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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쑥 떡.....

| 조회수 : 4,306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3-08 16:19:14
쑥떡을 먹는다는 2월 초하루라서
쑥떡을 만들었어요...
찹쌀 쑥떡에다 밤 콩고물....
그런데로 맛이 있네요 ㅎㅎ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동스맘
    '08.3.8 5:22 PM

    2월초하루에 쑥떡을 만들어 먹는건가요?^^
    정말 맛나게 생겼어요... 떡순인데, 떡은 매번 실패하고 잘 안되네요...
    빵은 차라리 만들겠는데....^^

  • 2. 꽃순이
    '08.3.8 8:14 PM

    하나만 주세요^^

  • 3. uzziel
    '08.3.8 9:30 PM

    제가 입덧중인데..
    가장 먹고 싶은게 바로 개떡이거든요.
    쑥이 들어간거요~
    개떡이 안되면 수지맘님이 올리신 쑥떡이라도..
    휴~

  • 4. 배낭여행
    '08.3.8 11:05 PM

    개떡과 쑥덕의 차이점은요...?

  • 5. nayona
    '08.3.8 11:40 PM

    와~울 남편이 쑥떡을 무지 좋아하는데....어떻게 만드셨어요?
    여기서 내가 늘 아이들에게 하는 답변
    (쑥과 쌀가루로 손으로 만들었다)-.-;;

    저도 쑥 많이 들어 간 떡 넘 좋아하는데....
    82엔 바로 옆이웃 되고 싶은 분들 넘 많아요.ㅎㅎ

  • 6. uzziel
    '08.3.9 7:43 PM

    글쎄요~
    생각해보니 개떡과 쑥떡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네요.

    저는 옛날에 제 친구 어머님이 개떡...(모양 진짜로 없지만 마구 마구 쳐서 그런지 쫀득거리고 정말 맛있었거든요.) 그리고 쑥떡은 좀 부드럽다?

    하여튼 제 입맛에는 그런거 같아요.
    개떡은 좀 쫀득거리고 겉이 좀 마르기 직전인거 같고...쑥떡은 보들보들한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7. 잘될거야~~
    '08.3.10 9:35 AM

    와~~~~~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떡이예요...맛있겠다.. 먹고싶어요...

  • 8. 소박한 밥상
    '08.3.10 11:17 AM

    떡과 밀가루 음식을 못 끊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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