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파, 당근, 양송이버섯, 햄, 캔옥수수, 피망을 잘게 잘라서 올리브 오일에 볶아주세요.
2. 밥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소스를 뿌려 먹을거니깐 약간 싱겁게)
3. 계란 2개를 풀어서 지단을 부쳐주세요.
4. 지단위에 밥을 얹고, 반으로 접고,
5. 접시에 내어 놓고, 케찹을 뿌려서 드시면 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무라이스
황정미 |
조회수 : 2,89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9-27 0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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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llie
'05.9.27 7:42 AM색깔 배합이 정말 예술이에요.
전 맨날 지단 부치다가 실패해서 (이노무 성질탓!)
걍 계란 볶음밥으로 먹는데... 너무 맛나 보여요~2. 암마
'05.9.27 10:05 AM그러게요 색깔 참 맛스럽네요. 조금 이따가 친구가 오기로 했는데 점심 메뉴는 바로
이것으로 해야겠네요.
전 가끔 단무지를 채썰고 오이를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같이
볶으면 색깔도 예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한맛 하거든요.
전 가끔 혼자 점심 먹을때 이런 볶음밥을 해서 식탁에 예쁘게 차려 우아하게 먹는답니다.
그럼 기분이 좀 up되거든요.3. 공손
'05.9.27 7:45 PM제가 요즘 오므라이스 중독증세로 1주일 내내 하루에 한번 두번씩 계속 먹었답니다.
오므라이스 정말 안좋아했었는데 얼마전부터 무슨 바람이 불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는 거에요
당근 살은 더 찌고 ㅠ_ㅠ....
오늘부터 끊었는데 정미님 오므라이스를 보니 조만간 꼭 한번 해먹으리라하는 다짐을 하게되네요..
색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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