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오이소박이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4129516



어렵다~생각마시고.."어라(?) 이렇게 쉬운거였어~? " 생각해 보세요~ ^^;;
오이향 가득한~ 행복하고 건강한 식탁 되시길~
추신 : 위생장갑 끼고..속 버무리시고..오이속도 채우세요~!!
저만 그런가;; 액젓이 손에 닿으면..피부가..따가워요~ 따가워요~ㅠ.ㅠ
얼마전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눈 크게 뜨고 봅니다 ^^
같은 미혼인데 어쩜 이렇게 잘하세요~ 부러워요
몸살감기 나으면 하나님 레시피 보면서 시도해봐야겠어요.
물1리터 당 소금 1/2컵은 물 10컵에 소금1컵의 비율과 같아요!
리터에 컵으로 따지면 헷갈려서 ㅎㅎ
그나저나 처자는 도대체 누구시오?
처자의 탈을 쓴 우렁각시가 아닌지?
하나님 레시피대로 오이냉국 만들어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한끼는 냉국으로 먹고, 한끼는 냉면을 말아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감사하는맘과 감탄하는 맘이 반반이랍니다.
영자님 말씀이 더 쉽네요.. ㅎㅎㅎ
제가 사용하는..계량컵이..200ml랑 1000ml짜리를 함께 사용해서..^^;;
막연히..제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1리터"라고 썼네요..^^
ㅎㅎ
저도 내일은 오이소박이에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오이소박이에도 액젓을 넣는군요. 전 소박이에는 늘 젓갈 없이 소금만 넣어 했었거든요.
그나저나 정말 놀랍습니다. 당췌 직업이 뭐신지??? 요리책 하나 내셔도 되겠어요.
정말 솜씨가 타고난것인지.....
결혼 십수년차 아지매보다 감각있고 빠르고 재치있는 솜씨에 늘 놀란답니다.
정말 요즘 책내신 분들도 많지만 하나님도 그 분들에 못지않군요.
참, 오렌지피코님도 솜씨도 좋으시고 부지런 하셔서 항상 감탄하곤 하는데 너무 겸손하시네요.
와우~~제에게 딱 필요한 레시피예요,
언제나 하나님에게 감사합니다...~~~
근데요..전 뜨거운 물 부우란 얘긴 첨 들었거든요.
소금 넣은 물을 끓여서 부우란 얘긴? 뿌리기만 하는건가요 아님 뜨거운소금물을 뿌려서 그물에 절이는건가요. ?? 아리송~
^^;; 냄비에 분량의 찬물을 붓고.. 굵은 소금을 풀고..(절임물 비율대로..)
그걸 팔팔 끓여서..손질한 오이가 담긴 용기에..사정없이 부으란 얘기랍니다..^^;;
뿌려라는 단어선택을 제가 잘못한듯 하네요..^^;; (뿌려준다 => 부어준다)
이건 다들 아시는 방법일듯...오이가 나중에 익어도 무르지 않고 아삭아삭~하죠..
반드시 오이가 뜨지않게 잘~ 눌러주세요..더도말고 덜도말고 30분이면 딱~이더군요..
절여서 찬물에 씻은 오이 물기 제거할 때 탈수기 이용하나요? 아님 타월로 닦나요? 하나님은 어떻게--
그리고 절임물은 끓인 상태 그러니까 뜨거운 째 부어란 말이죠?
빨리해서 먹고 싶어요!!
헉 그런데 뜨거운 물을 부으면 오이가 익지 않나요? ㅡ,.ㅡ;;
무슨 말인지 잘 몰르겟서염..
저도 좀 하고픈데...........
좀 알려주세요.
웃음소리님..절여서 찬물에 몇번 헹궈내고..
한가하면~ ^^;; 십자로 자른부분이 밑으로 가게 세워놓구요~
바쁘면~키친타올로~ 꾹~ 한번씩 눌러준답니다~
제가 올린 레시피는 물김치처럼 물이 많은 오이소박이가 아니예용~
채마맘님..더이상 자세하게 드릴말씀은 없네요~ ;;
한가지 다른 예를 들어드릴께요~
양파가 오이보다 더 무른건 아시죠?
양파장아찌할때도..간장물을 팔팔 끓여 뜨거운채로 양파에 부어버린답니다..
