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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럭셔리 요리 13. (오렌지곁들인 오리가슴살구이).

| 조회수 : 2,51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4-19 23:23:44
와 ! 벌써 럭셔리요리가 13개나 되었네요.. 요즘 컴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집안일에 좀 소홀해졌어요...ㅋㅋㅋ 울 신랑은 뭐라는 안하는데 애들한테  "엄마요즘 많이 바쁘시다...~"라고 하네요.
새로운거 올리려면 요리해야죠, 사진찍어야죠, 작업해서 올려야죠...하루하루 시간이 잘 갑니다..
어린아이때문에 좋은날 나가지도 못하는데 그나마 이 사이트통해 좋은 이야기도 듣고 새로운 요리비법도
알고 참 유익한 시간을 나름대로 보내고 있네요...


어제 새로운 요리하나 만들어봐서 얼른 올려봅니다...
전 소고기,돼지고기 이외 고기는 안 좋아하는데 요즘 오리고기가 인기있다고 하네요.
피부미용에도 좋고하니 특별한 날 해서 놓으면 좋을것 같아요.
오렌지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서 입안에서 향기가 참 좋아요...
어렵지 않으니까 해보세요...

레시피는 따로 안 올립니다...페이퍼를 개설해서 그쪽에서 올렸어요...
이쪽에 올린것들 복사해서 하려했더니 안돼더라구요...그래서 요즘 하나씩 다시 정리하느라 더 바쁘네요.
ㅋㅋ..보시고 궁금하시면 www.cyworld.com/hl2dzr 로 구경오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nemom
    '06.4.20 6:01 AM

    헉...아이들도 있으신가요? 퇴근하는 남편 기달리며 정성을 다하는 깨소금 냄새 나는 신혼 새댁인줄 알았는데...정말...어떻게 다 매니지 하세요???

  • 2. 애플공주
    '06.4.20 9:57 AM

    헉 음식 사진이 예술에요. 맛도 일품이겠지요? 저는 사진 찍으면 시꺼무죽죽한게 실물보다도 몬하게 나오던데 ... 저 윤기 색 환상입니다. 요리도 배우고 싶고 사진도 배우고 싶고 ... 이중으로 부럽습니다.

  • 3. 뽀공쥬
    '06.4.20 10:30 AM

    정말 잡지에서나 보는 그런 음식같아요...실제로는 더 맛나고 향긋하겠어요~~ ^^

  • 4. 유경주
    '06.4.20 1:07 PM

    보기만 해도 어려워보이는데 어렵지 않다시니...꺽꺽..

  • 5. 썬~
    '06.4.20 4:14 PM

    정말 럭셔리 해보입니당..^^

  • 6. 노처녀식탁
    '06.4.20 4:49 PM

    우와~데코레이션 짱! 사진 짱! 맛만 보면 별점 100개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한 조각 슝~~ 날려주시면 안될까요? ㅋㅋㅋ 아웅...배고프당~

  • 7. Terry
    '06.4.20 5:37 PM

    거의 전문 쉐프의 수준이시네요... 전문가 아시신가요? ^^

  • 8. 김해영
    '06.4.20 7:36 PM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전문가아니고요 애둘인 가정주부입니다...하고픈게 많다보니 조금씩 이것저것하고 요즘 이곳 사이트를 보면서 빵만들 도전하고 있어요. 좋은 요리나 새로운거 있으면 좀 도전하는 편이고요 그냥 사진찍어 올리면 사실 맛있게, 실감나지 않게 나와요..그래서 포샵 좀 했죠..^_^::
    첨에 사진을 과감하게 잡지못해 맛나게도 안보이고 작다고도 하셔서 점점 과감하게 들어가니까 훨낫더라구요...모든게 계속 배워야하는것 같아요...이 사이트를 통해 잊고있던 포토샵도 다시 익히고 있습니다.
    암튼 넘 좋게 봐주셔서 힘나네요..늘 걱정하면서 올리거든요..
    울 신랑도 들어와서 보는데요 글들이 없다고 제가 하는 글 말투가 정감이 안간다는둥, 사람들이 관심없어하는 요리만 올린다는둥 항상 지적을 해주는데 오늘 오면 할말이 생겼네요...ㅋㅋ
    감사드리고요 또 올릴께요...지금 윤정님 레시피보고 빵 발효하다가 들어와서 보고 몇글 적어봅니다.

    근데 무플방지위원회가 뭔가요?

  • 9. 지윤
    '06.4.21 3:56 AM

    제가 어제 늦은 시간에 이글에 장난댓글을 올렸었습니다.
    혹시라도 원글님이 기분이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김혜영님이 이리 팬들이 많은데 너무 늦은 시간에 올리셔서 잠시 무플인 상태로 있어서 제 장난 레이더에 걸린겁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럭셔리 요리가 전부 뽀삽으로??
    이정도의 농담은 용서해주실거죠.

    역시 뭐든 계속 배워야 합니다.
    님의 요리 솜씨부터 탈환하렵니다.

  • 10. 김해영
    '06.4.23 10:07 PM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좀 놀랐어요..내가 뭐 잘못했나 싶어서...신랑한테 물어보니 알려주더라구요.
    제가 모르는 말들이 있다니 벌써 세대차이가 나나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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