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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참여)라면 계란죽

| 조회수 : 3,22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10-17 11:39:26
내용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생각나서 몇자 적습니다.
이맘떄쯤이면,,,,생각나는 요리입니다.
저는 어릴떄,,부모님이 장사를 하셔셔 할머니가 키우주셨는데...
할머니표 이유식이예요.
라면을 조금 잘게 부셔셔~걸죽하게 끓이다가~계란을 풀어서~찬밥 넣어서  끓여주셨는데..
30년이 지난 지금,,아무리 똑같이해서 그맛이 나지않네요,,음식 모양이 눈앞에 선한데...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셔셔~요리빕법도 여쭤보지 못하네요..
갑자기 쌀살해진가을날,,할머니표 라면 계란죽 생각나네요.
할머니품이그립습니다.
계신다면,,,,손녀가~손녀표,,죽이라도 한그릇 드시게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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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코
    '06.10.17 1:03 PM

    아.. 할머니를 생각하시는 맘이 쨘~해요.
    점심 먹고 앉았는데 라면이 다시 먹고 싶네요.
    전 어릴쩍 라면 부셔서 끓인 후 숟가락으로 퍼? 먹었어요.
    요즘은 가끔 짜파게티를 부셔서 끓이기도 한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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