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에도 출근하여 일하고 있는데 아주 오랬만에
친구가 찾아왔어요~~~
휴가라고.. 시원한 계곡이나 가서 더위좀 식히고 오자고
그래서 사무실에서 가까운 계곡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어머나~~~세상에~~!!
계곡은 한없는 꼭대기까지 사람들로 꽉찼어요.
정말 엉덩이 대고 않아 있을곳이 없었어요.
사람은 물론 차량까지 온통 뒤벅벅되어 휴~~~~ 아주 간신히
올라갔던 길을 다시 내려오면서 후회막심....
몇년전 한가했던 계곡만 생각하고 간것이....
( 아!! 방콕이 나쁜게 아니였구나~~ )
근처에 가본지 수년이 지난.... 오리집으로 갔어요..
갈때없다... 오리고기나 먹고가자.... 그집도 산맨꼭대기에
있어어요. 오리고기 잘하는집 알려줄께 하고...
푹푹찌는 더위에도 그넒은 마당에 손님이 않을곳이 없더라구요 ....
내가 하면 이맛이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