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 남은걸루 함 만들어 봤어요
찬밥은 렌지에 돌려주고
베이컨은 바싹하게 구워서 다져주고 파랗게 보이는 것은 풋콩깍지 랍니다..
냉장고 열어보니 시들해져가구 있더군요..
그래서 피망넣으려다 대신 넣어줬지요..ㅋ
풋콩깍지는 끓는 소금물에 넣어 살짝 데쳐서 다져줍니다.
밥에 베이컨과 풋콩깍지 다진걸 넣구 소금 후추 참기름 약간 넣구 잘 비벼 줍니다~
그래서 하트 쿠키틀로 찍어서 요렇게 꽃모양으로 만들어 봤어요~
가운데는 방울 토마토로 포인트를 주고..
꽃잎은.. 저것두 풋콩깍지..? 밥에 넣은거하구는 틀린데..^^;
그냥 한번 찍어봤다가.. 햄버그 스테이크 소스 만든것 좀 뿌려봤습니다..
원래는 밑에사진처럼 햄버거 담으려고 했던건데..
이렇게 꽃모양으로 담아놓구 사진 찍으면 이쁠것 같아서..ㅎㅎ 함 찍어봤습니당~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6월의 야참] 이쁜 꽃한송이^^
혜선 |
조회수 : 3,58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6-20 15: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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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풀삐~
'06.6.20 4:17 PMㅋㅋ..먹는 걸루 장난을 치셨군여~~ㅎㅎ
2. thanbab
'06.6.20 4:36 PM기분 전환으로 괞찮으네요...
만드시면서 스트레스도 확~~~~~~~
이뻐요...*^^*3. 달파란
'06.6.20 7:10 PM정말 이쁜 꽃한송이~
사진보면서 남편얼굴이 떠오르는거있죠 ... ㅋㅋ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마누라가 맞장구를 못맞춰서 웬지 불쌍해요4. 둥이둥이
'06.6.20 9:02 PM저렇게 식탁에서 먹으면...정말 기분 좋을 것 같아요...^^
5. 천하
'06.6.21 7:04 AM폼만 나는게 아니라 맛도 있겠는디요..
6. 그린
'06.6.22 10:41 PM전 꽃 선물받은 거 자랑하시는 줄 알았어요.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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