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제대로 아버님 생신을 함께 보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너무 많이 떨어져 살고 있고...
그래서 많이 죄송스럽고,아쉽고 맘 한켠이 편치 않군요.
달랑 전화 한 통이려도 드리렸더니,중국 출장이셔서 전화 연결도 못 되고...
아이들과 열심히 생신 축하노래를 연습했는데...
아버님 안 계신 자리 였지만 생신을 축하 드리기 위해
아버님을 생각하며 아이들과 함께 생신떡을 만들었어요.
내년엔 가족들이 함께 할 시간도 기대하며...
아버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셔야 해요.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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