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운 바베큐소스 포크립

| 조회수 : 3,428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7-01-15 09:46:04
가끔 여기 와서 식사메뉴를 정하고 가곤 합니다.
올 때마다 그냥 눈으로 먹구 가곤 했죠.
모두들 다 요리사들 같이 요리를 너무 잘 만드시길래 저의 요리를 올릴 염치가 없었답니다.
근데 이 요리를 만들고 울 신랑이 너무 맛있다 하길래 용기를 내고 올려봅니다.
제가 먹어두 레스토랑 맛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너무 자화자찬인가? ㅋㅋㅋ
요즘 제가 요리연습을 많이 하걸랑요 전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걸 저도 느낀답니다.
제가 만든 요리, 눈으로 즐감하셔요.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쟁이
    '07.1.15 5:59 PM

    저도 립 한번 해 먹어야 하는데.. 다들 너무 부지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1 르플로스 2025.08.30 994 4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2,267 7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656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8 은하수 2025.08.27 3,365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6,165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722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729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539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8,228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521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759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300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063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826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289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625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35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489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8,035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697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122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127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189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41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40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674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46 4
41051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소년공원 2025.07.26 6,56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