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한달도 다지나가네요...
밥 잘먹고 기운차려서 활기찬 가을을 맞이합시다~~
아침밥은 황제처럼 먹어야 한다는 소리는 있지만
와~ 저 정도라면 제가 손님 접대할 때의 수준인데요
매일 매일 진수성찬 받는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얼마나 부지런해야 저리 될까요...
개인적으로 깊이 반성하게 되네요
배고파요..몹시...ㅠㅠ
비비안림 메뉴에선 두부조림을 가져가서 오늘 저녁상에올리고^^
아니군요 된장찌게랑 마늘쫑무침도 가져가요^^
입덧 땜에 죽어가는 새댁직장인인데요.
저 좀 아침마다 초대해주시면 안 되요? ㅠ.ㅠ
비비안리~님.... 저 아마도 님을 사랑하게 될꺼 같아여...ㅋㅋㅋ
넘넘 맛있는 아침... 매일매일 기다려지는 중독증상이 보여여...ㅋㅋㅋ
으악!!!!!! 맛있겠다~
오늘은 두부조림과 가지나물 고사리나물 동태전이 넘 먹고파요
와.. 이게 다 몇인분 반찬이예요?
전에 혼자 만드시는게 아니라 하시더니... 그러면 몇분이 이렇게 함께 음식하시나요?
(별게 다 궁금해진다는~~~^*^)
몇인분인지 궁금하신분은 비비안리 이름으로 검색해보시와요.
역시 ~~~오늘도 한상 근사합니다... 두부조림이 땡기네요....
오늘도 비비안님 밥상에서 두부조림 접수하고 갑니다. 닭도리탕도 접수합니다.... ^&^
언제봐도 침이 꼴깍~~~
^^ 매일 들어와서 비비안리님의 아침상을 보고 내일 먹을걸 결정한답니다. 고민안해도 되고.. 너무 고마워요~
저도 몇분이 드시는지 궁금해서 비비안리님 이름으로 검색해 봤네요^^
30명분이라고 하시네요 허 걱
대단하세요. 매일 아침이 잔치분위기 이시겠어요
가정에선 절대 따라하지마세요...이 말이 너무 웃겨요~
음식양 말씀하시는 거죠? 양빼놓고 다 따라할래요
아니 아무리 30명이라지만~
가짓수가 정말 많고 푸짐해요^^
반찬 한번씩만 집어먹어도
밥한그릇이 모자랄꺼 같아요.
이거 아침상맞는지..^^ 무슨 식당하시나요^^ 대단하세요... 전 하나하는것도 힘든데...
아~~~~~~~ 침나와요..ㅠ.ㅠ
정말..옛날사람에 비하면..종가집의 맏며느리감이세요..
대단~대단~
오늘 아침상 메뉴는 몰까~
비비안리님의 상차림이 이젠 은근히 기다려진답니다.
저두 그 테이블에 매일 앉아있고 싶어요.
보고 있는데..
침이 꿀꺽...ㅠㅠ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볼때마다 입이 다 벌어집니다 제가요.
매일같이 이 다양한 반찬 종류가 어떻게 떠오르시나요.
저같으면 한 이틀 하다가 기절했겠습니다.
정말이지 남들 비싼 재료로 흔치 않은 고급 반찬을 하는것보다
제철 채소나 저렴한 재료로 이렇게 푸짐하게 먹음직스럽게 하시는 님이 백배 천배 존경스럽습니다요.
애들 하는말로 쨩이야요!ㅎㅎ
'가정에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넘 웃겨요. 볼 때마다 식욕이 불끈!!
정말 무슨 메뉴를 해야할지 늘 고민하는 초보 주부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주시는 비비안님 넘 감사합니다^^
닭도리탕이 맛나게 보이네여 ...
완전 침 주르륵이에요. 너무 맛나겠는 것들만 가득가득.......
아. 배고파. -.-;;;;;;;;;
그런데 연근을 30분이나 물에 끓여야 하나요. 궁금해서~~글구 요즘 연근무지 비싸던데...저도 연근먹고 싶어요. 혹 저렴하게 파는곳 알면 가르쳐주셔요.
경동시장 같다 사왔는데, 다른곳보다싸던데요
데치는걸 까먹고 그냥했지 뭐예요.
다시 한번....
아~~~~~~~~~~~~~~~~~~~악!
맛있겠다..................
사랑과 정성 만땅이네요. 남편분 정말 행복한 분이네요.
근데 고사리 나물 이라 했던거요? 그 나물 이름이 고비 아닌가여?
고사리 비스무리 해서 저두 가끔 헷갈릴때가 있다는...
굉장히 푸짐하네요. 맛있어 보여요.
어쩜... 먹고 싶어요..
맞아요 김정희님~~ 고사리가 아니라 고비예요... 고비를 고사리라했다 ..이랬다.... 저랬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