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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칼라수제비^^

| 조회수 : 5,272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7-03 16:02:58


수제비 반죽을 했답니다^^
단호박, 팥, 호박잎, 토마토즙으로 색깔을 냈어요
흑미랑 다른 재료를 써서 현란한(?) 칼라를 내보고 싶었지만
제 팔뚝힘을 믿을 수도 없거니와 괜히 반죽하다 관절염 걸릴거 같고해서리..



그저 멸치랑 다시마로 시원하게 국물내고 다른 건더기는 생략했어요



양념장 얹어 김치랑 해서 먹으니 꽤 맛있더라구요
별스런 향이나 맛이 나는건 아니고 색깔만 이쁜 수제비^^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아이도 굉장히 좋아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my
    '06.7.3 4:05 PM

    반죽이 이뻐요...^^;;
    근데 그림이 넘 커서. 사진의 압박이...^^;;

  • 2. 김선정
    '06.7.3 4:14 PM

    마침 출출한데...
    저도 오늘 수제비 해먹을래요 ㅎㅎㅎ

  • 3. 임옥순
    '06.7.3 5:20 PM

    먹고 싶다...요즘 다욧때문에 밀가루 자제중인데...

  • 4. 엘리오와 이베트
    '06.7.3 5:24 PM

    수제비 정말 맛있겠어요...
    어릴땐 정말 많이 먹었었는데...요즘에 식당에 가서나 먹게 되네요...

  • 5. 칼라
    '06.7.3 5:26 PM

    현란한 색보다 은은하고 더 식욕을 자극하네요,
    저녁밥할때쯤 더 배고파집니다.

  • 6. 지원
    '06.7.3 5:40 PM

    반죽한덩어리만 주세요~~~~~~^^
    복분자이용해도 색이 곱게 나올꺼 같네요^^

  • 7. julia
    '06.7.3 6:17 PM

    눈으로만 즐거운게 아니고 아이들에게 질적으로 너무나 좋은 식사가 되겠네요~~
    낼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
    감사 감사^^

  • 8. 나야
    '06.7.3 6:30 PM

    맛있어 보여요...배고파요...ㅠㅠ

  • 9. 아니벌써
    '06.7.3 8:03 PM

    이 더위에 대단하세요...
    수제비 좋아하는데 그렇게 까진 힘들어서 전 포기할래요.
    눈으로 요기할게요.

  • 10. 아줌마
    '06.7.3 9:46 PM

    저도 복분자 이용해서 수제비 해 먹어 봤어요
    색은 이쁜데 맛은 그다지 있다고 말 못해요
    그냥 하얀 수제비에 길들여진 입맛이라 그런거 같아요
    여러가지 섞으니 아~ 이 맛이야 하는 느낌이 없어요

  • 11. 둥이둥이
    '06.7.3 11:37 PM

    어머..첫 사진 반죽 아래 접시.. 엠마인가요? ^^

  • 12. koalla
    '06.7.4 10:49 AM

    바라만 봐도 쫄깃쫄깃 하네요.. 예쁘고 맛나보이네요..
    이건 비밀인데요.. 전 반죽하기도 싫고, 뜯어 넣는것도 귀챦아서,, 5년동안 수제비 한번도 안해줬답니다.

  • 13. 망구
    '06.7.4 11:07 AM

    저의 남동생 얼마전 독일로 파견근무 나갔는데...출국전에 외식한번 근사한데 가서 쏠려고 했더니...
    엄마가 해 준 수제비 먹고 싶다고... 결국 수제비 한냄비 먹고 갔네요...
    너무너무 맛있는 수제비... 오늘 같은 날엔 역시 수제비가 딱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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