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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감자달걀부침

| 조회수 : 3,16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5-29 04:42:36

감자와 달걀을 팬에서 부쳤으니.. 감자달걀부침이라고하면 어떨까요???
위에다가  베이컨을 볶아서 얹으니 참 이쁘더라구요..
이거 한끼 간식으로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 참 괜찮은것 같아요.
원래 감자가 익혀놓으면 고소하니 맛있잖아요.
패스트푸드점의 감자칩보다 건강에는 훨씬 좋은 엄마표간식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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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
    '04.5.29 8:53 AM

    드림님,안녕하세요?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늦었지만,따님 입학 축하 드려요.

  • 2. 안나
    '04.5.29 9:07 AM

    와~홈페이지가 넘 예쁘네요!
    그러니까....에.... 이거 어떻게 만드는거예요?^^;;

  • 3. 효주
    '04.5.29 9:08 AM

    truesea.net에 들어가시면 요리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4. 프로주부
    '04.5.29 9:19 AM

    한 층 빵빵한 요리군요...제부에게 알려주어야겠어요.

  • 5. mydream
    '04.5.29 9:45 AM

    고마와요. 체리님~! ㅎ.ㅎ.

    만드는법은요..
    감자를 되도록 얇게 채를 썰어서 한번 씻어도 되구요. 그냥 하셔두 무방해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썬 감자를 얇게 펴두는겁니다.
    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서 오래두면 감자가 투명해지면서 익기 시작해요.
    이제 이곳에 계란을 위에 톡~하고 터뜨리는겁니다. 팬의 크기에 따라 1개나 2개정도
    노른자를 젓가락으로 톡 터뜨리세요. 그리고 다시 뚜껑을 덮고 잠시 있으면
    계란의 윗면까지도 익어가요. 이곳에 체다치즈를 잘라서 얹고 검은깨를 뿌려주고
    잠시 뚜껑을 덮어두면 치즈가 녹겠죠? 어떤 분은 베이컨을 볶아서 얹기도 했더라구요.
    그러니까 색이 대비되면서 보기도 좋고 맛도 더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위에 보시는것처럼 접시에 담으면 되겠죠?
    감자가 계란때문에 잘 붙어있어요. 젓가락으로 떼어 잡수시면.. 고소하니 맛이 좋아요.
    재료비도 그렇게 크게 안들고요. 밤에 급하게 만드는 간식으로는 딱이죠.
    그런데 조금 칼로리가 있어보이죠?? 조금만 드시구요. 암튼.. 감자의 향이 고소하답니다.^^

  • 6. yoon
    '04.5.29 10:10 AM

    mydream님 반가워요. namool님네에서 많이 뵜었는데 요즘은 통 안가서리...
    얼마전 리플다신것 보고 기억을 더듬어 홈페이지 방문했더니 더 예쁘게 바꾸셨데요.

  • 7. 보라둥이
    '04.5.29 10:15 AM

    우왕~드림님..반갑습니다..여기서 뵈니..저 얼마전에 truesea에 가입했었는뎅..기억하실라나..^^
    난개발 저도 해먹었는뎅..짱이었어여..치즈랑 베이컨이 들어가믄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난개발이되겠네요..

  • 8. 구경꾼
    '04.5.29 10:20 AM

    드림님 팬이 더욱 많이 생기겠는걸요 ^^

  • 9. 브라운아이즈
    '04.5.29 10:33 AM

    드림님.. 드뎌 올리셨네요..
    반가워요..^^

  • 10. 나혜경
    '04.5.29 10:21 PM

    드림님!
    여기서 뵙는군요.
    요즘 나물이네는 뜸 하시더라구요.
    반가워요^^

  • 11. 재영맘
    '04.5.30 12:31 AM

    저두 드림님의 유령팬인데요
    이제서야 여기서 뵙네요
    드림님 사이트도 정말 좋아요.
    아무튼 정말 반갑습니다

  • 12. 안나
    '04.5.30 7:48 AM

    홈페이지에서 찾다가 못찾아서 요리법 여쭤본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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