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밀어본 칼국수 랍니다..
거의 다 만들었을때 사진 생각이 났어요...
요리사진 올리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밀가루 묻은손 씻어가며 사진찍고 또 밀고...휴~~ 너무 힘들어요..
아뭏은 무사히 사진이 올려지길 기원하며 칼국수로 첫 인사드립니다
칼국수 집에서 밀기가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세요.^^
면발이 쫀득하니 엄청 맛있었을 것 같아요.ㅎㅎ
와~ 전문점 칼국수 같아요
면 쫀득하니 맛있겠어용~~
아~쫀득해~
저희 할머니 매번 저렇게 손반죽해서 칼국수 썰어주셨는데
지금은 기운 없으셔서 못해주시지만
넘 그립네요~~ ^^
후루룩~~후루룩~~
입에 쫘~악 달라붙을 것 같아요^^
저녁시간이 다가오는데 오늘은 면발이 당기네요~ㅋㅋ
와우 지대로 밀었네요. 전문점 칼국수 밀방망이같아요. 근사하네요.
사다 놓은 칼국수두 귀찮아서 구석탱이에서 자리잡구 계신디 ㅠㅠ
쫀득한 면발... 후루룩~~^^
오늘은 맨들어 묵어봐야겠어요 ㅎㅎ
ㅋㅋㅋ 저희 엄마가 밀어 주시던 칼국수랑 똑같네요..
비오는 오늘 정말 먹고 싶어요.. 호박 많~이 넣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