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알고보니 설탕 50%를 넣었더군요..;;;
씨 제거하고 2.3kg 정도 과육에 설탕 1.1kg 정도 썼으니까요..;;
그럼, 지금 냉장고에 둔 거품 뽀글뽀글한 매실에 설탕을 더 넣고 휘휘 저으면
뒷베란다 상온에 보관해도 문제 없는 걸까요?
아님.. 꼭 냉장고에 보관해야 되는 걸까요?
이번엔 정말 성공하고 싶은데.. 엉..ㅜ.ㅠ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아래 매실 보관법 물어봤었는데.. 다시 여쭤봐요..
자연사랑 |
조회수 : 1,344 |
추천수 : 1
작성일 : 2008-06-16 19:34:2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잔멸치 색깔.. 1 2008-09-04
- [요리물음표] 당면.. 어떻게 쓰세요.. 3 2008-08-04
- [요리물음표] 갈비탕용 고기를 구입했.. 3 2008-06-27
- [요리물음표] 마늘장아찌 만들 때 보.. 2 2008-06-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석봉이네
'08.6.16 8:03 PM매실넣는 용기와 매실담근 양에 따라 맛의 차이도 많이 납니다
용기가 항아리라면 몰라도 펫트병이나 유리라면
식초처럼 변할수도 있어요
제가 올해 처음으로 된장을 담갔는데
메주를 반말만 담그려했더니 아는언니가
발효식품을 담그려면 담그고 말려면 말아야지 그렇게 조금 담으면 맛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발효식품은 많이 담가서 오래두고 먹는게 낫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엑기스도 많이 담근것과 용기가 부족하여
제리뽀통같은 작은곳에 담근게 맛의 차이가 많이 났던데
그게 양때문이라는걸 뒤늦게서야 깨달았답니다
엑기스 담그실때 수분이 많은 재료나 담그는 양이 적다면
설탕을 일대일이 아니라 더 많이 넣으셔야 안심이 됩니다
설탕넣기 싫으시면 아예 냉장고에 보관을 하시던지요2. 뽀삐
'08.6.16 9:30 PM매실은 씨제거한 과육의 무게가 아니라
씨포함한 원래의 무게와 동량의 설탕입니다.
물론 씨가 그렇게 무겁지는 않고
원글님은 적은 양이라 별로 차이가 없을것같기는 하지만요.3. 자연사랑
'08.6.17 1:52 AM글쿤요..;; 매실 2kg 남짓한 걸 유리병 4개에 나눠담았으니..;;; 글고 설탕양이 지극히 적었던 것이 핵심이군요..;;;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