그양파가 폭삭(?) 익어서 물렁거릴까용? ;;;
아뇨~ 아삭아삭 맛있는 양파 장아찌가 된다는..
최대한~~~~~~~~ 자세하게 썼다고 썼는데^^;; 더이상은 무리~ 직접 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살림경력 오래 됬어도 늘 '적당히' 넣어서 오이소박이가 맛이 있었다 없었다 했는데...
오이소박이 간 안 맞으면 맛없잖아요^^ 그래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오는 주말에 도전!!
오우~ 증말 훌륭하세여. 하나님...앞으로도 계속 기대만땅!!! 임다*^^*
너무 필요한 레시피 감사 합니다.
그리고 자상한 설명까지 감동 받았어요.
사~랑~해~요~~
저 지금 오이사러 갑니다. 근데 질문이요! 계량스푼인가요? 아님 밥수저인가요? 계량스푼이 없어서리...작년에 오이소박이, 깍두기 한번씩 했는데 맛이 이상해서 전부다 버렸어요. 깍두기도 레서피 있으시면 한번 올려주세요. 아니, 일단 오이소박이부터 할거니까 스푼부터 알려주세요^^
하나님 바로 올려주셨네요.. 너무 감사해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프린트 해놨어요...
하나님 레시피 대로 만들어서 친정엄마 한테 쫌 드려야 겠어요..
저희 친정엄마는 제가 뭐 만들다가 전화해서 물어보면..
한참 들으시다가... " 그냥... 버려라.. 엄마가 해줄께.. " 그러시거든여... ^^;
이번엔 꼭 성공해서 엄마에게도 가져다 드려야지.. 헤헤~
하나님 감사해요~ ^^*
지혜님..
베이킹 할때처럼 정확한 량을 요하지 않는 한식에서는..
밥숟가락이나 계량스푼이 크게 차이가 없는듯 해요~
전 계량스푼 있지만 그냥 밥스푼으로 해요~ ㅎㅎ
가루 1큰술은..숟가락에 최대한 수북히가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소복히 임을 기억하세요..
레시피는 우선 참고만 하시고..
두번째 만드실때부터는..자신의 입맛에 맛는 레시피를 기억하고~만드는게 중요~!!
하나님...제가 꼭 성공해서 인사 올릴게요 ㅋㅋ
울 신랑 너무 좋아하는건데 매번 할때마다 간이 안맞던지
아님 너무 물컹하던지 그래서 몰래 고스란히 버리는게 일이였는데
너무 자세히 설명 해주셔서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정보 너무 감사해요....^^*
우왕 대단해여~~~오늘당장 실습!!!
솜씨가 대단해요.부럽습니다
결혼5년차 정말 부끄럽네요. 결혼도 안하신 처자께서도 이렇게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신데. 전 아직 김치도 손수 담아보질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올려주신 레시피보고 바로 따라했지요. 전 오이8개로 액젓8스푼에 고추가루8스푼. ....
다 똑같이 했는데 만들고 보니 색깔이 영안이쁘네요. 그리고 하루 있다 냉장고에 넣으라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담날아침... 오이가 물렁물렁.. 색은 누렇게 변했고 맛은 약간 시쿰. 뭐가 잘못된걸까요?
정성스런 레세피에 이런 결과가.. 죄송스럽습니다.
진작에 하나님 레서피를 참고 했어야 했는데...걍~ 대충 요리책 읽어보고 했더니...오이가 물컹 거리네요.
그래도 김치대신 아쉬운 대로 먹고 있어요. 조만간에 다시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그런데, 여긴 저런 오이가 없는데...잉글리쉬 오이로 담아도 되겠지요?
정말 훌륭한 레시피 감사드려요,,
오이소박이 좋아 하는데 어떤땐 맛있고 어떤때는 맛이 형편 없었거든요,,
제가 감탄한 부분은요, 생강( 마늘 2쪽 분량) --> 이 대목이랍니다.
귀에 쏙쏙 들어 오는군요,,
요즘 오이가 그다지 좋진 않지만 마트서 세일 하길래 무작정 왕창 사다가
좋은 레시피 없을까 검색하다가 발견했네요..
잘 해보겠습니다. 꼭 성공 할것 같은 행복 예감 가득입니다.
오이소박이 하려고 했는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