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이열치열 삼계탕이지요.

먼저 영계를 잘 씻습니다.뱃속까지요.
찹쌀을 잘 불린뒤에 씨를 발라낸 대추, 삼,마늘을 닭의 뱃속에 넣어줍니다.

다리를 교차해서 이쑤기개등을로??단단하게 고정해줍니다.
압력솥에??넣고 강한불에 5분 약한불에 20~30분정도 고아줍니다.
이 정도면 갈비찜도 다 익어 있어요.
뚜껑 열때는 김이 빠질때 까지 꼭 기다려야 하고요.
빨리 열어보고싶은분은 찬물을 압력솥위에 물을 틀어주면 슈욱~하고 김이 빠진답니다.
압력솥이 괜히 무서운것 같지만 참 편리하고 쓰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또 압력솥에는 물을 너무 많이 넣어도 안 되니까, 스프가 모자란다고 생각 될때는 뚜껑 연 다음에 물??더 넣고 끓여주시면 되요.
송송 썰은 파와 깨소금과 같이 드세요.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저녁식사를 했어요.
나가서 먹는거 보다 마음이 편하네요.
동생네도 애기가 둘 있고 우리 레이나도 아직 어려서 집이 제일 편한것 같아요.
애들 테이블은 따로 차려주고 어른들은 기분내면서 먹었습니다.

양상추에 스모크 살몬과 크림치즈의 샐러드입니다.
드레싱은 얼마전에 만든 제노바 쏘스에 올리브 오일 식초 넣었어요.
베이즐 향기가 참 좋아요.

돼지고기의 스페어 리브는??유자차에 간장 미림 넣고 조렸어요.
누릉내 대신에 유자의 향기가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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