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까까 사오세요.....까까사요세요..."
아침 출근길마다 성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손수 만든 간식으로 짱하고 나타나 볼까합니다....
산것만큼 견고하거나 화려하진않지만, 아빠의 정성이 들어간 고구마 초콜릿...
아이가 감동하기엔 적은 나이지만 맛있게 먹어주길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보겠습니다.

1.고구마,호두,해바라기씨,잣등 견과류....
초코렛, 계피가루 준비.....

2. 고구마는 껍질을 깍아 썰어서 삶아 주고.......

3. 삶은 고구만 잘으깨어 설탕,계피가루,견과류넣어 잘섞어줍니다......

4. 완자 모양으로 만들어주고.......

5.초콜렛은 중탕으로 녹여줍니다.....

6.만들어놓은 고구마를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초코렛에 풍덩........

7.색스틱 설탕가루 뿌려주고...
(솔직히 재료이름을 모르겠습니다.....집에 있길래 그냥 슬쩍......)
냉동실에서 굳혀주고....

8.요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9. 아빠표...초코볼.......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