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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가 아웃백에 가는 이유...... Honey Wheat Bushman Bread

| 조회수 : 7,58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4-19 04:13:15
아웃백 가면 요거 먹는 재미가 솔솔하져...
제 레시피 공개하께요....요즘 떠도는 레시피 많든데...제걸로 해드셔봄 놀래실껄요..똑같은 맛에..우하하^^

똑같은 레시피도 돌아 댕길라나? ㅋㅋ

레시피는 페이퍼에(cyworld.com/watts) 있구요....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dan540625)도 열었는데..사진이 안보인다 그러시는 분들이 계시네요..저 컴맹이라 어찌해야할지..ㅠ.ㅠ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mu
    '06.4.19 4:43 AM

    동감!!!
    namu도 이빵이 고파지면 아웃백에 가고 있답니다.

  • 2. 생명수
    '06.4.19 5:28 AM

    그리 맛있나요. 전 한 번두 안 먹어봤는데. 상상의 빵~함 맹글어 봐야겠네요.^^

  • 3. 몬나니
    '06.4.19 5:37 AM

    따뜻할때 허니버터 발라먹거나,, 그냥 버터만 발라 먹어도..너무 맛있는데..

  • 4. 졸려라
    '06.4.19 7:41 AM

    저도 이빵먹으러 아웃백 가요^^

  • 5. 미카엘라
    '06.4.19 9:04 AM

    으...저도 이 빵 너무 좋아하는데...;;;
    언제쯤 따라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

  • 6. 지윤맘한나
    '06.4.19 9:21 AM

    저도 아웃백에서 이 빵으로 배채우고 온답니다. --;;
    아쉬운데로 얼마전부터 파리바게뜨에서 이놈의 아류작인 빵이 판매되고 있는지라,
    가끔 생각나면 그녀석을 집으로 데려오곤 하죠.

  • 7. hebe
    '06.4.19 9:30 AM

    해당블러그가 없다고 나와요..--;;

  • 8. 뜰에봄
    '06.4.19 9:48 AM

    hebe 님 http://blog.naver.com/dan540625 다시 가보세요.^^
    정말 맛았게 생겼어요. 쪽쪽 찢어먹음 부드러움이 입안에 하나가득,아공 침넘어 갑니다.^^

  • 9. 레지나
    '06.4.19 10:27 AM

    저도 먹고파요^^ 근데 저빼곤 아무도 않좋아 하네요..얼마나 맛난데요^^ 제잎엔 딱이죠!!버터랑 환상적인 만남...

  • 10. 서원맘
    '06.4.19 10:45 AM

    근데 통밀가루하고 콘밀 오데서 구하남요? 알려주세요. 바로 해보고 싶네요. 정~말 좋아하는 빵인데..
    알려주셔요~~~~!

  • 11. 치즈케익
    '06.4.19 11:24 AM

    윤정님 여기서 윤정님 레시피를 보니 더 반갑네요..새로운 페이퍼 기다려 만들어 보는 재미로 요즘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 12. 잠보부인
    '06.4.19 1:18 PM

    맞아요. 이빵 넘 맛있어요..전 항상 하나씩 더 싸달라고 해서 집에 와서도 먹어요. 아직 만들 생각은 ㅋㅋ

  • 13. 아롬이
    '06.4.19 3:43 PM

    저흰 이거만 사러 아웃백까지 갔다 온적도 몇번 있어요.
    근데 항상 5개시키면 7개나 8개씩 서비스 넣어줘요.착한 학생들...^^
    앉아 기다리다 빵만 들고 나옴
    쫌 뻘쭘하기도 하고...맛난 음식들 냄새가 유혹을 해요. ㅋ
    집에 와서도 맛나게 먹었지만 거기서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 14. 원재맘
    '06.4.19 11:12 PM

    정말 이빵 맛있는데 하나씩 더 달라고해도 되는군요 전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혹 안된다고할까봐 말 못했었는데...

  • 15. 달구네
    '06.4.20 12:48 PM

    지난번에 올려주신 기본 식빵에 이어 이것두 어제 따라해봤어요. 코코아가 없어서 안넣고 커피만 넣었더니 색이 이뿌게 나오지 않았어요...하지만.. 맛은 아웃백과 비스무리 하던데요. 제가 계량을 잘못해서 그런건지 아웃백에 비해 빵이 좀 달짝하더라구요.원래 레시피의 절반으로 계량했는데,,,제 컵은 200ml라 240ml 기준인 원 레시피하고 좀 달랐던 모양이예요. 그리고 중간에 호일 덮어주는 타이밍이 좀 늦어져서 빵이 살짜쿵 탔구요.담에 다시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뜨거운 빵에 집에서 만든 마요네즈(겨자_호두를 넣고 만들어 새콤달콤고소) 발라서 먹으니 맛있어요. 식빵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잘 먹겠어요. 간식으로 추천~~
    그리고 한가지 느낀건,, 설탕만 넣는것 보다 꿀이나 물엿을 넣은 빵이 훨씬 부드럽다는거예요..이빵도 설탕만 들어간 일반 빵보다 부드럽더라구요.

  • 16. 지윤
    '06.4.21 4:04 AM

    감사합니다. 이제야 봤습니다.
    꼭 알고 싶던 것이었는데 블러그보면서 열심히 따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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