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간단 콩국수요~^^

| 조회수 : 3,79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5-27 08:19:53
어제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콩국수 레시피인데요~
얼마나 간단한지 콩국수를 굉장히 사랑하는 저로서는 무슨 횡재한 기분이었죠~
집에서도 이렇게 간편히 만들 수 있다니!!!ㅎㅎ

두부 반모를 끓는 물에 데친후에 식혀서 자른고
우유200ml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가세요.
걸죽한 것이 싫으시면 두부양을 좀 줄이시거나 우유양을 늘리세요.
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군 뒤(저는 칼국수면을 썼어요)
갈아놓은 두붓물을 붓고 토마토,깨소금,오이 등으로 장식하면 끝!!
정말 너무 간단하죠??

올 여름은 집에서 만든 초간단 콩국수로 더위를 이겨볼랍니당~~^^*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05.5.27 8:21 AM

    전에 82쿡에서 나왔었던 레시피에요.. ^^
    맛나게 잘 하셨네요...

  • 2. 야콩
    '05.5.27 8:23 AM

    그랬군여?역쉬 82cook은 보물창고네요~^^

  • 3. 이창희
    '05.5.27 8:50 AM

    저는 여기에 봉평막국수를 넣어서---
    나름대로 진짜 웰빙국수라면서 먹었죠
    물론 82에서배운것임

  • 4. 티아라
    '05.5.27 9:07 AM

    콜롬버스의 대발견인가? 거기서 나와서 주변 여러 사람이 해봤는데 꽤나 괜찮았었어요

  • 5. **보키
    '05.5.27 10:18 AM

    우와~~우와~~~~
    드뎌 콩국의여왕!!! 내 집에서 내손으로 해 먹을수 있는 날이 왔습니다...

    콩사는것도 어렵고 알맞게 삶아내는것도 어려워
    늘 사먹는 콩국수먹으면서 아쉽게 살아왔었는데
    드뎌 내손으로 해 먹을수 있는 날이 왔습니다....

  • 6. charmsori
    '05.5.27 10:26 AM

    우유를 넣으면 비릿한 냄새나 맛이 나지는 안나요? 콩국수는 무지 좋아하지만 우유를 싫어하는 저로서는 상상이 안되서리...

  • 7. 뒷북마님
    '05.5.27 10:32 AM

    두유를 넣음 더 꼬~소하다는군요! ^^

  • 8. 소박한 밥상
    '05.5.27 11:49 AM

    예전의 콜럼버스대발견에서 보고 초간편으로 애용해 왔는데요
    견과류를 같이 갈아 넣어도 좋아요
    우유를 좋아해서 비린내는 모르겠고 소금을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니 자주 해 먹습니다.
    그때 본 것 중 애용하는 방법은
    피자 만들 때 피자 도우를 밀가루를 쓰지 않고
    떡국용 떡을 깔고 토핑은 김치나 여러가지 그 위에 피자 치즈
    워낙 초간편요리를 좋아해서 그 프로 열심히 보고 배웠는데...
    수제비 반죽 번거롭게 하지 않고 대신
    만두피를 잘라넣는 방법도 있었읍니다. ㅎㅎ

  • 9. 짱구맘
    '05.5.27 12:24 PM

    ㅎㅎㅎ,진짜루 저같이 실력없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을거 같네요..
    많은 분들의 팁들과 함께....휘리릭~~~ 스크랩해갑니다..
    (진짜 좋은 정보,감사^^)

  • 10. 야콩
    '05.5.27 12:45 PM

    우와~다들 한 요리들 하시는군여~~ㅎㅎ각자의 비법까지 다들 공개해주시고~~^^한 번씩 다 시도해서 다양한 콩물을 먹어봐야겠어여~~^^*

  • 11. Saint
    '05.5.27 1:47 PM

    정말 맛나 보이네요.

  • 12. 예쎈
    '05.5.27 1:50 PM

    그릇 혹시 아올다 맞나요? 사놓고 딱히 써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넘 잘 어울리네요..
    울 신랑 콩국수는 비린내 난다고 잘 안 먹는데, 이렇게 해줘야겠어요..^^

  • 13. 만두♡
    '05.5.28 2:40 AM

    오호... 저는 콩국수 너무 좋아하는데.. 신랑이 싫어해서.. 결혼하고 나서 한번도 안해먹었꺼든요..
    저 혼자 해먹자구 콩불리고 하는것도 쫌 그렇구 해서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다니..
    낼 당장 해봐야 겠네요..
    그리고... 만두피로.. 수제비라.. 너무 신기하네요.. 해먹을거 태산이네요..
    아이 좋아라~~~ 쿄쿄쿄~~~ *^^*

  • 14. 준민기맘
    '05.6.1 12:35 PM

    저도 이방법을 알고는 있었지만 설마...하는 생각에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음식입니다.
    우리집 남자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이거든요.
    속는샘 치고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해는 마세요. 님께 속는다는 말은 아니예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343 0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218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03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41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38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86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04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05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5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74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69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1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6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36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3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89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23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21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04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13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4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2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08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72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56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