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들은 오징어껍질에붙어있는 하얀 밥풀같은 벌레를 오징어 이 라고부릅니다
그리고 배를가르면 하얀속살에 가로로 약간 흠집있는곳을
칼끝으로 찔러보면 하얀 실지렁이같은것이 있습니다
어부들이나 바닷가에 사시는분들은 대수롭지 않게여기고 회를 해먹지요
아마 오징어나 생선회를 해먹은분은 고래회충이라는 실 지렁이를 먹게되지요
티비에보면 기생충학전공하시는분들이 아주 심각하게 설명을 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고기가 나름대로 몸에 그 고기의 몸에맞추어
모양도 제각각 크기도 제각각 기생충을 거의가 지니고 살아갑니다
특히 죽은 고기는 내장에서 살고있던 벌레가 창자벽을 뚫고 살속으로 파고든다고 하는데
살아있을때도 살속에 들어있기도합니다
그래서 회를 좋아하시는분들은 거의가 그대로 먹게됩니다
그렇지만 익혀서 요리해드시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생선몸에 오징어몸에 벌레가 없다하면 그고기는 공산품으로 제조한것일겁니다
고기가격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입니다
그리고 잡히는어종도 다양하지요
또 지역마다 항구마다 많이잡히는항구에서 가격이 저렴하고
조금잡히는항구에선 서로 살려고 경쟁을하니
당연히 가격이 높아집니다
특히 모여드는 도회지시장은 생물 생선가격이 저렴합니다
매우 힘든장사가 생물장사입니다
오늘 팔다가 남으면 내일은 못팔생선이 있으면 저렴하게 떨이를하지요
그리고 오늘팔다가 남은 생선을 버리지는못하고 내일다시 헐하게팔아서
본전을건지거나 손해를 적게볼려고 할겁니다
이때는 가격이 헐해집니다
얻그제 kbs6시 내고향을 촬영하는데 오징어를 사서 보내는것을찍어야하는데
가격이 3배나 높게 샀습니다
결과적으로 적자를보고 보내준 오징어 가격이였지요
받는분은 모를겁니다
주문한 오징어가격에서 이문을 얼마를 남겼다고 생각하겠지요
촬영하신분중에 한분이 2틀전에 미리와서 배에도 따라가고 어판장에서 오징어를 사서 보내는것을 보고갔는데
촬영때는 가격이 엄청높은것을 보더니 놀라서
오징어를 촬영하지 말자 하더군요
이렇게 생선가격은 당일시세가 잡혀온 수량에따라 수시로 변합니다
오징어나 생선은 익혀서 요리하여드시면 기생충이 있더라도 죽어버리니 안심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