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침밥하기 싫을때 하는 방법이죠~~
라이스페이퍼 따뜻한 물에 잠시 담궈놨다 빼고...
참치와 김치잘게 썰어 볶은후
걍 밥위에 얹어 돌돌 말아준다음.....
예의상.. 케첩한줄~~~~
들인 공 치고는 효과만점이랍니다....
엄마는 요리사라는 말을 꼭 듣게 되니까요~~~
물론... 좀더 성의가 있다면....... 모.... 오이도 넣고.. 계란지단도 넣고....하면 좋겠지만...
말그대로 간단하게니까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이스페이퍼로 간단한게...
마중물 |
조회수 : 5,115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6-08-31 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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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apixaba
'06.8.31 12:16 AM오홀...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 메뉴 대발견이에요.2. 준&민
'06.8.31 9:41 AM역쉬~ 엄마들은 머리도 좋아야해요. 그쵸?
3. 풀삐~
'06.8.31 9:53 AM마자여..
엄마들은 정말로 머리가 좋아야되요..
남은 음식들 알뜰하게 응용해서 써먹어야져..
똑같은 음식이라도 다르게 코디해서 가족들로 하여금 다른 걸로 착각??하게 해야져..
머리가 커짐에 따라
엄마 머리꼭대기에 올라 앉으려는 아이넘들~~
잔머리로 이겨내야져~~~ㅠㅠ4. 지원
'06.8.31 9:59 AM라이스페이퍼는 사다놓고 뭘 해먹을까 했는데 이거이거 초간단이라 아주 제맘에 쏙~~~듭니다^^
5. 민우맘
'06.8.31 7:34 PM월남쌈해먹고 남은 몇장의 라이스페이퍼,,, 어케처리할까 했는데 이런 방법이~ㅋㅋ
6. 아이둘
'06.9.1 6:31 PM저도 어떤땐 고기랑 밥이랑 야채랑 넣고 싸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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