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어머니꼐서 넘 일찍 오시는 바람에 깐풍육을 못했다고 말씀드렸지요?
어머님 계시는데 튀기고 볶고 번잡스러워서 아침에는 준비해둔 음식만 먹고
저녁에 신랑을 위해 해주었어요.
더운줄도 모르고 맛있게 먹을 신랑 얼굴 생각하며 튀기고 볶아서 만들어보았답니다.
레시피는 문성실님의 것이구요.
빨간색이 조금 나라고 스윗칠리소스를 한스푼 넣었습니다.
맛은 약간 매콤 짭짤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 생일 저녁에 먹은 깐풍육
민트 |
조회수 : 4,11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8-15 01: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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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비안리
'06.8.15 10:03 AM맛나 보여요.... 한입먹고 갑니다....
만드는 순서나 .. 재료도..알려주심 배우는데 도움될것같아요~~~2. 레먼라임
'06.8.15 7:23 PM윤기가 반짝반짝 맛있어 보여요.
더울땐 매운 것이 더먹고 싶지 않으세요?
해바라기씨도 넣어서 더 매우면서도 고소할 것 같아요.3. 하나
'06.8.15 9:14 PM레시피가 있었다면 너무너무 좋을뻔..했네요~
저도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한 요리라~ 레시피 올려주세요~ 힝~4. 둘이서
'06.8.16 2:24 PM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 요리네요^^ 문성실님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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