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K가 만들어온 fruit tart. crust가 부드럽고 딸기, blackberry, golden kiwi, blueberry로 장식했는데 정말 맛있네요. 남편은 우리집 단골 bakery 것보다 더 맛있다고 칭찬합니다. 살살 녹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블랙 커피를 마시니 환상의 궁합이군요.
멋진 스테이크 상차림, 그리고 유유상종 이라는 말처럼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친구분의 과일 타르트!
마치 요리책이나 잡지의 화보를 보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세요!
제 상차림을 요리책이나 잡지의
화보로 봐주시고 즐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소년공원님도 무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상차림이 근사합니다.
미디엄으로 구운 스테이크와
이웃님이 만들어 온 과일 타르트 맛있겠어요.
네, 미디엄으로 구운 스테이크가 유난히 맛있었고
과일 타르트 또한 참 맛있었답니다.
근사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테이크고기 6개가 나란히 불 쬐고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따님들과 다같이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싱그런 여름저녁 정겨운 분들과 향복한 테이블입니다.
여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십시요^^
필력이 대단하세요. 문학하시는 분, 맞죠?
네, 딸들도 함께 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테디베어님도 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와아아아아아
울 아들들이 좋아할 고기가 우와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전 아스파라거스 볶음이 넘 먹고 싶어요.
시골에 살다보니 아스파라거스 사기가 힘들어요 ㅠ_ㅠ
아드님들이 고기매니아군요. 제 아들도 그렇답니다.
에궁~ 사시는 곳에서 아스파라거스 구입하기가 어렵군요.
가까이 계시면 초대해 드리고 싶어요.
잡지를 보는것같단말씀 딱인데요...늘 저곳은 어딘가? 싶은 에스더님 글입니다. 저도 어제 부엌가스불에 스테이크를구웠으나 ㅋㅋ 비루한 자태...3조각에 950그램이니 좀 얇으나 부위는 같은....저는 저 끝에 보이는 기름 뚜껑 다 뜯어냈는데...한국과 외국의 스케일인듯합니다. 설마 1인분씩 다 드시고..타르트 드셨을까요? 스테이크 막 먹고싶어 굽지만 막상 저 한조각이 2인분이 더라구요. ㅎㅎ
하비비님의 답글이 감동입니다.
제 포스팅을 즐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설마가 아니라, 모두들 1파운드짜리
스테이크를 먹었고 타르트도 먹었답니다.
거기에 아이스크림, 샐러드, 구운 옥수수까지요 ^^
플레이팅과 꽃은...저도 저런 삶 꿈꿔봅니다
하비비님이 꿈꾸는 삶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굉장하네요. 부러워요.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인화면에 걸린 스테이크 사진을 보고
에스더님이다 생각했는데 역시~
에스더님 사진보면 잡지에 나오는 크리스마스시즌 사진들처럼 블링블링 하네요 ~^^
사진만 보고도 제 포스팅인 줄 아셨군요.
음식재료 색깔이 살아있고 테이블세팅이
칼라풀해서 블링블링한 느낌이 들지요?
감사합니다.
이번생의 하루는 선물처럼 에스더님 딸로 살고 싶어요. 작은 소망입니다.
위트 넘치는 댓글 감동입니다.
루이제님도 꼭 초대해드리고 싶어요.
이런 멋진 서양식 상차림은 해본 적 없는 저로선
눈으로 그 맛을 즐겨볼랍니다.
두툼한 스테이크를 크게 한점 썰어설랑... 음 입안 가득 혀를 감싸는 육즙.
조기 보이는 작은 글라스의 레드와인도 한모금 홀짝
체리와 민트데코가 예술인 아이스크림도 사르르.
마지막으로 블랙커피에 타르트는 두 조각으로요 빵순이니까.
에스더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니모님께서 식탁에 앉아 우리와 같이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게 표현을 잘하시는지요.
포스팅한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더님 제가 키톡을 드나든 지도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와보면 글과 정성스러운 요리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제 포스팅을 오랫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이 따뜻해지신다니 더 말 할 나위 없이 기쁘네요.
espressimo님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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