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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65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3년 10월 대하3종(구이, 튀김, 대하탕)

| 조회수 : 3,169 | 추천수 : 6
작성일 : 2023-11-10 21:10:46

봉사자 :  달달, 레몬민트, 자수정, 캐드펠, 하모니, 미소 

 

베이컨 , 튀김가루, 식용유, 계란, 부탄가스, 왕소금, 알미늄호일, 초고추장

매실장아찌, 다진  깍두기, 부르스타 등을 준비했어요.

 

광명아우름에서

추석에 보내주신 육포를

아이들과 먹으려고 갖고왔어요^^

 

금요일 오후에 '싱싱한' 새우 10키로를 받아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셨어요.

 

새우 2키로를 튀김으로 변신하려니

손길이 많이 가요.

우선 머리를 떼고,

꼬리부분 남기고 껍질을 벗겨요.

 

안쪽에 칼이나 가위로 살짝 잘라서

반듯한 모양으로 튀겨지도록 준비해서

얼음물로 반죽한 튀김가루 뭍혀서 튀겼어요. 

새우가 싱싱해서 

머리쪽 딱딱한 껍질만 벗겨내고

붉은부분도 같이 튀겼어요.

 

 

냄비에 호일을 깔고

왕소금을 놓고

그 위에 대하 

 

새우탕도 만들고

 

새우탕을 안좋아하는 아이들은 계란탕 ^^

 

다진 깍두기는 베이컨, 양파, 등을 넣어서
(사실 과정은 몰라요 ㅠ

새우튀김을 하는동안에 

 완성하셨더라구요 ㅎㅎ)

 

한상 차려서 새우구이와 튀김을 맛있게 먹구요

 

볶은 깍두기로는 

덮밥으로 만들어먹으라고

견본을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 추가하면 더욱 맛있지요 ㅎ

 

*

**그룹홈에 보낸 음식들

육포가 담겼던 종이상자가 좋아서 재사용 ㅎ

새우튀김을 가지런히 담았어요.

 

*

광명아우름에

쌀 20키로 3개를 보냈습니다.

쌀은 당진에서 열흘마다 1개씩 도정해서 보냅니다.

김치(10만원)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안나의집에는 1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

*

그룹홈 3곳에 

경기도쌀을 20키로씩 보냈구요.

 

**그룹홈과 ###그룹홈에도

 김치(10만원 씩)도 보내드렸어요.

*

"봉사에 참여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82님들과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82cook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 자랑후원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96332&page=1       

 

* 166차!!! 모임공지*

 

2023년 11월의 봉사모임은

 

 

날짜 : 11월 11일(토요일)

매달 2주째 토요일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장소 : 아모그린텍장미가정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2가길 12.  201호)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트로베리푸딩
    '23.11.11 1:51 PM

    새우튀김이 넘넘 맛있어보여요 고생하셨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3.11.13 10:34 PM

    싱싱한 새우라서 아주 맛있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 2. 오늘도맑음
    '23.11.12 12:30 PM

    수고 많으십니다~. 봉사자 명단에 낯익은 이름들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 보면 존경의 마음이 일어나네요.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3.11.13 10:36 PM

    봉사자들도 시간이 허락하는 안에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봉사를 우선순위에 놓았기 때문에 봉사자들의 이름이 익숙해지지요.
    응원 고맙습니다.

  • 3. 예쁜솔
    '23.11.12 5:11 PM

    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감동감동~^^

  • 행복나눔미소
    '23.11.13 10:37 PM

    예쁜솔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다인
    '23.11.14 2:10 PM

    직접 가서 함께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저 약간의 후원으로만 응원하는 회원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상위에 모여 앉아 있는 아이들의 동그란 머리통들을 보면서 눈물이 핑 돌았었어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사랑 받았다는 기억을 음식으로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또 소식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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