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새댁(lovely carrie)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부산 사시는 불들이 한둘이 아니시니...지난번 비빔국수 올렸던^^;;
남편과 저는 맵고 자극적인걸 좀 많이 좋아 해서 매번 하다 보면 빨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남편이 편식쟁이라 또 말라서 먹고 싶다고 하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만들게 되는것 같아요...먹고 살좀 찔까 하구요...근데 안쪄요.ㅠ
다소마미님 레시피로 한거구요. 국은 제맘대로 된장국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충무김밥...
lovely carrie |
조회수 : 7,46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7-07-16 10:49:55
- [키친토크] 아기랑 함께 샌드위치 .. 22 2011-11-08
- [키친토크] 골뱅이와 소면...그리.. 23 2009-08-12
- [키친토크] 충무김밥... 4 2007-07-16
- [키친토크] 비빔국수 10 2007-06-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귀여운백조
'07.7.16 10:56 AM넘 먹고싶다
저 충무김밥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선 그맛,특히 무우김치? 맛이 안나든데요
저도 그 레시피로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2. 나오미
'07.7.16 10:29 PM살안찌는 신랑 먹이려다 제가 더 뚱뚱^^;;ㅋㅋㅋ
한산도가서 먹은 오리지날 충무김밥..
구수한 젓갈에 무쳐진 무김치,촉촉한 오뎅볶음,넙쩍하게 무쳐진 오징어 무침....
춤무김밥의 무김치 맛난것은 만들때 버무리는 젓갈=뽈락젓갈을 쓰기 때문이져.....
구수하고 진한맛이나서 경남 바닷가쪽 분들이 좋아한답니다....
일반가정에선 아마도...하*정 액체육젓?흰통에든것을 쓰면 비슷한맛이 나드라구요^^3. lovely carrie
'07.7.17 12:48 PM뿔락젓갈?? 을 쓰는군요...안그래도 하*정 멸치액젓 썼어요.ㅋ
근데 촉촉한 오뎅볶음이 잘 안되서 그냥 살짝 데쳐서 무쳐버렸답니다.ㅎㅎㅎ4. naropin
'07.7.20 8:29 AM먹고 싶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