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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49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2년 6월 함박스테이크

| 조회수 : 6,770 | 추천수 : 4
작성일 : 2022-07-09 02:25:30

샘물의집에 들어서면

항상 꽃이 맞아줍니다.

6월 봉사에 수고하신 분들은

굴굴, 레몬민트,  블랙커피 , 자수정, 쾌변예감, 캐드펠, 미소

 



블랙커피님과 캐드펠님은

봉사 전날에 

함박스테이크소스를 준비하셨어요.

 

블랙커피님의 눈물로  다져진 양파

함박스테이크소스를 만드는 방법은

"양파랑 버섯을

버터와  식용유를 같이 사용해서 미리 볶은 다음에

식당에서 사용하는 기본소스랑

케첩을 넣어서 보글보글 끓였다"고 합니다.

봉사 당일에 준비해온 것들을 모아모아 한컷.

 

쾌변예감님이 사오신 롤케익들

레몬민트님이 치킨샐러드 재료를

캐드펠님의 소스, 오이지와 매실장아찌

미소가 만든 멸치볶음

자수정님이 아침에 뚝딱 만들어오신

감자수프와 단호박수프

맛있어요^^

크루통도 직접 만드셨다는데

빵집에서 산 것 같은 맛이었어요

 

 패티를 만들기위해서 

가장 큰 스뎅다라를 준비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사용했어요

버물버물이 끝난 다음에 

패티의 모양을 잡는 중이네요

 치킨샐러드와 함박스테이크에 곁들여 놓을 채소도 준비하고

 

함박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워서

 

단호박수프에 바삭한 크루통을 얹고

잘익은 함박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어요.

봉사자들 뒷모습도 ^^

"봉사에 참여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82님들과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82cook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카루소님이 작성하셨던 후기에서 가져왔어요-ㅠㅠ

그룹홈 2곳에는 바로 구워먹을 수 있도록

포장해서 드렸어요.

**그룹홈에는

김치를 보내드렸고

 

 

 

광명아우름에도

쌀 20키로 3개와 김치를 보냈습니다.

쌀은 당진에서 열흘마다 1개씩 도정해서 보냅니다.

김치는 레미엄마님이 보내주시고요^^

 

그룹홈 두 곳에도 쌀 20키로씩

전라북도 김제에서 도정해서 보냈습니다.

.

.

**그룹홈에서 보내온 문자입니다.

 

"항상 정성스럽고 맛있고 푸짐한 음식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저희 아동들이 82쿡 메뉴를

자꾸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 먹으며

저희도 82쿡 회원님들의 모든가정이 행복해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82쿡 모든 가정에 
비 피해 없이 안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블랙커피님께서 보내주신 
 맛있는 천도복숭아를
**와 ##이가 기말고사 기간이라서

일찍 귀가 하는 길에

문 앞에 놓인 택배박스를 들고 들어 왔어요~^^

열어보니 맛있는 천도복숭아였어요~^^
**가 귀엽고 맛있는 천도복숭아네~!!

라고 말하면서 지금 행복하게 먹고 있어요~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사랑담아 보내주시는 선물들 

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보내주신 쌀도 잘먹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2쿡 회원님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자랑후원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386639       




* 150차!!! 모임공지*

 

2022년 7월의 봉사모임은

< 파스타 2종- 토마토와 크림소스 >로   진행합니다^^

샘물의집에서 하는 마지막 봉사입니다.

사모님이 정년퇴직 하셨어요.ㅠ

아이들은  7월부터  다른 시설로 옮겼구요.


날짜 : 7월 9일 

장소 : 샘물의 집 3층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샘물의 집 오시는 방법 참조
http://m.cafe.daum.net/82cookhappy/KgUV/59?svc=cafeapp

 

****공지 드립니다****

8월부터는 다른 곳에서  봉사를 할 것입니다.  

봉사할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년공원
    '22.7.9 3:43 AM

    카루소님도 하늘에서 기뻐하며 보셨겠지요?
    샘물의집에 가본 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스티커 너머로만 봐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이들이 새로 옮긴 곳에서도 잘 적응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더운데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 ralwa
    '22.7.9 7:15 AM

    아이들에게 변화가 생겼네요. 음식 맛도 좋을테지만 음식 안에 꽉 채워진 엄마 마음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어요. 더위에도 고생하시는 봉사자님들 응원하며, 먼 길 떠나신 카루소님의 평화를 빕니다.

  • 3. 챌시
    '22.7.9 7:45 PM

    카루소님 생각나서,,얼글도 뵌적 없는데, 가슴이 먹먹해서 글을 읽었어요.
    하늘에서 엄마 미소 지으시고 있으셨겠죠? 아이들 하나하나 사랑으로 보살피셨을걸 생각하니,,
    저도 늘 잊지안겠습니다. 카루소님이 직접 행동으로 남기신,아름다운 향기를 기억할께요.

  • 4. 예쁜솔
    '22.7.11 3:12 AM

    봉사해 주시는 분들...감사합니다.

  • 5. 달달구리
    '22.7.11 9:12 AM

    후기 늘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6. 18층여자
    '22.7.12 8:46 AM

    아이들에게도,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도 변화가 생기는 시기이군요.
    내입에 들어가는 음식하기도 버거운 여름날
    선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 7. 행복
    '22.7.14 4:08 AM

    82천사님들~
    멀리서 응원밖에 못해 죄송하고 대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8. 날개
    '22.7.17 5:09 PM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복 많이 받으셔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9. 구름따라간다
    '22.7.18 11:12 PM

    애써주신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 10. Harmony
    '22.7.19 12:13 PM

    미소님 한결같이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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