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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 인사 드립니다.^^*

| 조회수 : 5,81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5-17 15:28:41
작년 12월에 결혼해서 아직 모든게 어리버리한 아줌마입니다.^^*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하면서 82쿡을 들락거리다가

정말 겁없이 차린 시어머니 생신상입니다. 그냥 나가서 사먹을까 하다가

제 생일을 차려주셨기에 저도 어머님 생신상 차리고 담주에는 친청 엄마 생신상까지~~쭈~~욱 ^^*

상차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메뉴가 메이드인 82쿡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처음 사진은 상차림이구
두번째 사진은 시댁 큰댁에 인사갈때 가져간 양갱입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고
    '06.5.17 3:35 PM

    오홋! 처음 인사가 이렇게 화려하시다니요. 맛나고 고급스럽게 보이는 양갱 하나만
    주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 2. 둥이둥이
    '06.5.17 3:37 PM

    헉....쓰러지네요....
    대단하세요..^^

  • 3. 초보주부
    '06.5.17 3:39 PM

    헉 정녕 밑에 양갱 직접 만드신건가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 4. 안개비
    '06.5.17 3:44 PM

    양갱.....대단하세요~~굿~

  • 5. 등화가친
    '06.5.17 3:59 PM

    설마....
    그 양갱을 직접 만들었다구요? 아니져?

    결혼 5개월차 초짜가 양갱을 직접 만들어요?
    아닐꺼야. 아닐꺼야..정녕 아닐꺼야...

  • 6. 천하
    '06.5.17 4:52 PM

    생선회도 있고 진수성찬이군요.
    어머님이 무척 흐뭇해 하셨겠습니다.

  • 7. 에셀나무
    '06.5.17 5:34 PM

    양갱재료 냉동실에서 6개월째 지내고 있는데....
    결혼생활 17년차 게으름뱅이 반성합니다.

  • 8. uzziel
    '06.5.17 5:50 PM

    첫 인사를 이렇게 거~~하게 하시다니...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올리지도 못했는데...
    넘 이쁘게 잘 차리시고...
    양갱은 정말 예술이네요. ^^*

  • 9. 여름맞이
    '06.5.17 5:56 PM

    사랑받으시겠어요.. 하하하

  • 10. 봄노래
    '06.5.17 7:20 PM

    허걱~!!!!!!!!!
    얼마나 이뻐하시고 사랑이 넘치실까요..
    어른들 너무 좋아하시는게 보입니다요..^^
    시댁용으로 곁들인 양갱이 넘~ 근사하네요..^^
    계속 사랑받으실꺼라 믿어용.........^&^

  • 11. 얼음공주
    '06.5.17 11:17 PM

    저랑 닉넴이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대단하십니다~부럽~

  • 12. 얼음공주
    '06.5.18 11:14 AM

    아이고~~이렇게 반겨 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히히히, 부끄부끄)^^*

    표고님, 저는 워낙 단걸 싫어해서 맛은 보장 못하지만, 부천 상동 오시면 제가 양갱 대접할께요~^^
    둥이둥이님, 초보주부님, 대단하긴요~^^; 칼질이 모자르고 계량이 안돼서 삐뚤삐뚤 썰은거 보이시자나요
    안개비님, 감사합니당~~근데 굿이라고 해주시니 갑자기 위성미 나이스 샷~~이말이 생각나네요~~ㅋㅋ
    등화가친님, 제가 만든건 맞는데요..☞☜ , 근데 아이디가 참 특이하시네요..
    몬가 심오한 뜻이(궁금, 궁금)
    천하님, 네~~어머니가 좋아하셔서 저두 좋았어요..^^
    에셀나무님, 저두 아무생각없이 양갱한다구 5키로 짜리 앙금 샀다가 남은거 아직도 냉동실에서
    주무시고 있어요..^^; 냉동실 열때마다 저거갖고 모하나모하나 싶은뎅~아마 백만년 갈꺼같아요~~ㅋㅋ
    uzziel님, 거하게라니 과찬이세요..제가 82쿡에서 도움받은 레시피로 차린거라 꼭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여름맞이님, 제가 그걸 노렸어요~~하하하
    봄노래님, 계속 사랑 받으려면 계속 손님치례를 해야하는 건..아니겠지요? ㅜ.ㅜ
    얼음공주님, 저도 반가워요~~^^**

  • 13. 꼬마맘
    '06.5.18 12:26 PM

    새댁이 아니고 경력이 화려한 주부 같으네여~~
    결혼11년차인 내가 아직 한참 모자라 보여 한심합니다
    반성하고 갑니다

  • 14. 오로라 꽁주
    '06.5.18 5:44 PM

    얼음공주님!! 상동가면 맛볼수 있나요? ㅎㅎ
    저 얼음공주님 음식 맛 볼라고 담주에 직장 관둡니다.
    참고로 여기는 계산동..한걸음에 달려갈껀데..우얄꼬~ㅋㅋ
    정말 이쁜 새댁이네요..새댁아니고 프로죠??그쵸??

  • 15. 얼음공주
    '06.5.18 6:40 PM

    꼬꼬맘님, 너무 칭찬이 과하십니당~~정말 새댁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당☞☜(..)('')(..)
    오로라 꽁주님, 계산동이면 바루 오세요~~저희집 세이브존 뒤쪽인데, 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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