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묵도 이제 메인요리가 될수 있답니다
평소 어묵을 너무 좋아하는 남친을 위해 뭔가 특별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만들게 된 요리..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자 그럼 만들어 볼까요
우선 감자와 단호박을 쪄서 으깨주세요

당근 양파 햄은 소금간 하여 볶아주시고요
야채는 취향에 따라 달리 하셔도 상관없어요

으깨둔 감자와 단호박에 볶아둔 야채와 물기를 제거한 캔옥수수와 피자치즈를 넣어주세요

입맛에 맞게 소금간해서 잘 섞어주세요

그런 다음 가운데 구멍뚫린 어묵에 만들어 둔 속을 꼭꼭 채워주세요

이제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으로 묻혀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노릇노릇 튀겨 주시면 끝이네요

너무 간단하지만 메인으로도 손색이 없는 어묵의 화려한 변신
반을 잘라보니 더 먹음직 스럽네요

요즘 같은 날씨에 간식으로 만들면 가족들이 너무 좋아할꺼예요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그 맛에 반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