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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유로구운.. 5분빵실습

| 조회수 : 9,653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8-09-25 00:08:04
아티잔 브레드 드뎌 해보았어요.

양이 많은것 같아서 1/3으로 양조절 했어요.

밀가루 체치치 않은 강력분 300g  : 우유1컵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1/2T : 소금 1/2T


물대신 우유를 썼구요..

미지근한우유는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준비하구...
이스트와 소금 넣구 ..
대충 숟가락으로 밀가루랑 쓱쓱 걍 비벼주었어요.

전기밥통위에 쿠키쟁반얹고 ...그위에 빵반죽 그릇얹고 물행주 덮어 2시간 발효.

성질이 급해서 오븐도 걍 15분정도 달구고 ...그사이  빵모양 대충 둥글려서  만들었어요.  

아흐흐흑 ...너무 맛있어요...겉은 바삭바삭 안은 식빵같이 부드러워용.

이밤에 크림치즈랑 잼발라 ...
부엌의 중심에서 먹으면서 감동을 외쳐보아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
    '08.9.25 12:28 AM

    마지막에서 웃었어요 부엌의 중심에서 감동을 외치다..!! ^ㅂ^ㅋㅋㅋㅋ

  • 2. Anais
    '08.9.25 12:38 AM

    ㅎㅎㅎ부업의 중심에서 ㅎㅎ
    우유로 만들어서 되게 담백하고 보도라울거 같아요 ㅎㅎ

  • 3. 부관훼리
    '08.9.25 6:26 AM

    빵구을때 집안에 풍기는 빵굽는냄새가 참 좋아요. ^^

  • 4. 플럼
    '08.9.25 9:54 AM

    생크림에 쨈 까지,,,,저 침만 삼키고 갑니다,

  • 5. 플럼
    '08.9.25 9:56 AM

    생크림이 아니라 크림치즈,,,,,,글은 안읽고 대~~충 ,,,,,, 더 맛있겠다,,,,

  • 6. 쥴리맘
    '08.9.25 11:38 AM

    젤로 중요한거~~ 몇도에서 몇분 구우셨는지 안적어주셨네요.

    저두 함 해볼라구요..^^;;

    아~~ 점심 시간 다가오니 배고파 죽을지경..ㅡㅡ;;; 아..힘없어..

  • 7. 차노기
    '08.9.25 11:54 AM

    빵은 한번도 안해봤구요.
    여기에 올라오는거 보면 대단해요.

  • 8. jacqueline
    '08.9.25 11:57 AM

    **해피님..해피님 아이디ㅋㅋ 예뽀요..

    **Anais..김치도 예술 사진도 예술이더이다...감동의 쓰나미예요.

    **플럼님..버터안넣는 빵이라구 좋아라하면서...크림치즈랑 잼바르는 이 모순..OTL

    **쥴리맘님 ..제레써피가 아니구요 유명하신 물푸레님의 빵씨리즈중 하나예요.
    5분빵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구운 후기가 있답니다..^^*

    저는 250도에서 15분 예열 구이틀 하나를 미리 하단에 넣고 예열했어요.

    빵껍질을 바삭하게 하려면 하단에 팬하나더 넣고
    빵 넣을때물한컵주어 증기 샤워시켜야 하거든요..ㅋㅋㅋ
    항상 넣어두려구요. 생각날때마다 구워먹으려면 미리미리 넣어두면 좋겠더라구요.


    ================== 아티잔 브레드 5분빵 ==================

    (1컵 = 240ml)



    중력분 6 1/2컵

    소금 1 1/2Ts (맛소금 말고 구운 소금 같이 입자가 조금 있는거요~)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 1 1/2Ts

    콘밀/ 덧밀가루 약간



    230도 20~30분 예열한 오븐에서 물 한컵 넣고 30_35분

  • 9. jacqueline
    '08.9.25 12:02 PM

    **차노기님..저 빵구운이유가요...재료가 딱 밀가루 인스턴트 이스트, 소금 ,우유
    ...요렇게 있어서 구운거예요.
    저는 귀차니즘 대마왕의 총애를 받고 있어서 ..손에 뭐 묻히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ㅋㅋ
    저...대충하구 살아요...ㅡㅡ

  • 10. 소리없는 방
    '08.9.25 5:06 PM

    저 오늘 아침에 읽고 재료 사와서 지금 실습중입니다~

    너무 기대되요~

  • 11. jacqueline
    '08.9.25 7:26 PM

    *소리없는 방님...아뒤의 의미가 ..한번쯤 생각케하는 묘한힘이...
    물푸레님 레써피로 양을 하실꺼면 물푸레님의 굽는 시간에 맞추어 주시구요.

    저는 재료의 양을 줄였기때문에 굽는 시간을 줄였어요. 빵이타지 않기를..^^
    그리구 뜨거운 물한컵 부을때 손 조심하세요.
    증기가 확올라와서 저는 살짝 데었어요. 오븐장갑끼고 하세요...

  • 12. 화양연화
    '08.9.25 7:58 PM

    부엌의 중심에서ㅡㅡ>부업의 중심에서..
    Anais님 댓글이 더 웃겨요 ㅎ

  • 13. tkrhk
    '08.9.26 1:33 PM - 삭제된댓글

    지금 실습 막 끝냈습니다.딸기쨈 발라 먹고 있어요

  • 14. tkrhk
    '08.9.26 1:37 PM - 삭제된댓글

    근데 이거 술빵같은 질감이네요? 제가 잘못만든건가요>?? 아 옥수수진빵맛요

  • 15. 소리없는 방
    '08.9.26 7:44 PM

    그죠..? 저도 술빵냄시가 너무나서....ㅡㅜ

    뭐가 잘못된 걸까요..?

  • 16. jacqueline
    '08.9.27 12:50 AM

    5분빵에서 그런 냄새난다는 분들 베이킹 후기에서 본적이 있어요.
    5분빵이나 물푸레님으로 검색해보시면 친절한 설명이 잘되어 있으니 한번보시구요.

    다음글은 5분빵의 여러버전이예요. 빵만으로도 이용되는것이 아니고 공갈빵이나 인도빵인가요?
    난처럼 구워먹기도 하신분의 글을 첨부하니 읽어보세요..^^* 너무 무궁무진 한거있죠..ㅋㅋ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6&sn=off&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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