톱이래요
으..60만원
아침상보고 저도 힌트 많이 얻어요. 오늘은 뭐해먹나? 맨날 고민인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대단하세요... 매일 아침 감탄!!!
크헉 마지막 사진~~~~실감나네욧~!!! 아~~웬지 칭구들이 보고파용~^^
꾸~~울꺽! 쓰읍~잘먹었습니다!!ㅎㅎ
정말이지 음식 먹을때마다(ㅎㅎ)딴게 능력이 아니고 이런게 능력이야 능력 이러면서 감탄을 합니다.
멋지고 고급지고 어려워보이는건 그림의 떡인데
님의 음식들이야말로 가슴과 머리에 팍팍 꽂혀 감동이 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님의 손으로 만든 음식 드시는 분들은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건강보장 받지만
정작 음식 하시는 비비안리님의 건강은 걱정이됩니다.
올가을에 남편분께 보약 한재 지어 달라고 하셔요.^^
잘먹었습니다~^^
아~~~~~~~~~~~~~~~~~~~~~~~악!!
싸모님!!!! 저 님의 회사에 취직 좀 시켜주세요.
아침 얻어먹고 열심히 일하고 싶어용.
늙은 여우 올림..
오늘따라 더욱 푸짐하네요. 게다가 떡복이에 맥주까지 저도 여우할래요~
설겆이 담당 여우로 취직시켜 주세요
요즘82에 들어오면은 가장 먼저 오는곳이 키톡이 되어버렸어요^^ㅎㅎ 비비안리님..아침밥상 참 유용하게 잘 보고 있답니다..^^찬바람이 불면은 알탕 끓여먹으러 님 사이트에 한번 갈께요 ㅎㅎ ^^
분위기 좋은 회사네요.
다들 일할 맛 나겠어요^^
부대찌개도 꼴깍,,떡볶이에 맥주는 더 꼴깍~~~
아침마다 오늘의 메뉴는 뭘까 궁금해 집니다. 그회사 머슴이라도 좋으니 일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뭘 해먹어야될지 너무 막연한데
비비안님의 글을 읽다 보면 용기가 불끈불끈(물론 다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요
감사드리면서,
질문 하나.
자반고등어에서 식용목초액포도주 한방울이,
식용목초액과 포도주 한방울씩인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한방울로 고등어 한마리를 재워둘수있는지...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가르쳐주세요.
vero님~ ㅎㅎ 적은량을 말한다는것이 그렇게 표현됬네요..
포도주 고등어에 바를정도작은양에 목초액은 두방울~세방울정도... 많이들어가면 목초액향이 넘 진해서..... 망쳐요..
섞어서 고등어에 뿌리든지 아님 솔로 바르고 30분 이상 재어두었다가 구으면 그냥 굽는거보다
맛이 더 좋더라구요... 고등어의 비린내가 제거되고....저도 이거 엄청 신경써서 배운거예요...
고등어구이 잘한다는집에 ...양평까지 찾아가서....
여기 숨 넘어가는 사람 하나 더 있습니다^^...아~ 한밤중에 염장샷! 떡볶이!!!
저두 아침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정말 감사드려요.
(아이 재우다 저까지 잠들었네요^^)
남편이 고등어, 꽁치, 삼치..., 이런 비린 생선류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제가 비려서 잘 안해주거든요
비비안리님 따라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솨~,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